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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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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

오전, 오후에는 병원 두 군데 다녀왔고

(한군데는 진료의뢰서, 한군데는 검사)

집에와서 너무 어지러워서 

20분 알람 맞춰놓고 대자로 누워서 쉬었다가

지금 생산지에 판매 대금을 이체하려고 하니

OTP 가 이렇게 ㅠㅠㅠㅠ

 


내일 은행다녀와서 이체하겠습니다.









#

예준이를 걱정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죄송하고 감사하고.

그래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일어나는 상황을 수시로 말씀드리고 있어요.

필요할 때 도움만 받고 연락이 끊기거나

암것도 안하는 사람에게 우리는 괜히 서운하니까.

재잘재잘 '상황보고' 는 당연한 일. (♥친한 사이라면)

대신 읽으시는 분들 피로도 높지 않게

불평하지않고 쓰도록 노력할게요.


사실 병원 갈 때도 찌푸리지 않아요. 예준이도 저도.

소풍가듯이 가방에 이것저것 싸서 가곤 하는데

(: 대기하는 동안 읽을 신문, 손난로, 따뜻한 물,

울렁거릴 때 먹을 사탕, 손세정제, 여분 마스크,

토할 수 있으니 뒤처리 위한 물티슈와 큰 지퍼팩.

만지작거리며 구경할 예쁜 색깔 원석. 등등)

요즘에는 대학병원에서 확진자들이 많이 나오니

예전보다는 긴장된 마음으로 출발합니다.


예쁜 원석을 보여드릴게요.

누군가에겐 돌맹이 누군가에겐 보석,

어떻게 보이시나요.

 

다람쥐장터 고객님들은 모두 보석으로 보이실 듯.

저도요 저도요! 보석입니다, 이건.

예준이 부자죠? ㅋㅋㅋㅋㅋ

보석으로 우리들에게 반지라도 만들어줘야 할텐데.

이 녀석이 그동안 우리의 지극정성 생각하면

우리는 당연히 받아도 되고말고요.







#

얘도 데려가고 싶다길래

제가 화를 억누르며

"아니야, 이건 과해.

정신 차려야지 아드으으을 "  이라고

다행히 평정심을 잃지 않고 상황을 종료시킴.

 









#

엄마 마음에 어서 증상을 해결해주고 싶어서

수술을 서두르고 싶은 마음이 있었어요.

다니던 병원 주치의 선생님께서도

바로 하는 게 가장 좋다! 고 결정하시며

수술일자 빠르게 잡아주셨어요. 12월31일로.  


그런데 마취과에 연결해보니 아이의 심장 때문에

멈칫, 하시는 게 느껴졌고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여

수술시 협진 할 수 있는 병원으로 초진을 다시 봤어요.

이것저것 검사하고 꼼꼼하게 살펴보시더니

어머님께서 기다려주실 수 있다면

몇 개월 후에 하는 게 더 정확하지 않겠냐고 하시네요.

일단 심혈관부터 건강한 지 체크하고 살도 찌자고 ^^;

며칠 후 심장초음파 예약이 잡혀있어서 그 결과를 보고

원래 다니던 병원 주치의 선생님과도 상의 후에 결정하려고 해요.


+
다음주에 또 짧게 상황을 적을게요.

그 전에는 다른 얘기들로

쫑알쫑알 하고요 흐흐







#

핸드폰 보다보니

지지난주에는 이렇게 입어도 하나도 춥지 않았는데

 

 



오늘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무장했어요 예준이도 저도.

사진이 없네요. 우리 웃겼는데.

사진 찍을 정신이 지난 주도 이번주도 없었는지

제 사진이 지지난주에서 끝났네요. 하긴 그랬지.




+

선물받은 것들도 잘 입고, 잘 사용하고 있고

뇸뇸 맛있게 잘 먹고 있어.

언니, 친구, 동생들 고마워. 학생들도 고마워요♥

사진에 없어도 매일 고맙게 잘 사용하고 생각해요.

요리보고 조리봐도 다 귀엽고 좋기만 해요.

'어머머 귀여워라' 하는 제 목소리 들리죠?


고객님들이 가끔 주소를 물어보시는데

알려드리지 않았어요.

마음만으로도 넘치게 감사합니다. 진심입니다.

아무것도 주고받지 않아도

밤에 가만히 떠올려보면

눈빛과 생각이 믿어지고 마구 느껴지는  

그런 우리 사이 너무 고맙게 생각합니다. ♥♥♥










#

고맙습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아래의 링크 내용에 동의하는 분만 구입해주시면
서로 마음 편하고, 우리 모두 행복해질 것 같아요
http://www.jungheejung.com/board/free/read.html?no=5&board_no=1


저부터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부터 말보다 행동으로 오늘도 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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