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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와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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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상품명 오징어와 꿈
판매가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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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와 꿈 수량증가 수량감소 2020.11.16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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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

린트 크리스마스 테디&프렌즈 어드벤트 캘린더를

네 분에게 보내드린다고 했었죠.


많은 분들이 응모를 해주셔서 깜짝 놀라며

5개를 급하게 더 주문했어요. ㅋㅋㅋㅋㅋ


 


아래 네 분에게는 화요일에 발송하고요 (우체국 택배로 남편이 보낸다고 했어요)

김소영(0274) 홍화정(5899) 이혜린(7321) 김아름(7323) 


추가 주문한 캘린더 5개 더 도착하면

다섯 분 더 뽑아서 명단 올리겠습니다.

통 크게 모든 분들은 다 뽑을 수 있는 그 날까지

성실하게 일할게요. 고맙습니다, 모든 분들에게.



+

얼마 전에는 법인계좌에서 300만원을 기부한거고

지난 주 금요일에는 개인계좌에서 500만원을

아이들을 위해 사용하도록 기부했습니다.

올해 지나기 전에 조만간 내역 정리하여

다람쥐장터 카테고리에 보고할 계획인데

(법인 계좌에서 지출한 것만 공개예정)

이것도 자꾸 까먹거나

다른 일들에 순위가 밀려서 못 올리고 있었어요.


도와주시는 분들과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이런 저런 일들로 바쁘고 지칠 때도 힘이 납니다.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으로 받고 있는 응원 나누며 살겠습니다.








#

사과 무사히 출고되었습니다.

 

 

고사장님께 말씀하시길_

올해 사과가 변덕스런 날씨 & 코로나로 인해 인력 수급이 어려워서

비교적 일찍 수확이 되었고

맛이 평년보다는 덜한 듯 하다고 걱정하셨어요.

된서리를 많이 맞고 수확했음 더 맛있었을텐데

기다려도 서리가 오질 않더라고요. 하시며...


비파괴 당도 측정기를 돌렸음에도

어느 부분에선 평년보다는 맛이 덜한 것 같다고 아쉬움을 내비치셨지만

여러 군데서 사과를 사보면서

충분하다고 느꼈기에 진행을 결심했습니다.

(몇년동안 판매하면 진행을 하지 않는 시기에도 피드백이 오고

그 피드백도 충분히 참고하여 진행여부 결정)  


다람쥐장터에 다른 과일들도 있었고 진행하려고 했던 잡곡도 있었으나

마지막 결정의 순간에는

아. 하지 말자. 괜히 일 만들지 말자, 싶어요.  

아무리 친한 사이여도 다람쥐장터 진행과는 다른 문제라서

모든 점을 살펴서 결정합니다.

(저와 친한 분들은 이제 제안조차 안하심)


보관시 스마트 처리 하지 않고,

사과에 대해 특히 진심인 고사장님의 농사 이야기를 많이 듣고 옆에서 봤더니

농약이라면 질색하는 저도 잘 씻어서 껍질 째 아자작 먹기도 하는 과일입니다.

다람쥐장터 발송건 늘 신경써주고 있습니다.


결론은!  

주문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혹시 배송문제 발생시 게시판에 글 남겨주시면

확인하고 처리할게요.









#

얼리키친 은경씨와 점심.

매일 몇 차례 통화하는데

이렇게 밥 먹는 건 진짜 오래간만에.

 


더 얘기하고 싶었으나

초 3 엄마는 시간이 없어도 너무 없어서

아쉬움 잔뜩 남기고 헤어졌어요.







#

토요일에 학원은 결석하고 학교에 데려다주었어요.

오징어 해부한다고 들떠서 갔는데

 

 


실습 과정은 흥미로웠으나

오징어가 너무 불쌍했대요.

예준이 꿈이 바뀌지도 않고 계속 치과의사였는데

오징어 이빨을 빼는 실습을 하고

꿈을 아예 포기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꿈을 포기하는 토요일이 될 줄이야.

그냥 학원이나 보낼 껄 그랬나 싶었다가 (남편과 장난으로 대화하며)

마음 약한 예준

얼른 다른 꿈을 찾도록 해줘야겠어요. 히히








#

학원 프린트물이 점점 많아져서 제본기 구입.

뭐라도 뚫어버리고 싶어요.

공짜로 제본해드릴게요!

대치 다람쥐제본소를 찾아주세요

제본커버도 클릭링도 잔뜩 있어요.

단, 구멍은 제 맘대로 뚫어요. ㅋㅋ

 









#

윤지가 딸기잼 먹고 있다며

사진을 보내주었는데

딸기잼을 왜 이렇게 쪼곰 발라먹는거지?

숟가락을 가득 채워야지.

 









#

주황색 아주 튀죠

ㅋㅋㅋㅋㅋㅋㅋㅋ

받으시면 웃으실 듯.

 









#
내일은 고구마칩 올릴게요 히히히





#

저 커피우유 (삼각포리에 든 거) 마시고 있는데

친정엄마가 이걸 무지 좋아하셨거든요

엄마 생각이 나네요.

아우 졸립고 기운 없는데

할 일도 있고 잠 깨야하는데. 에휴


바난 커피 주문해야겠어요.

주문만 해도 마신 듯이 잠도 깨고

정신도 향긋해질 것 같은 느낌이. 





#
좋은 꿈 꾸세요

고맙습니다.









아래의 링크 내용에 동의하는 분만 구입해주시면
서로 마음 편하고, 우리 모두 행복해질 것 같아요
http://www.jungheejung.com/board/free/read.html?no=5&board_no=1


저부터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부터 말보다 행동으로 오늘도 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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