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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 이 공간이 저에게 어떤 의미냐면요 / 스티커 관련 두번째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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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죄송합니다 / 이 공간이 저에게 어떤 의미냐면요 / 스티커 관련 두번째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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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 이 공간이 저에게 어떤 의미냐면요 / 스티커 관련 두번째 공지 수량증가 수량감소 2019.7.13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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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준이가 바이올린이 '갑자기' 깨졌다고 강조하며

다시 사야한다고 말했어요

턱받침이 왜 깨졌냐고 물으니

자기도 모르는데 '갑자기' 깨졌대요

빠진 것도 아니고

가만히 있는데 깨진 것이 이상했지만

엄마가 일단 선생님께 여쭈어보겠다고 했어요


상의를 드려봤더니

"아직 사이즈 업하기는 좀 일러서요~

아마 예준이가 악기가 커서 버거워 할 거 같아요 
전에 쓰던 악기에서 빼서 쓰면 돼요" 라고 하셨어요


예준이가 당황하더라고요.

계속 '안사도 된다고요?' 라고 물으면서요.


되게 새로운 악기를 사고 싶었나봐요 ^^;;

저렇게 된 원인은 별로 중요하지 않아요

어쨌든 새 악기는 사줄 수 없어요. 히히








#
가끔 택배가 누락되었어요, 라고 연락이 와요.

정말 죄송합니다! 라고 먼저 사과를 드립니다.

누락이든 아니든 사과부터 드립니다.

누락이라 느끼게 만든 것이 그냥 죄송하니까요.


그 다음엔

혹시 모르니 가정에서 다시 한번 확인을 부탁드려요.

저희도 동시에 찾겠습니다. 라고 말씀드립니다.


그러면

"어머 죄송해요, 남편이 냉장고 깊숙히 두어서 제가 발견을 못했네요"

또는 "헉, 남편이 택배 상자에서 그것만 빼고 꺼냈어요, 너무 부끄럽네요"  라고 하시는 분들이 계세요

그럼 저희가 "우리의 남편들이 우리를 도와주려고 한 것이니 칭찬해줍시다,

택배사와 생산지에서 더 찾지 않게 빠르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훈훈한 마무리가 되곤 하지요.


이렇게 훈훈한 다람쥐장터가 진짜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
어제 벌꿀 스티커 재발송 공지로

많은 분들이 후기 게시판과 질문게시판에

응원글도 많이 남겨주시고

몇 분은 우려의 글도 남겨주셨습니다.

자원 낭비가 될 것 같다고요.

고객님들이 말씀하신 쓰레기 문제도 잘 알고 있습니다.

요즘 쓰레기 문제 심각한 것 저도 알고 걱정됩니다.


하지만 식품에서 제조일자 표기는 정말 중요한 부분이고 법적인 문제도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일처리를 다른 생산자님들도 보고 계십니다.

장터에 입점을 준비하고 있는 업체들도 주시하고 있습니다.
제조일자 표기 부분에 대한 마음가짐이 제 일처리에 따라 다르게 인식됩니다.

속여서도 안되지만 실수도 줄이고 싶습니다.


다람쥐장터를 믿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계속하여 생산자님들을 주시해야 하고

매순간 다람쥐장터의 먹거리를

소비자의 눈과 입과 '입장'이 되어

모든 결정을 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래도 놓칠 수 있는 부분이 많은 것이 식품 분야이고  

저도 잘 모르는 것이 너무 많고 관련 법류도 진짜 복잡해요.
일단 식품의 제조일자/ 유통기한은

사람의 주민등록증이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고객님들의 말씀과 의견 따뜻하게 생각됩니다.

그래서 다람쥐장터라는 공간을 힘내서 운영할 수 있는거고요,

앞으로도 의견 많이 말씀해주세요.

모두 흡수하고 발전하겠습니다.


어제의 경우엔 제조일자가 적히지 않아서 혼란스러워하실 고객님들께

재빠른 공지와 스티커 재발송 안내가 필요하다고

운영자인 저는 판단했습니다.


지금까지 운영하면서 제 일처리로 인해

때로는 생산자님들을 서운하게 한 결정도 있었을테고

때로는 고객님들께 이해받지 못할 일도 있었겠지만,

특히 친구들과 남편에게는 대단한 일을 하는 것도 아니고

저렇게까지 해야하냐 비웃음을 자주 당하기도 했어요 ^^;

마켓컬리처럼 유명한 것도 아님서 왜 저렇게 혼자 열심히 해, 이런 말도 들었는데

저에게는 이 공간이 예준이 다음 순번으로 소중해서 그랬습니다.

그런 말 하는 남편보다 이 공간이 소중합니다.


자원 낭비와 비용적인 문제는

제가 감당할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택배가 아닌 우편으로 발송드릴거고

생산자님께는 우편 비용과 스티커 제작에 사용되는 비용을 제가 부담하겠다고 말씀드렸어요.

"큰 돈이든 작은 돈이든 우린 공동체이고
장터에서 일어난 일이니 당연 제가!" 라고 짧고 굵게 메세지 보냈더니

본인이 내실거라고 엄청 길게 답장 오셨는데

제 고집이 더 센 편이라서 어떤 방식으로든

비용적인 것은 생산자님 부담되지 않게 모올래 해결할 수 있습니다. ^^


고객님들의 배려와 응원들, 걱정들

진심으로 감사히 생각합니다.

가슴 깊숙히 간직하고 힘들 때마다 꺼내볼게요.

그리고 번복없이 모든 분들께 재발송합니다.

자원 낭비라고 생각하셔도 재발송됩니다.

다른 방향으로 지구를 위해 봉사할게요.


애초에 이런 혼란이 없도록 했어야 했는데

제가 부족한 탓입니다.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불편을 끼쳐서 죄송합니다.






#

레헴 빵과 딸기잼 있으면

에너지 얻고

다 잘 할 수 있습니다. 히히


+

작년에 많이 구입해주신 덕분에

유기농 농가에서 다람쥐장터를 믿어주시고

좋은 딸기를 많이 확보해주셨습니다.

많이 생산할 수 있어서 감사했고

이제 500세트 정도 남았습니다.

다람쥐장터 단골분들은

이미 다 구입하셨고 쟁이셨죠_

장터분들은 그만 사셔도 돼요.

남아있는 수량은 신규분들이 오시면

천천히 구입하시면 될 것 같아요.

 

(남편에게 간식주고 한 장 찍으라고 시킴.

엄청 신경질 내면서 찍어줌)




+

레헴빵 주문해서 냉동실에.

냉동고 사고싶은데 집이 좁아서 살 수가 없고

그냥 빨리 먹어야 함.

 

 

레헴빵은 언제나 최고이고

진짜 소화가 잘 되는게

먹으면서 느껴지는 빵.

그래서 많이 먹을 수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저는 혼자 잘 먹고 다니니

걱정마시고

우리 고객님들

잘 챙겨드시고

항상 힘내세요

고객님들,

오늘도 고맙습니다.

 





아래의 링크 내용에 동의하는 분만 구입해주시면
서로 마음 편하고, 우리 모두 행복해질 것 같아요
http://www.jungheejung.com/board/free/read.html?no=5&board_no=1


저부터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부터 말보다 행동으로 오늘도 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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