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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주에 기부건으로 종로에 다녀올 일이 있었어요.

작년에도 올해도 같은 곳에 조용히 기부를 완료했었는데

이번엔 꼭 사진도 찍어야 한다고 연락이 오셔서

관계자분들도 만나뵙고 잠시 얘기를 나누었어요.

예준이 얘기가 나오고

예준이 어릴 적 친구 예성이 얘기를 하다보니

이 분들이 예성이를 알더라고요,

세상이 이렇게 한다리를 건너면

다 아는 신기하고 따뜻한 우리나라.  

진짜 정 많고 따뜻한 한국 ㅋㅋㅋㅋ


+

특정한 기관 통하지 않고

직접 후원 할 보육원을 찾으시는 분들 있으셨어요.

이것과 관련해서는

제가 좀 더 투명한 방법 찾아서

다시 안내해보겠습니다.

마음 가는 방법대로

마음 가는 장소에

마음을 보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제 블로그 오래 보신 분들은

예성이 이름 기억하고

세라언니도 기억하실 텐데

언니랑 저랑은 당연히 지금도 절친이고 

어제도 연락하고

저는 한 번 인연 맺으면

한 삼십 년은 꾸준한 사이. 히히.


살면서 별로 누구랑 싸워본 적도 없고

그럴 만한 인연을

애초에 만들지도 않아요.

싸움은 가족과만 합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예성이 그림 실력

저만 알면 안 돼요.

꼭 보여드리고 싶어요.


10살의 그림 실력.

 

아기 호랭이 아놔 너무 긴장한 모습이 넘 순하게 생겼고

아빠 호랑이 수염이 이렇게 사실적일 수가!


이런 기특한 실력이라서

큰 대회에서 상도 받고 그른대요,

신기하고 기특해라.

쬐그만 애기들이

이렇게 크다니. 히히







#

제가 그림을 못 그려도 진짜 너무 못 그리는데

저희 엄마는 제가 잘하는 줄 알고 초등학교 때

이젤 사놓고 미술 개인지도 샘을 불러주셨고

심지어 중학교 때도 교수님에게 개인지도를 받았어요,

주말마다 교수님 댁에 가서 배운 기억이 나요.


지금 모든 그림은 졸라맨으로만 표현해요.

졸라맨 아시려나, 그럼 제 연배. ㅋㅋㅋㅋ



미술뿐인가요

스키 피아노 수영 서예 판소리 속독 (옛날에 이거 유행이었음 ㅋㅋ)

각종 예체능 섭렵하고 교과목 과외는 당연.

엄마는 뭐 한번 가르치면 꾸준하게 시켰고

저 어릴 적에는 아빠가 직업 군인이라서 월급이 진짜 적었다는데

모든 월급 저에게 투자 & 외가에서 돈 더 얻어와서 저에게 씀. 뙇.

(현석삼촌 혹시 이글 보시려나,

삼촌도 용돈 많이 주셨죠,

감사합니다. 효도할게요)



군인 관사에 살았는데 

주변 교육 환경이 다양하지 않아서

특이한 걸 배우려면 멀리 나가거나

선생님을 집으로 불러서 개인지도.

교육비 스케일 장난 아니셨음,


자식 교육비에 쓰는 돈은 하나도 아깝지 않았다고

지금도 말씀하세요.

지금의 전 아무것도 할 줄 없는 거 같은데

그래도 할 줄 알기도 해요.

하나도 자신없는데 다 자신있기도 하고요.

그래서 엄마에게 감사해요.

엄마는 스트레스는 안주고

경험과 추억과 즐거움만 준 거 같거든요.


초등학생 때의 경험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경험상 조금은 알 것 같아서

저도 예준이 이것저것 다 시켜주고 싶은데

잔소리 줄이고 지지만 해줘야지.

(라고 오늘도 자기 반성중)






#

아이의 존재 자체를 사랑한다고

아무 조건 없이 너를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고

많이 말해줍시다.

아이들이 우리를 조건 없이 무한 사랑하고 있듯이

우리도 순수한 사랑 많이 많이 표현해줍시다.

때로는 표현해야 알 수 있으니까.







#

소파에 있던 더워보이는 담요도 쿠션도

다 집어넣어버리고

예준이가 좋아하는

쬐그만 여름 담요 한 개만 두었어요.

얘는 한여름에도 이렇게

돌돌 싸매고 있는 거 좋아해요. 속싸개처럼.

그럼 자기가 아기가 된 거 같대요. 

 











#

여행 아니고 영어학원_ ㅋㅋㅋㅋㅋ

 












#

이노무 엘리베이터 거울 무늬

내가 다 지워버릴테다 !!!!!!!!!

 












#

 

 

저는 주 5회 배우고 있고

(하루 30분 레슨만 받고 집에 와요.

혼자 연습은 안해서

실력은 늘지 않아요 ㅋㅋㅋㅋㅋㅋ)

예준이도 주 2회 레슨받기로 했어요.

예준이 사이즈에 맞는 골프채도 사줘야하고 또 뭘 사야하나요.


새로 시작하는 건 다 좋아하는 열정 초딩이라서 하라고 했어요.

집에서 3분 거리고 야외라서 그게 제일 좋아요.














#

소소한 얘기들과 마음을 읽어주시고 나눠주시고
오늘도 다람쥐장터에 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아래의 링크 내용에 동의하는 분만 구입해주시면
서로 마음 편하고, 우리 모두 행복해질 것 같아요
http://www.jungheejung.com/board/free/read.html?no=5&board_no=1


저부터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부터 말보다 행동으로 오늘도 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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