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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바나나 소식부터 전하고 싶습니다.

바나나라고 하면 농약이 가득한 과일로 치부되어 왔는데

그래서 부모님이 바나나 껍질은 만지지 못하게 하고

꼭지 부분은 먹지 말라고 하시며 떼버리고 잘라주셔서

(꼭지에 농약이 많이 쌓인다나 뭐라나_ 확인 불가)

저도 어릴 적 바나나 먹을 때 꼭지 근처는 먹어본 적 없어요.

커서는 다 먹어버림. ㅋㅋㅋ


다람쥐장터에서 국산 무농약 바나나를 판매하고 있었고

계속 유기농법으로 농사짓고 있었어요.

무농약 재배보다 유기농 재배가 훠얼씬 어렵다는 것은

모두 알고 계실 듯 하여 설명은 생락하고요옹,


이번에 유기 인증을 받아서 이렇게 안내드립니다.

국산바나나 중에 첫 유기농이라고 해요.

이렇게 건강한 바나나를 재배해주셔서 생산자님께 감사드리고

그 가치를 알아봐주시는 다람쥐장터 고객님들께도 감사합니다.

 










#

최근 구입하여 사용해보니 맘에 쏙 들고

잘 사용하고 있는 독서대 정보 알려드릴게요.

 

 



 

 

책도 두꺼운 참고서도 모두 사용가능.

책상이나 식탁에 두어도 시야를 가리지 않아요.

덜 지저분하고요.

각도 조절되고 양쪽 하얀색을 위로 올려서

책장 고정시킬 수 있어요.

다음장 넘기기도 편함.

예준이 안좋은 습관이 식사할 때도 자꾸 책을 손에서 놓질 못해서 혼나는데

(책 생각 때문에 밥을 아예 안먹으려고 한다든가_ 너무 말라서 진짜 어휴)

절반쯤 밥 먹으면 책 읽으면서 먹도록 타협했거든요 어쩔 수 없이.

여기에 읽고 싶은 책 올리고 식사하면 고개 숙이지 않아도 되니

그나마 괜찮아요.









#

제가 카페트 사용하는 걸 보고

희정님 성격에 저거 어떻게 깔끔하게 청소하는지 물어보신 분들 계셨어요.

이전 집에서는 집먼지 생길까 또는 청소 불편할까

카페트 사용할 생각조차 안했는데 (커튼도 안 좋아했음)

인테리어 실장님의 권유로 (친환경 소재에 관리가 쉽다고) 카페트를 사용해보니

예상과 달리 전혀 불편함이 없고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포근해요.  

거실, 식탁 아래, 예준 방에 사용중.


돌도리아로 항상 옆에 놔두고 밀기도 하고요.

카페트 전용으로 산 다이슨 청소기로 돌리면 먼지가 쫙 흡수돼요.

몇 년전에도 사용해봤는데 제 다이슨을 필요한 어디론가 보내고

코드제로 무선 사용하다가

친구집 코드제로 아줌마가 망가뜨렸대서 저희집꺼 친구에게 줬어요.

밀레와 비쒤, 돌도리아로 청소하다가 더 시원하게 청소하고 싶어서

다이슨도 투입.

 

 


요즘은 다이슨에서 거치대도 세트로 주더라고용. 세트조아 ㅋㅋ

벽에 고정안해도 되고 여기저기 옮겨다니면서 세워둘 수 있어요.



생각보다 약간 거대하죠?

힘 자랑하길 좋아하는 저는

번쩍 들어서 이동이 편리하지만

40키로정도 나가고 연약한 분들은 힘들 수 있음.


+

코로나 이전에 장터 고객님들

백화점이나 집 근처에서 가끔 마주치면

몸집이 제 1/3  ㅋㅋㅋㅋㅋㅋ

아이 둘, 셋 어머니시라는데

가늘가늘 여리여리.  

장 본 거 제가 댁까지 들어드려야 할 것 같았어요.








#
친한 언니가 집으로 강아지를 보내주셨고

 



문제는 여기서부터,

상자가 무척 커서

현관 앞에 이렇게 놔뒀는데

 



마침 퇴근한 남편과

아빠가 오기만을 기다리던 예준이가

이 상자로 난리가 났어요.

 

 

 

예준 너무 좋음




기절하게 좋은 아들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녁 차려놨으니 어서 들어오라고 해도

예준이도 남편도 상자가 포근하다고

이걸로 복도를 왔다갔다 난리.

급기야 엘리베이터까지 탐. ㅠㅠㅠㅠㅠ

 



거기가 포근하면 상자에서 신문지 덮고 살면 되겠네 평생,

이라고 저에게 막말을 듣고서야 두 사람 모두 기어들어옴.









