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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라이프정으로 시작하여 마무리는 조오금 이상하게 끝난 오늘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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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굿라이프정으로 시작하여 마무리는 조오금 이상하게 끝난 오늘의 일기.
판매가 20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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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라이프정으로 시작하여 마무리는 조오금 이상하게 끝난 오늘의 일기. 수량증가 수량감소 2020.5.17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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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

스킨레지민과 다비네스를 잘 소개하기 위해

두 브랜드는 인스타라는 공간이 전개하기 편했고

태그 검색으로 후기를 서로가 서로에게 전파하기 좋았어요,

홍보와 확장성 위함도 있었습니다.

본사에 도움이 되고 싶은 진심이 강력했고

물론 다람쥐장터에도 도움이 되어야 했죠.

짧은 시간 좋은 결과를 이루어냈습니다.

다람쥐장터 고객님들 덕분입니다.


제가 [스킨레지민_정] 으로 아이디를 만들었고

2800명 남짓의 실구매자들로 이루어진 공간이 되었습니다.

이 수치가 몇만명이 아니라고 하여

결코 작은 숫자가 아닌 이유는

구매를 일으키는 실구매자분들이었으며

스킨레지민 한국 본사의 팔로우수보다 컸기도 하고요_

스킨레지민의 경우 제품 라인이 다양하고 

제품력이 뛰어나서 

계속하여 재구매로 이어집니다. 

진행때 마다 한 사람당 몇십만원씩 구입을 하므로

이 팔로우 숫자는 큰 의미고 감사한 숫자였습니다. 


2000명의 이상의 실구매자가 팔로우를 하면서

홍보는 충분히 되고 있지만

앞으로 유입 될 (다람쥐장터 고객님이 아닌, 다른 매체를 통한)

신규 고객님들 같은 경우

스킨레지민 이라는 아이디를 제가 지니고 있으니

제가 대체 누군지 헷갈릴 수 있을 거 같다는 의견이 종종 있었어요.

충분히 이해가 돼요.

그럼요 이해가 돼요.


그리고요 다람쥐장터의 가격과 혜택이 최저가입니다.

다른 셀러나 매체에서도 이렇게 해달라고

본사로 요청과 문의도 있겠죠.


계속하여 사이좋게 협력하기 위해서

아이디를 바꾸려고 마음 먹었습니다.

더 멀리, 크게 나아가려고 합니다.



+

한국 본사에서도 감사하다고 하셨어요.

수요일에 저희집에서 맛있는거 먹기로. ^^  








#

2020년 5월 13일

제가 레지민정 (기존) 인스타에 남겼던 글입니다.












#

그리고

저는 굿라이프정으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이 주소 강추해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모두 굿라이프 해야하니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www.instagram.com/good_life_jung




팔로우하셨던 분들

그대로 되어있어요.







#

행복을 넘어서

품격있는 삶을 살아가고

굿라이프로 나아갑시다.

 

 

 



목차만 봐도 우리가 추구하는 삶 맞지요?

다람쥐장터 고객님들 이미 살고 있는 삶.







#

이건 그냥 혼잣말 하소연이니 스킵하셔도 돼요.


아빠도 못 뵌 지 한참 되었고....

아픈 곳은 없으신지 걱정돼요.

(코로나 이후로

예준이 걱정된다고 하시며

아빠가 스스로 오시지 않았고  

남편만 나가서 마스크 쓰고 만났었음) 


동생은 원래 이번 주에 온다고 했는데

제가 오지 말라고 했어요.

학원에서 고등학생 대상으로 강의를 하는지라

이태원에서 터진 코로나로 불안해서요.

어디로 어떻게 번지고 있을지 알 수가 없음.

엄마는 이사했을 때 아주잠깐 오셨을 때 얼굴 뵜고요.


시부모님 생신 때도 어버이날 때도 가보지 못했어요.

죄송하다고 전화드렸더니

이사할 때 도움이 못 되었다고

어머님이 미안하다고 우셨어요.

하아, 어머님이 저엉말 좋으셔서

남편이 때때로 특이해도 용서가 돼요.

어머님께 모든 순간순간 진심이 되고요.

그나저나 코로나는 언제 잠잠해질까요.

어서 찾아뵙고 싶어요.


저는 문자, 카톡을 거의 안보는 사람이라서

(생산지와는 일 얘기로 자주, 남편과는 아이 얘기로 자주)

부모님이 자주 다정히 카톡 보내셔도 다 씹어요. 답장도 안해요.


어릴 적에는 애교가 흘러넘치는 딸이라고 동네소문이 났는데

지금은 정말 너무나 무심한 딸.

저는 부모님께 무심하면서

아들의 순간순간에는 어찌나 예민하게 구는지.


누가 제 차를 반쯤 찌그러뜨려놓고 가도 화가 안 나요.

그럴 수도 있지, 바빴나 부지.

아들이 10가지 잘하고

한 가지만 실수해도 아들에게만 화가 나네요 ㅠㅠㅠ








#

아들은 인형을 정말 좋아해요

제가 많이 혼내서 그러는지

인형이랑 대화도 많이 하고

가만보니 불쌍 ㅠㅠㅠ

 










#

제주도 사는 나의 그녀 지유니와 그녀의 능력자 남편분이

예준이에게 신상 아이패드와 펜슬을 선물해주었어요.

예준이는 이걸로 저에게 메일을 써요.

엄마 너무너무 사랑한다고. 엄마 미안하다고 ㅠㅠㅠ

아니야, 네가 뭐가 미안하니, 엄마가 부족하다. ㅠㅠ

 











#

아참! 

콩가루 이벤트 당첨자는

내일 일기에 적을게요.


우리의 더끌림 고사장님께서_


"

6월 15일 부터 28일 까지 콩을 심었고
11월 23일~ 12월 16일 까지 수확 콩타작
12월 19~20일 선별
4월 19일 세척 및 건조
5월 2일 비린맛을 제거하기 위해
덖어서 빻았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깨어져
소멸이 되길 바라는 의미에서
무농약으로 직접 재배한 콩으로 만든 콩가루를
다람쥐장터를 애용해주신 분들께 선물합니다." 라고 하셨어요.


50명 명단 내일 적을게요.



머리가 너무 아파서 지금 다른 걸 할 수가 없어요.

갑자기 하소연 하는 일기가 되어서 죄송해요 

기쁘게 굿라이프 적으려다가

이상하게 마무리가 되죠.

죄송해요,

오늘 칼로리 섭취를 덜 했나.

충분히 먹었는데 왜 이러지.

죄송해요.







#
그럼에도 불구하고

같은 공간에

이렇게 와주시고

한결같은 응원으로

한결같은 시선으로

함께 해주셔서

든든하고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아래의 링크 내용에 동의하는 분만 구입해주시면
서로 마음 편하고, 우리 모두 행복해질 것 같아요
http://www.jungheejung.com/board/free/read.html?no=5&board_no=1


저부터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부터 말보다 행동으로 오늘도 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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