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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아삭 복숭아 병조림 (12월6일-7일 발송수량) : 12월 한달간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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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아삭아삭 복숭아 병조림 (12월6일-7일 발송수량) : 12월 한달간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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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아삭 복숭아 병조림 (12월6일-7일 발송수량) : 12월 한달간 행사! 수량증가 수량감소 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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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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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한 달동안 더끌림 10% 할인행사를 진행합니다.

할인을 진행하지 않아도 12월에는 많은 판매가 이루어지는 시기라서

고사장님께 이유를 물었더니 원래 연말에 기부를 하려고 하다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고객님들께_ 직접적인 혜택을 드리고 싶었대요.

제 생각에는 고사장님께서 다람쥐장터 고객님들께

사랑과 사모를 전하고 싶었나봐요.

 


복숭아 병조림 생산자님도 고사장님의 제안에 찬성하며

함께 행사를 한다고 해요_


3병 1세트 27,000 => 24,300원

6병 2세트 54,000 => 48,600원


+

연말에는 정상 출고가 되어서

택배사 배송이 하루이틀 지연될 수 있으니

(택배 기사님들의 상황, 날씨 등으로)

참고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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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병조림 뚜껑 열 때 힘으로 열리지 않을 경우,
뚜껑에 젓가락을 넣어서
살짝 위로 올려서 공기를 빼주면 쉽게 열립니다.
(병조림의 경우 생산 시,
기계로 동일한 압력을 주어서
잘 닫아야 변질이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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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힘든 요즘이죠.

2020년, 올해 처음으로 4500원인

택배비를 무료로 진행합니다.


유리병이라는 특수성과 총 무게로 인해,

도시가 아닌 출발 지역으로 인해

복숭아 병조림의 택배비는 4500원이라고 해요.

5년 동안 진행하면서 택배비를 무료로 진행했던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30만 원어치를 구입해도 택배비는 받아야 했어요.

많이 구입하면 병의 무게로 인해

생산지에서 부담해야 할 택배비가 더 컸기 때문이었죠.

몇백 원의 수수료로 운영되는 다람쥐장터에서도 택배비를 무료로 하면

적자 운영이 되어 운영을 지속할 수가 없었고요,




2020년 7월부터 생산했고

2022년 7월까지 드실 수 있고

한병에 9000원이고

3병 1세트 27,000 / 6병 2세트 54,000

택배비 없이

이 가격으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마음 써주신 영플러스 이창훈 생산자님과

중간에서 잘 조율해주신

더끌림 고태령 사장님 고맙습니다.


 

 



개봉 전에는 실온 보관하셔도 되지만,

드실 때는 시원하게 드셔야 '아삭아삭' 하고 참말로 맛있습니다.

즉, 냉장고에 자리 없으면 실온 보관 쭉 하시다가

하루 전 ~ 최소 몇 시간 전에는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드시면 돼요.

미지근하게 먹는 거와 맛이 완전히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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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장터에서 매년 진행하는 복숭아 병조림입니다

우리 5년째죠.

우리의 역사는 장터역사관에 보관되어 있을테니

올해는 올해의 얘기만 하려고 합니다.

올해의 사진만 깔끔하게 올릴게요.


 








 


복숭아 병조림만을 위한 품종을 개발했고

재작년 지은 해썹 공장에서 생산합니다.

부모님으로부터 이어져 온 노하우로

그의 아들이 (이창훈)

대를 이어서 복숭아 병조림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다람쥐장터 초창기 회원님들은

그의 부모님이 생산한 복숭아 병조림을 드셨고

지금은 그의 아들이 생산한 복숭아 병조림을 먹고 있는 것이니

정말 세월을 함께 보내고 있는 것이죠, 헤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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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농약이기에 병에 담을 때는 보이지 않는

애벌레가 나올 수가 있습니다.

애벌레도 똑똑해서 달콤한 복숭아에만 나오고

한 입 깨물어야 보여서

저와 고객님들을 기절시키곤 합니다.

이게 너무 싫으면 이 복숭아 병조림은 드시지 마세요.

