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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해서 특별한 복숭아 병조림 (10월27일 발송수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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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평범해서 특별한 복숭아 병조림 (10월27일 발송수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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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해서 특별한 복숭아 병조림 (10월27일 발송수량) 수량증가 수량감소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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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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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농사가 잘 되어서 더 맛있고

백도 생산량도 몇 배로 많습니다.

(작년에 백도 빨리 품절되어서 못 드신 분들 많으신데, 올해 드세요 히히)


신난다 신난다!



개봉 전에는 실온 보관하셔도 되지만,

드실 때는 시원하게 드셔야 '아삭아삭' 하고 참말로 맛있습니다.

즉, 냉장고에 자리 없으면 실온 보관 쭉 하시다가

하루 전 ~ 최소 몇 시간 전에는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드시면 돼요.

미지근하게 먹는 거와 맛이 완전히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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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장터에서 4년째 진행이던가요

우리의 역사는 장터역사관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중간에 한번은 모두 생산해놓고

병의 문제로 5000병 이상 그대로 폐기했던

가슴 아팠던 해도 있습니다.

(정정! 5000병이 아니라

3병 한세트로 5000세트...)


작년에 해썹 공장을 세우고

해썹 공장에서 진행한 뒤로는

단 한건의 컴플레인도 없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모든 부분이 개선되고 더 좋아졌습니다.

병조림 생산이 이렇게 완벽하기가 힘들 정도입니다.


+

얼마전에 남편 아는 사람이 운영하는

다른 과일 병조림 업체에 구경갔다가

죄송하다고만 하고 왔습니다. 띠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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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해 날짜와 시간을 정하고 방문했었어요.


복숭아가 너무 익어버려도 안되고

아예 안 익어도 안되는지라

약 열흘간의 생산 날짜가 정해지자마자 알려주셨는데

제가 그 주간에는 모두 다른 생산지 방문 일정이 있었어요_

그래서 이 일을 어째야 하나 복숭아가 무르지 않고 나를 기다려줄까 고민하다가

사과즙 고사장님과 사과즙 해썹 생산 팀장님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두 분이 불시에 방문하여 점검을 했습니다.


 


이창훈 생산자님께서

언제쯤 오시냐고 물었고

저는 기다려보라고 대답했어요

곧 알게 되실거라고 ㅋㅋㅋㅋㅋ


그리고 고사장님과 사과즙 공장 해썹 팀장님을 파견보냈습니다.







#

복숭아 병조림만을 위한 품종을 개발하여

직접 농사를 지은 복숭아를 사용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위생적인 해썹 공장에서

부모님으로부터 이어져 온 노하우로

그의 아들이 (이창훈 생산자) 생산을 합니다.

부모님도 제가 만나뵌 적 있습니다.

다람쥐장터 초창기 고객님들도 사진에서 창훈 생산자님의 부모님 보셨죠 흐흐


자, 지금부터 고사장님이 저를 위해, 장터 고객님들을 위해

불시에 방문하여 찍은 사진을 보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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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일자 2019년 8월22일

 



+

저농약이기에 병에 담을 때는 보이지 않는

애벌레가 나올 수가 있어요 ㅠㅠㅠㅠ 

애벌레도 똑똑해서 달콤한 복숭아에만 나오고

한 입 깨물어야 보여서 저와 고객님들을 기절시키곤 합니다.

이게 너무 싫으면 이 복숭아 병조림은 드시지 마세요.

저도 다람쥐장터 운영하기 전에는 이해하지 못했던 사람이라서

고객님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아이를 키우기 전에는 약간의 농약이 낫다고 생각했던 사람이거든요.

지금도 생산지 다니면서 징그러운 벌레 많이 보는데

아아악 소리를 지르면 생산자님들이 웃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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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 설탕을 사용하지 못하는 이유는

유기농 설탕의 경우 고유의 짙은 색상이 있어서

비타민 c 를 넣어서 맑게 바꾸어야 해서 그렇습니다.


운영자, 생산자, 고객의 선택이라고 생각하며

저는 일반 설탕을 사용하고

비타민 c를 첨가하지 않는 병조림이 낫다고 생각해서 이것을 진행합니다.

같은 이유로 장터 사과즙/배즙에도 비타민 c 를 넣지 않습니다.

음식에 넣는 비타민 c가 첨가물인지 아닌지에 대해서도  

다른 분들과 논쟁하고 싶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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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온 보관하셔도 되지만,

드실 때는 시원하게 드셔야 '아삭아삭' 하고 참말로 맛있습니다.

즉, 냉장고에 자리 없으면 실온 보관 쭉 하시다가

하루 전 ~ 최소 몇 시간 전에는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드시면 돼요.

미지근하게 먹는 거와 맛이 완전히 다릅니다.



백도의 경우 약간 핑크빛이기도 하고 하얗기도 하고
사람도 얼굴이 다 다르듯이 복숭아도 자신의 색이 조금씩 달라요

(햇빛을 많이 받으면 사람 얼굴도 타듯이
복숭아도 좀더 핑크빛이 돌기도 하고요 히히 ) 







#

 

 

 


재료보면 너무 평범해요

나도 만들 수 있겠다, 싶을만큼이요 히히

사실 다람쥐장터 먹거리가 대부분 다 그렇죠

그런데 이런 평범한 먹거리를

평범하게 만드는 분들이 잘 없어요 ^^;;


평범한 재료라서 오히려 평범하지 않는 복숭아 병조림입니다



+

저는 평범한 재료로 평범한 음식을 평범하게 먹고 싶은 사람입니다.



+

설탕이 별로 들어가지 않았으니

개봉 후에는 꼭 냉장고에 넣어야 하고 최대한 빨리 드세요

냉장고에 넣어도 시일 지나면 상할 수 있습니다.  

보존제 역할을 할 수 있는 비타민 c도 들어가지 않았고요  

첨가물도 없어서 상하는 것이 오히려 건강한 현상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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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병에 9000원입니다,

무게가 있고 병에 딱 맞는 스티로폼이 필수라서

보내는 비용이 비싸요,


또한, 여러 박스를 주문하셔도

가격이 싸지는 것이 아니라 생산자님께서 택배사에 내야하는

택배비가 오히려 올라간다고 합니다.

죄송하게도 여러 병 주문하신다고 할인 적용이 없어요 엉엉

그러니 최대 2세트까지만 주문하세요


3병이 한세트입니다,

황도3병 한세트/ 백도3병 한세트


3병 1세트 27,000 (택배비 4500) = 31,500원

6병 2세트 54,000 (택배비 4500) = 58,500원



올해는 농사가 잘 되어서 더 맛있고

백도 생산량도 몇 배로 많습니다.

(작년에 백도 빨리 품절되어서 못드신 분들 많으신데

올해 드세요 히히)


신난다 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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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27일 일요일 발송입니다

한진택배입니다.


제주와 도서 산간 지역은

병 무게와 파손 위험 때문에

배송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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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를 향한 기본적인 [예의]가 적힌 아래 내용을 읽어주세용 
동의하는 분만 구입해주세요
그래야 서로 마음 편하고, 우리 모두 행복해질 것 같아요

http://www.jungheejung.com/board/free/read.html?no=5&board_no=1

저부터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부터 말보다 행동으로 오늘도 임하겠습니다.











아래의 링크 내용에 동의하는 분만 구입해주시면
서로 마음 편하고, 우리 모두 행복해질 것 같아요
http://www.jungheejung.com/board/free/read.html?no=5&board_no=1


저부터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부터 말보다 행동으로 오늘도 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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