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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함없이 다람쥐장터, [주식회사 다람쥐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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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변함없이 다람쥐장터, [주식회사 다람쥐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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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함없이 다람쥐장터, [주식회사 다람쥐장터] 수량증가 수량감소 2020.1.7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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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
전체를 만족시키겠다고

의지활활 내뿜는 것은

어쩌면 자만심이고,  

타인의 시선 때문에 옳다고 생각하는 방향대로

결정하지 못하는 것은

용기가 없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순간순간 최선을 다하고

마음과 귀 귀울여서 소중한 의견들 듣겠습니다.

겸손함과 용기로 앞으로도 운영하겠습니다. ♥


+

디톡스 고무팩 구입하신 분들

잘 사용하실 수 있게

레지민정 계정에서 계속하여 알려드릴게요 히히.






#
스킨레지민을 진행하기 전에 고민을 정말 많이 했어요.

잘 운영되고 있는 먹거리 장터에 피해를 끼치게 되는 건 아닐까.

너무 고민했던 순간이 있었어요.

인스타 라방에서도 말씀드렸죠.

나만 쓸까. 그냥 나만 쓸까. 계속 고민했다고.

투자 제의도 계속 받고 있고

잘나가는 척 할 수 있는데[!]

괜히 품목 늘려서 다같이 망하는 거 아닐까.

진짜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던 순간이 있었습니다.


저를 용기내게 했던 두가지 이유를 고백하려고 합니다.

이 얘기를 털어낸 다음에

법원에서 법무사님에게 통보 후,

법무사님이 저에게 보내주신 서류를 보여드리겠습니다.

바로 오늘 제 손에 도착을 했거든요!




1.

제품에 대신 확신이 첫번째였습니다.

제품에 확신이 없었다면 제 이름을 걸고,

5년을 애지중지 운영한 다람쥐장터에

스킨레지민 진행하지 않았을 겁니다.


쓰면 쓸수록 계속 예뻐졌습니다. (피부)

가정에 안좋은 일이 있어도

장터에 안좋은 일이 있어도

얼굴이 계속 피어나고 있었습니다.



스킨레지민이 단순히

피부 반짝반짝 예뻐지게 하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는 것이 좋았습니다.


마음을 다스리고 스트레스를 다스리게 하여

삶 전반이 변화되게 하는 것이

스킨레지민이 추구하는 것입니다.

다람쥐장터가, 제가, 오래 전부터 

말하고 싶었던 점인데

참 닮아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비네스_ 스킨레지민에서도 저의 이런 점을 보고

다람쥐장터와의 인연에 대해 신기해하셨고요.


스킨레지민, 다비네스_ 그중에서도 13일 월요일 진행할

싱글샴푸 에 대한 얘기는

앞으로도 차차 풀어보겠습니다.








2.

용기를 내야겠다고 생각한,

두 번째 이유는요.

오늘 말하고 나면

더 이상 말하지 않을 듯해요!



다람쥐장터를 계속 운영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려면 장터 계좌에 잔고가 필요했습니다.


제가 5년 차 먹거리 장터를 운영하면서

회계사님 산출 퍼센트로 2-3%의 실마진을 남겼고

이 마진으로는 장터가 유지될 수 없었습니다.


먹고 싶은 먹거리를 만들고,

생산지 방문도 마음껏 하여 점검하고

먹거리 직접 생산에도 계속 참여하고

원하는 게 나올 때까지 투자하고 버릴 수 있으려면

자본이 필요한데,

다른 사업을 추가하지 않으면

접어야 할 위기, 상황이었습니다. ^^;

초기 자본으로 제 돈 몇 억을 가지고 시작했고

한 달 매출이 평균 10억이 유지되는데 폐업이라니,

회계사무실 팀분들과 가까운 사람들 말고는, 의아하실 듯해요.


하지만 다 쓰기엔 구질구질하고

누군가에겐 낭비라는 눈초리도 받을 듯해요.

패키지까지 다 만들었다가 맘에 걸리는 것이 생겨서 팔지도 못하고

버려지는 제품들도 꽤 있었으니까요. 그건 다 제 돈이었죠.

어렸으니 몇 차례 호기롭게 도전했는데

이제는 40이 코앞이니, 아 조금 지쳐요 ㅋㅋㅋㅋㅋ


2019 작년을 포함 모든 연도에

제가 받는 월급 '전액' 기부와 봉사에 사용했고

저 정말 열심히 다람쥐장터에서 일했습니다.

사촌동생 정말 열심히 일했습니다.

하지만, 체력과 마음만으로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아니 이제는 솔직히 늙어서 체력도 딸려요 ㅋㅋㅋ


투자 제의를 받았습니다. 몇 군데에서 꾸준히.

