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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 ymca 체육관 에어컨 2대 기증과 관련된 내용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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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송파 ymca 체육관 에어컨 2대 기증과 관련된 내용을 밝힙니다!
판매가 2018.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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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 ymca 체육관 에어컨 2대 기증과 관련된 내용을 밝힙니다! 수량증가 수량감소 2018.8.23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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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 ymca 체육관 에어컨 2대 기증과 관련된 내용을 밝힙니다!

시간이 아주 많이 흐른 후에도 (몇 년 후에도 10년 후에도)
이 글을 통해 관련된 내용을 정확히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송파 ymca 를 이용하시는 지인이나 가족이 있다면 이 내용을 알려주세요



2018년 7월 22일 관련된 글과

이체내역을 올렸듯이

(http://www.jungheejung.com/product/detail.html?product_no=974&cate_no=45&display_group=1)
저는 많은 분들이 여름에는 시원하게 겨울에는 따뜻하게 보내길 바라면서
냉,난방기 구입 금액을 기부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고
전혀 모르는 업체를 검색하여 계약했고
냉,난방기 금액뿐 아니라 설치비까지 전부 부담하겠다고 했으며

설치하기도 전에 전액 이체했습니다.





#

선한 뜻으로 했던 기증이

누군가에게 피해를 끼치면 안된다는 마음으로

긴 시간 고민을 하다가 이 글을 씁니다.  

송파 ymca에서 어머니회 회원들에게 설치비 명목으로

100만원씩을 걷는다는 제보를 받고 놀랐고 속상했습니다.
저를 오해하시거나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직접 확인해 본 결과,

다른 명목으로 받은 금액이라고 합니다. (살짝 잘못된 제보였습니다)


이 부분은 직접 송파 ymca 관장님과 돈을 걷으신 분에게 확인하시면 됩니다
이것까지 제가 관여할 부분은 아니며 
비영리 기관의 목적과 선한 분들을 제가 오해하는 것도 아닙니다.
오해는 당사자끼리 직접 푸시면 됩니다.
제가 주제넘게 관여할 일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저는 기부, 딱 거기까지만 하고 싶습니다.

생색은 내고 싶지도 않고 저를 오래 지켜보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더 큰 돈을 써도 전 그런 성격이 아닙니다.


이후에 어떤 명목으로 돈을 걷어도

그건 솔직히 그 기관의 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지만
제 기부로 인해 그곳에 다니는 사람들이 피해를 입으면

그건 제가 죄송할 일이라고는 생각합니다.

즉! 냉,난방기 금액도 설치비도 전액 제가 돈을 냈으며

에어컨 설치비로 돈을 걷으면

그건 제가 곤란해지는 일이고, 안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어느 날 저에게 고마움을 표현하고 싶었던 따뜻한 마음의 송파 ymca에서
이 둘 중에 어떤 시안이 낫느냐며 사진을 보내며   
현수막을 만들어서 사진을 찍자고 하셨는데 저는 거절했던 적이 있어요
현수막 만들려면 3만 원이라도 지출될 텐데
그런 것 정말 다 필요 없고 3만 원을 아끼시라고 전했습니다.


저는 생색을 내고 싶지 않아서 그랬는데,

체육관을 이용하는 분들 중에는 에어컨이 생겼으니

당연히 돈을 내야 하는 줄 알았다는 분도 있었대요

어느 분 말이 맞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고, 사실 알고 싶지도 않아요 ^^;


많은 분들이 여름에는 시원하게
많은 분들이 겨울에는 따뜻하게
이것이 오로지 제 마음입니다.

송파 ymca 관계자분들과 송파 ymca 관장님 제 맘 아시지요?







#

천만원이 넘는 돈을 기부하여 기증하는 과정에서
계약금만 먼저 이체하고 남은 금액은 설치 후에 이체한다고 했다면,   
에어컨 설치 업체에서 설치가 계속 지연되는 일도 없었을 것 같은데 ^^;
저는 항상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전액 이체하는 버릇이 있습니다.


돈을 싹 보냈더니, 오히려 설치 일정이 자꾸 미뤄지기도 했고
그 과정에서 마음 고생도 했습니다. 

스스로를 낮춰서 버릇이라는 단어를 쓰지만
솔직히 업체 관계자들을 배려하는 마음이 항상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제 버릇이 늘 결과를 좋지 않게 한다는 것을 자꾸 깨닫습니다.
세상이 호락호락하지 않다는 것도 또 배웠습니다. 

(배워도 전 독해지지 못하고, 자꾸 까먹는 것이 문제라면 문제)


설치비와 관련된 더 자세한 세부 내역도 올리고 싶은데
해당 업체에서 기밀이라고 하시니 올리지 않을게요.

해당 업체도 더운 여름에 최선을 다해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은 이상하게 마음도 주고 돈도 쓰고 잘해주면

나중에는 언제나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기고

제가 애타고 제가 속상해지는 순간이 오네요
그렇다고 하여 누굴 원망할 수도 없고, 싸울 수도 없습니다.
그깟 돈 조금 쓰고 괜히 잘난 척 한다고

오히려 이상한 사람만 될테니까요 ^^;;;


그냥 피해 당하는 사람이 없도록

제 선에서 정리를 해드린 후에
제가 억울하고 속상했던 일은

늘 그랬듯이 꾹 삼켜봅니다.  





#
주로 복지관에서 봉사를 하다가

봉사를 더 체계적으로 하고 싶어서

비영리 환경 단체를 꾸려볼 생각이었고

그 뜻을 장터에도 쓴 적이 있는데

모두가 강력하게 말리고 있어요

사람이 모이는 단체라는 것 자체가 참 어려운 거라더군요

기부와 봉사에 대해 생각이 깊어지는 저녁입니다.


그럼에도

누군가의 눈동자는 빛나고 있어야 하고

누군가의 가슴은 뜨거워야

이 세상이 개미와 같은 걸음으로라도

달라지지 않을까 생각도 해봅니다

엄마라서 자꾸만 희망을 품나봐요





#
위 내용이 사실 그대로 전달되어

모두에게 시원함과 따뜻함만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래의 링크 내용에 동의하는 분만 구입해주시면
서로 마음 편하고, 우리 모두 행복해질 것 같아요
http://www.jungheejung.com/board/free/read.html?no=5&board_no=1


저부터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부터 말보다 행동으로 오늘도 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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