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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할 이야기도 있고 [총각김치, 반찬 샘플러, 찹쌀머핀4ea] 도 업뎃해야하는데 지금 배가 넘 아파서 내일 밤까지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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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상품명 전할 이야기도 있고 [총각김치, 반찬 샘플러, 찹쌀머핀4ea] 도 업뎃해야하는데 지금 배가 넘 아파서 내일 밤까지 할게요.
판매가 2019.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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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할 이야기도 있고 [총각김치, 반찬 샘플러, 찹쌀머핀4ea] 도 업뎃해야하는데 지금 배가 넘 아파서 내일 밤까지 할게요. 수량증가 수량감소 2019.4.12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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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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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추가]
총각김치도 얼리반찬페이지/전체얼리코너 두군데에 업뎃완료

10만원 샘플러는 전체얼리코너에 업뎃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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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밤까지 총각김치 올릴게요

 






#
토요일부터는

2주에 한 번씩 반찬 샘플러를 선보입니다.


반찬 여러 가지를 한꺼번에 조금씩 드시고 싶다는 분들의 소중한 의견을 반영했습니다.

생산지에서는 소용량으로는 포장비, 원재료비, 인건비로 기존 용량보다 비싸져야 하나,

2주에 한 번씩 메뉴가 변경되는 샘플러 출시로 가격을 인상하지 않아도 되고

고객님들의 합리적인 지출과 모두의 냉장고 상황을 자알 고려했습니다.


4월 2주간 선보이는 샘플러 종류는요_

[무항생제소고기무국500g, 시래기된장국500g,
연근조림125g, 아이멸치볶음100g, 콩자반200g,
무청시래기나물150g, 무항생제장조림(고기만)190g, 매실청250ml, 포기김치650g]


샘플러의 의미답게 조금씩 여러 가지 종류를 드실 수 있고

종류 변경은 되지 않으며 (○ 빼고 △ 한 개 더 가능한가요 : 죄송하지만 불가합니다)

단품 구입은 기존 반찬 페이지에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샘플러 구입하시면 1주일간 냉장고 열 때마다 행복하게 돼요.

다만, 자꾸 밥을 먹고 싶어서 고민하게 돼요 히히



+

얼리키친이 만든 배추김치도 드셔보시고요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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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부터는 찹쌀머핀을 한박스 단위가 아니라 4개씩도 구입할 수 있도록

소용량도 전체페이지에 추가해둘게요오


+

얼리지 않고 그냥 드셔야 가장 맛있는데,

한박스 구입하면 일부는 냉동실로 가야하니

반찬 구입하면서 딱 4개만 구입하실 수 있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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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뎃을 하려면

반찬 페이지, 전체페이지에 다 옵션 추가와 글을 써야 하는데

제가 지금 배가 아파서 (과식...때문이 아니라 다른 이유로)

이걸 할 상황이 못돼요.

오늘 농구 수업도 안가고 집에서 배만 붙잡고 있어요.

우리 마구 수다 떨어야 하는 금요일인데 죄송합니다.





#

수건도 완성되었고

물류에 입고시킨 뒤에 (새로운 물류에)

다음 주 오픈예정입니다.


케어라벨에는 소재를 적기 때문에 면이라고 적고

코마사로는 적지 못하지만 면40%이 코마사입니다.



+

수건을 진행한다고 했을 때

송월 대리점 또는 수건업을 하시는 분들께서

"희정님과 다람쥐장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다만, 걱정되는 부분은 요즘 송월택만 붙여서 파는 업체들도 많고

코마사가 아닌데 코마사라 속여 파는 분들도 인터넷에 있고요

송월타월이라는 이미지 자체에 타격을 주는 일들이 종종 일어나고 있어요.

매장에서 직접 보고, 세미나 통해 들어보면요

(내용줄임)" 이라고 하셨어요


감사한 걱정이라고 생각하며

그래서 더욱 조심스럽게 진행을 했고

미팅 때마다 송월타월 본사 담당자가 나와서

모든 과정과 서류 및 생산을 함께 해주셨어요

공지에도 썼지만 제 몸은 하나인데

모든 생산지를 계속 체크한다는 것은

허술한 점이 생길 수 있어서

다람쥐장터는 중간관리자 제도를 도입하여

현재 3분의 중간관리자가 각 제품을 담당하고 있어요


수건은 제가 유기를 담당하던 동생인 윤지에게

중간관리자의 업무를 정중히 부탁했고

맡기면서 유기제품은 그동안 중단해버렸어요.

아무리 능력있는 사람이라도

일이 많으면 모두 정성껏 소화하진 못한다고 전 생각해요.

(암튼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해주시는

담당자분들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수건의 경우, 주문과 동시에 빠른 배송이 가능한 물류 대행업체도 섭외했습니다.

(주문서 수정할 틈도 없이, 취소 고민할 틈도 없이_ 주문하면 바로 배송, 으하하)

기존에 윤지가 일해보니 괜찮다고 하여서 처음으로 이용해보려고 하고

해당 업체가 물류와 결제를 대행해준다고 합니다.

(기존 먹거리와 각 생산지 및 자체 물류에서 발송되는 시스템에 변함없습니다.)


수건 배송을 맡겨보고 마음에 들면 주방세제도 그리할 생각입니다.

즉, 제작 단위가 커서 어지간한 창고에서는 꼼꼼 검수 및 포장이 힘든 것만 그리할 생각입니다.

cs는 언제나처럼 저와 사촌동생만 하는 것은 변함없고요, 흐흐


짧게 쓰려고 했는데 왜 이렇게 또 글을 막 쓰고 있네요

한마디로 정리하면 이용하시는 고객님들이 조금이라도 편리하셨음 좋겠고

다 걱정되는 세상이지만 조오금이라도 안심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수건 관련된 얘기를

상품 설명 올릴 때 다시 쓸게요.

궁금한 점은 상품 설명을 읽으시면 해결되실 것이 분명합니다, 헤헤


 



#

아이고오 그럼 이만 안뇨옹




아래의 링크 내용에 동의하는 분만 구입해주시면
서로 마음 편하고, 우리 모두 행복해질 것 같아요
http://www.jungheejung.com/board/free/read.html?no=5&board_no=1


저부터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부터 말보다 행동으로 오늘도 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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