저도 다람쥐장터 운영하기 전에는 이해하지 못했던 사람이라서

고객님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아이를 키우기 전에는 약간의 농약이 낫다고 생각했던 사람이거든요.

지금도 생산지 다니면서 징그러운 벌레 많이 보는데

아아악 소리를 지르면 생산자님들이 웃으세요 ^^;;;

단백질인데 왜 그르냐고 말씀하셔서 더 놀랍니다 ;;

소비자들은 이런 거에 너무 놀라니까

그렇게 대응하시면 안된다고

자알 설명해드리는 것이 제 역할이고요.






#

유기농 설탕을 사용하지 못하는 이유는

유기농 설탕의 경우 고유의 짙은 색상이 있어서

비타민 c 를 넣어서 맑게 바꾸어야 해서 그렇습니다.


운영자, 생산자, 고객의 선택이라고 생각하며

저는 일반 설탕을 사용하고

비타민 c를 첨가하지 않는 병조림이 낫다고 생각해서 이것을 진행합니다.

같은 이유로 장터 사과즙/배즙에도 비타민 c 를 넣지 않습니다.














#

 

 

 

 

 

 

재료보면 너무 평범해요

나도 만들 수 있겠다, 싶을만큼이요 히히

사실 다람쥐장터 먹거리가 대부분 다 그렇죠

그런데 이런 평범한 먹거리를

평범하게 만드는 분들이 잘 없어요 ^^;;


평범한 재료라서 오히려 평범하지 않는 복숭아 병조림입니다


저는 평범한 재료로 평범한 음식을 평범하게 먹고 싶은 사람입니다.



+

설탕이 별로 들어가지 않았으니

개봉 후에는 꼭 냉장고에 넣어야 하고 최대한 빨리 드세요

냉장고에 넣어도 시일 지나면 상할 수 있습니다.  

보존제 역할을 할 수 있는 비타민 c도 들어가지 않았고요  

첨가물도 없어서 상하는 것이 오히려 건강한 현상입니다 ^^;;


백도의 경우 약간 핑크빛이기도 하고 하얗기도 하고
사람도 얼굴이 다 다르듯이 복숭아도 자신의 색이 조금씩 달라요
(햇빛을 많이 받으면 사람 얼굴도 타듯이
복숭아도 좀더 핑크빛이 돌기도 하고요 히히 ) 








#

사진찍느라 이렇게 담았으나

 



사실은

사실은

밥그릇 국그릇에

퍼담아서 먹어요

병 그대로 한 병 홀라당 먹을 때도 많고요

ㅋㅋㅋㅋㅋㅋㅋ


 









#

꺼낼 때 떨어뜨리지 않도록 조심조심 꺼내세요.

유리병이잖아요.

빨리 먹으려고 급하게 꺼내다가

발등에 떨어뜨린 적도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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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병에 9000원입니다,

무게가 있고 병에 딱 맞는 포장이 필수라서 보내는 비용이 비싸요,


또한, 여러 박스를 주문하셔도

가격이 싸지는 것이 아니라 생산자님께서 택배사에 내야하는

택배비가 오히려 올라간다고 합니다.

죄송하게도 여러 병 주문하신다고 할인 적용이 없어요.


3병이 한세트입니다,

황도3병 한세트/ 백도3병 한세트


3병 1세트 27,000 (택배비 4500원은 올해 생산지에서 지원) = 27,000

6병 2세트 54,000 (택배비 4500원은 올해 생산지에서 지원) = 5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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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6일-7일 발송입니다

한진택배입니다.


제주와 도서 산간 지역은

병 무게와 파손 위험 때문에

배송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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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를 향한 기본적인 [예의]가 적힌 아래 내용을 읽어주세용 
동의하는 분만 구입해주세요
그래야 서로 마음 편하고, 우리 모두 행복해질 것 같아요

http://www.jungheejung.com/board/free/read.html?no=5&board_no=1

저부터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부터 말보다 행동으로 오늘도 임하겠습니다.











아래의 링크 내용에 동의하는 분만 구입해주시면
서로 마음 편하고, 우리 모두 행복해질 것 같아요
http://www.jungheejung.com/board/free/read.html?no=5&board_no=1


저부터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부터 말보다 행동으로 오늘도 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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