그러나 모조리 거절했어요.

돈을 받으면, 어떤 방식으로든

제 행동과 말에 제약을 받을 것이 분명해요.

돈은 무서운 거니까요.


저 같은 아줌마에게 이유 없이 몇십억 그냥 주겠나요?

뭐라도 팔라고 주는 걸 텐데

다람쥐장터 고객님들 담보로 돈 받기 싫습니다.

저랑 고객님들, 우리 그런 사이 아니잖아요?

저는 아무것도 사지 않으셔도 고객님들이 좋습니다!


생산자님께 수수료 올리지 않고

제가 스스로 돈을 벌어야 했어요.

그래서 주식을 했는데 망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합리적으로 건강한 방식으로 돈을 벌어서

다람쥐장터를 계속 유지시키고 싶었어요.


아무에게도 투자 받지 않고

아무와도 타협하지 않고

계속 당당하게 다람쥐장터 운영하고 싶었습니다.

남편에게 손을 몇 번 벌렸는데

계속 그럼 큰소리를 못 쳐요_

자립하지 않으면 당당하지 못하고요.



10월, 12월, 스킨레지민 진행을 결심하고 진행하게 되었고

제가 또 너무 잘 파니까

[자랑! 컨셉이니, 애교로 봐주세요 헤헤]

이태리어를 못해서 무조건 웃었더니

회장님이 저를 너무 좋게 봐주셔서

스킨레지민 제품 시연 모델로까지 ㅋㅋㅋ

진출할 수 있게 되면서 (2월에 찍으러 감)

저는 다람쥐장터에 기여할 수 있게 돼요.

전 세계에 영상이 뿌려진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열심히 하면,

장터 잔고를 위한 일들이 될 수 있습니다.

하긴 길에서 흙을 팔아도 장터보다는 마진이 좋을 거라고

몇 분의 전문가분들이 저를 걱정 겸 놀린 적도 있었어요.


제 자신을 걸고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첫 진행을 앞두고, 오로지 제품력만 보고,

최종 결정을 내렸습니다.

스스로 결정한 순간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누구에게도 휘둘리지 않고 운영되며

제가 먹지 않거나 사용하지 않거나

아이에게 먹이지 않거나

자신 없으면 진행하지 않습니다.

하고 싶은 말하면서 운영할 수 있습니다.


재미있게 즐겁게 운영하고 싶습니다.

잔고가 있다면

할인과 사은품, 먹거리 생산과 투자로
누구와도 타협하지 않고
기분 좋게 모두에게

돌려드리면 되니까,
열심히, 건강히 해보겠습니다.






#
법인은 보통 개인보다 규모가 큰 경우,

목적에 맞게 설립하는 것인데

그전에는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다람쥐장터'였어요.

그러나 현재 다람쥐장터는

농업 경영을 통한 판매업이나 1차 농산물이 주를 이루기보다는

농산물 가공식품, 먹거리 유통 등 다양한 사업을 하고,

다비네스, 스킨레지민 등의 기타 사업도 추가가 되었어요.  


법무사사무실, 회계사 사무실, 변호사 사무실에서 회의를 한 결과,

나중을 위해 정확하게 해두자면  '주식회사 다람쥐장터'로 변경하는 게

맞을 거 같다고 등기소에 서류를 넣어보자고 하셨어요.

사업자 번호와 등기번호, 정관을 그대로 한 상태에서

법인의 종류를 바꾸는 것이 관례에 없는 일이라고 하셔서

서류 준비부터 해야 할 일이 엄청 많았고 (두 달간 준비)

드디어 연말에 법원과 등기소에서 심사가 끝났고,

오늘에서야 저에게도 서류 한 뭉텅이 도착.


 

이제 이걸 가지고 법무사님과 회계사님이

변경된 사업자등록증으로 발급해주시면

각 생산자님들께 변경된 걸로 세금계산서 발급해달라고 요청해야 하고

카페 24 및 은행과 각종 기관들에 보내야 하는

다시 번거로운 일들은 제 몫! ㄷㄷㄷㄷㄷㄷㄷ


다 잘 되겠죠? 그렇겠죠?

마음으로 응원해주시길,

감히 부탁드려봅니다.

변함없는 다람쥐장터니까요.

변함없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니까요!







#

차 수리에 얼마나 걸리는 줄 아시나요?

세상에 한 달이 걸린대요 ㅠㅠㅠㅠㅠ


양가부모님과 친척분들 몇 분이 다람쥐장터를 가끔 본다는 걸 알아서

걱정하실까봐 차 사진을 다 올리진 않았는데

다른 쪽은 더 심하게 찌그러진 곳도 있고

타이어도 펑크가 났거든요.

