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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

밤에 아이 재워놓고 사생활 카테고리에 일기쓸 때

뭐를 주섬주섬 먹으면서 글을 써요.

술은 입에도 안 대는데 일기를 쓸 때

항상 몽롱한 기분.

시간과 불빛과 공간과 에너지에 취해있어요.

아우 멋부리지 않고 솔직히 말할게요.


음식에 취해있어요

많이 먹으니 배불러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인지

새벽에 화장실 가다가 일어나서

핸드폰으로 시간 확인하면서

제가 썼던 일기를 다시 보면

많은 오타는 기본 애교인 데다가

악! 내가 이런 얘긴 대체 왜 쓴 거임?

제정신이었나. 물이 아니라 혹시 술을 마셨나.

새벽 3시쯤 소리도 질러요,

악! 이라고 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찮으면 그냥 두고

로그인할 기력이 있으면

아우 내 팔자야 내 팔자야 중얼거리면서

로그인해서 몇 줄은 지우기도 해요.

그 와중에 이미지 되게 챙긴다 막 ㅋㅋ

손가락 두꺼워서 로그인 실패하면

그냥 내버려 두고 다시 잠들기도 해요.






#

이런 저를 좋아해주는 사람들도 간혹 있어요


초등학생에게 받은 러브레터.


 


이름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가렸어요♥♥

지금 식탁 가운데에 활짝 펼쳐서 세워두고

매일 읽고 쳐다보고 있어요.

세상에 이런 이쁘니가 있나.

장터 항상 화이팅이래. 악 ㅋㅋ


고양이 그림도 글씨도 다 귀엽고

마음도 예뻐서 어쪼니 증말.


이런 예쁘니를 알아서

저는 참 행복한 사람.

고마와.








#

예쭌이 새로 생긴 취미가  우표를 모으는 거라서 

(얘는 취미가 저랑 좀 맞질 않아요.

희귀 동전 모으더니

이젠 우표까지 모은다고 아놔)

요즘 우표를 구경하는 걸 좋아하고 

옛날 우표도 모으고 그래요.

윤지 친정어머님께서 옛날부터 모으신 귀한 우표를

예준이가 손자 같다고 하시며 흔쾌히 선물해주셨어요.

힘들게 모으셨을 테고

값어치도 엄청날 텐데 받아도 될는지.

조심히 구경하고 보관하고 있다가 다시 돌려드릴게요.




물론 예준이의 취미가 제 취향은 아니지만

그래도 아들의 취미를 응원해주고 싶어서

약간의 검색을 통해서

새로 발급되는 우표를

매달 집으로 받아보는

정기구독 서비스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아이들에게 좋은 교육과 자료가 될 수 있을 듯하여

정보 공유를 하고 싶어서

이렇게 다람쥐장터에 올립니다.


 


인터넷 우체국을 통해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저는 10만 원을 강남우체국 계좌로 보내두었고

우표가 나올 때마다 저희 집으로 보내주고

우표 금액만큼 자동출금돼요.

넘 감사한 서비스지요. 히히

아이는 우표를 모을 수 있고

우표를 통해 역사와 문화를 기억했으면 좋겠다는 것은

저만의 욕심과 착각.


우표 온 다음 날

혹시 봉오동 전투가 뭔지 아냐고 물으니

그걸 본인이 어떻게 아냐면서

저한테 오히려 되물었어요.


제가 많이 잘못했지요?


우표 열심히 모아서 나중에 비싼 가격에 팔 거라네요.

무시무시한 아들이

윤지 어머님 우표까지 아들이 팔아치우기 전에

어서 돌려드리겠습니다 흐흐흐  






#

저는요, 착한 척 하는 게 아니라

예준이 '보다는' 그래도 낫거든요? ㅋㅋㅋ

기부금 영수증 같은 거 받지 못하는 곳에도

아무도 몰라도 돈 보내고 드리고

그런 곳에 하면 증빙도 안돼서 오히려 세금을 더 내요.

남들에게 생색은커녕 집에서 비난을 받아도

제가 하고 싶고, 맞다고 생각하는 것은 계속했어요.

무언가 바라고 한 일들 아니지만 저도 사람인지라 

악재만 아주 몰려서 올 때면 

아우 정말! 나는 왜 이러나 싶긴 합니다. 

빠르게 마음 전환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ㅋㅋ 



샤워기와 필터를 저희 집 꺼 바꾸고 나니  

마음 쓰이는 장소가 있어서

가서 바꿔드리고 왔어요.

(제가 계속 보살펴드릴 수 있는 곳이라서

필터도 계속 신경 쓸 수 있는 가정이에요)

저희 집과 똑같은 것으로.

착한 척 아니고 이거 괜찮은 거 같아서

소개 겸 생각나서 말하는 거예요. 헤헤





 



모달 팬티 사서 (한장에 2400원인데 10장 이상하면 10프로 더 할인ㅋㅋ)

할무니들께

"이거 저도 입는 거예요. 할무니들도 입으세요" 하면 되게 좋아하세요 ㅋㅋㅋㅋ

먹거리 안 좋아하세요, 팬티 더 좋아하셔요

네이버에서 하성민 기업 검색하면 됩니다.

https://smartstore.naver.com/hasungmin9630/products/4883224900

모달팬티가 사이즈별로 있어요.

할머니들은 라지 좋아하셨어요_

혹시 우리들이 입을거면 스몰이요.

할머니들은 찐핑크 좋아하셨어요.

베이지는 은근 싫어하셨고요.

작년부터 엄청 사서 아는 할머니들 드렸는데

캡처하기 귀찮아서 2개만,

 


 






#

수건 제작 또 안 하냐고 하시는데

지금 준비 중인 것이 많아서

거기에 집중하느라 ^^;;


타월로지스트 수건

네이버스토어 공식홈에서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어요.


노란색 10장을 한 달 전쯤에 샀는데 만족합니다.

오렌지와 아이보리 반반 섞인 것도

10장 샀는데 그건 좀 별로였어요,

보풀이 계속 나와요.

단색을 더 추천합니다.

단색을 더 사야겠어요.

 










#

준비중인 것들 열심히 준비할게요.

7월은 넘기지 않겠습니다.

 











#

내일 밤 11시 이후에 라이브 방송에서 더 자세히 보여드릴게요 우하하

 











#

선크림

다음주 월요일에 드디어! 진행합니다.

스킨레지민 선크림 첫진행을 다람쥐장터에서! 음화화

 











#
오늘도 다람쥐장터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내일 수다떨게요! 히히








아래의 링크 내용에 동의하는 분만 구입해주시면
서로 마음 편하고, 우리 모두 행복해질 것 같아요
http://www.jungheejung.com/board/free/read.html?no=5&board_no=1


저부터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부터 말보다 행동으로 오늘도 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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