ㅠㅠㅠㅠ

저 정말 술은 안마셨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고시간 대낮이었습니다.

낮술도 정말 안했습니다.


2월 초에도 차가 다 수리될 지 모르겠다고

벤츠 성수서비스센터에서 말씀하셨습니다.


아 진짜, 제가 살아있는게

이제 너무 감사합니다.


렌트카 오늘 오전 10시에

저희집 주차장에 도착했어요.

제가 나름 돈을 아낀다고 보험가입할 때 

렌트카 특약은 넣질 않았더라고요.

몇 번이나 물어봤는데

정희정님 렌트카 특약 없다고

단호하게 말씀하심. ㅠㅠ


그래서, 한달동안 탈 차를

440만원이나 이체했습니다.

악 아까운 내 돈 ㅠㅠㅠㅠㅠ

(이것도 할인 받은 거예요.

2주는 하루 렌트 요금이

더 비싸다고 하시네요?)


차를 인수받는데,

담배피면 50만원 세차비 내야 한다길래

안 필게요, 라고 했는데

다시 한번 "차 안에서 담배 절대 피면 안됩니다.

이게 완전 새 차라서 차 안에서 피면 알 수 있습니다." 라고 하셨쬬요, 또르르.

조심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고 농담하면,

진짜 피는 줄 알고 걱정하시는 분 있을까

걱정이 되네요)

 

 

cls300d 래요. 처음 타봤어요

저는 지금 차도, 이전에 타던 차도 suv 여서

조용하고 부드러운 이 차가 어색하기만 해요. ^^;

암튼 남의 차니까 시속 20킬로로 달리고 있어요.

오늘 대치동 어마어마하게 밀렸죠? 난리였죠?

그거 정희정 때문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평소의 1/100 속도로 운전.








#
장터 중간관리자님이신

명수부장님의 초딩 아들

방학 계획표이니

전국의 초딩들 참고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주방세제/ 세탁세제 / 핸드워시 문의가 많은데

목요일에 또 미팅을 하고요

(좋아하는 과장님, 애써주시는 과장님 감사합니다)


1/21일 경에 맑음 주방세제는 물류로 입고될 예정이며

핸드워시 그 때 말씀드렸다시피

2000만원이 넘는 향균 인증 문제로

일정이 늦어지는 바람에 3월 예상하고

세탁 세제는 일정을 목요일 미팅 후에 말씀드릴게요.

3월/4월 저도 헷갈리고 있어요 ㅠㅠ


포뮬레이션 조정 기간이랑 인증 파생기간으로 인해

잘해보고 싶은 마음들로 인해 만날 수나 있을까요.


+
한마디로 맑음 주방세제만 1월입니다!

지인짜 만족도 높은

우리들의 주방세제.






#
유산균도 확정되었고 

생산이 시작되었으며

유산균 4월-5월 예상되고요

글로벌하고 높은 안목의 고객님들에게 맞춰서

글로벌한 다람쥐장터로 진출했습니다! ㅋㅋㅋ


다비네스/스킨레지민 : 이탈리아


유산균 :  프랑스 (균주부터 완제품 프랑스 생산) : 입금하고 발주 시작됨

_한국에서 준비했다가 중간에 나라도 한번 바뀌고, 1년 이상이 걸렸으며

다 때려치고 암웨이 유산균 다같이 먹자고 할까, ^^;

도와주시는 전문가 분들과 회사 분들,

팀원분들 없었으면 못했을 일! ㄷㄷㄷ

(예준이의 손자까지 먹이고 싶다는 맘으로

세계 3대 균주 회사를 접촉하여 시작한건데

일이 이렇게 커질 줄 몰랐어요. ㄷㄷㄷㄷㄷ)

 

효소 : ㅇㅇㅇ 나라 나중에 말씀드릴게요.

000 에서 연구중이었던 효소 맛 샘플이

이번달 내로 한국에 도착한다는데

2차로 맛을 보는거라

1차는 탈락이었어서

2차 확인 후에 나라를 말씀드리는 게 나을 듯 합니다.

이건 아예 잊고 계세요.





#
잘해보고 싶다는 얘기이고

열심히 하겠다는 얘기이고

예쁘게 봐달라는 얘기인데

참 길었죠 이히히.


에너지는 고객님들이었고

아들이었습니다.

남편이었습니다.

학원원장님들이셨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와 예준 도와주시고

격려해주시는 모든 분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아래의 링크 내용에 동의하는 분만 구입해주시면
서로 마음 편하고, 우리 모두 행복해질 것 같아요
http://www.jungheejung.com/board/free/read.html?no=5&board_no=1


저부터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부터 말보다 행동으로 오늘도 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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