#
저는 저녁 안먹고 방에서 컴퓨터 하고

두 사람만 먹으라고 했더니

(배고파서 먼저 먹었음,

이따 혼자 야식도 먹을려고)


예준이는 제가 굶는 줄 알고

이렇게 들고 왔어요 방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람쥐장터에 올려야겠다고 하니

꼭 자기가 준비한거라고 말해달래요 ㅋㅋㅋㅋ







#

사실은 다람쥐장터 고객님들께서

매우 부러워할 만한 것을

제가 요즘 혼자 먹고 있습니다.

 

짠짠짠



하앙 진짜 맛있어라,




생딸기우유나 딸기청,,, 

쿠팡이츠나 배달의 민족에도 요즘 보여서

주문안해본 거 없이 다 사먹어보거든요?

(김집사도 저희집 날마다 배달오시고요)

미엘케이 딸기청과 비스무레한 것도 없었음.

제가 만든 것처럼 자부심 뿜뿜.


언제 진행할 수 있는지 얼른 확인하겠습니다.







#

오씸 안마의자를 두 달정도 사용해봤어요.

안마의자가 시원해봤짜지. 라고 생각하고

별 기대없이 샀어요.

허리도 어깨도 아프다고 주절대다가

갑자기 서러워서 매장가서 삼 ,


오씸이 명성대로 시원해요.

아플 정도로 시원함.

구입하실 분들은 안마의자를 거실에 놔둬야 자주 사용하실 듯 해요.

저는 인테리어에 해가 될까봐 피아노방에 넣어뒀거든요?

안마의자가 있는지 까먹고 일주일에 두 번도 겨우 사용.

피아노방에 들어갔다가 안마의자보고 반가워서 놀라기까지 함.


사용안 할 때는 접어두고



펼치면 길어져요.

 


 

이 자리에 원래 오락기 있었는데

아들 둘 가정으로 토스하고 ㅋㅋ

저를 위한 안마의자를.


샀으니 안마의자가 있다는 걸 까먹지 말고

열심히 사용해야겠어요.

까먹을 게 따로 있지. 왜 이걸 까먹고.








#

플로라벨 꽃으로 집안 곳곳을 장식하고 있지만

거실에 둘 센터피스를 매주 한 번씩 바꿔가며 놔두고 싶었어요.

가족들 모두 맘이 울적한데 집 분위기를 화사하게 하고 싶어서.

제가 대충 하는 거 말고 플로리스트가 꽂아주는 그대로 말이죠.

 

 

 


아시다시피 제가 사진을 너무 못 찍지만

실제로 꽃은 넘나 예쁨.


한 달 단위로 결제하고

매주 한 번 화병까지 그대로 가져오시도록 요청을 했고

(직접 가져다주심)

아직 오래 겪어본 것은 아니니

한 달 정도 이용해본 후에 근처에 사시는 분들께 공유할게요.

먼 지역은 안되고 가까운 지역은 배달이 가능하실테니.


+

다람쥐장터에서 진행하는 건 아니고 그냥 소개.

(다람쥐장터에서는 플로라벨만!)










#

스킨레지민 문의하셔서 안내드립니다아.


12월 28일에 진행하며

'아기다리 고기다리' (같은 썰렁유머가 전 웃기고 좋음)  

"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핑크핑크 리치크림.

이번에 도착할 듯 해요.

코로나로 수입 일정에 변수가 많아요 에휴우.

 

한상선 실장님이 골라주신 거울도

맘에 쏙.

항상 신뢰 10000000%



+

12월 진행 후 일정은요  

1월에는 진행하지 않고 (1월에는 유산균)

2월 말에 또 하고요.

그 다음은 별 이슈없으면

한 달에 한 번 스케줄입니다.

2021년 스케줄을 벌써 언급하게 되네요.

2021년은 우리에게 어떤 일들이 일어날까요

코로나 바이러스 말고 즐거운 바이러스가 번지기를.









#

생산자님들도

중간관리자님들도

고객님들도

제 글 기다린다고 해주셔서

혼자 주름진 눗웃음 지으며 글 씁니다.

고맙습니다.



 

+
후기와 질문게시판에 남겨주신 글들도 모두모두 고맙습니다.


작년에 생산지 갔다가 돌아오는데

밤하늘에 별이 반짝였어요.

서울에서 잘 보지못하던 별이.

그래서 잠시 차 세우고 별을 구경한 적이 있어요.


남겨주시는 응원의 글을 보며

그 별들이 생각났어요.

별처럼 빛나는 마음을 지니신 분들.

별같은 분들 덕에 저도 세상도 환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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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은 예준이만 있는 게 아니라

장터 고객님들도 ㅋㅋㅋㅋㅋㅋㅋ

문xx님 부자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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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추워요.

따뜻한 밤 보내세요.












아래의 링크 내용에 동의하는 분만 구입해주시면
서로 마음 편하고, 우리 모두 행복해질 것 같아요
http://www.jungheejung.com/board/free/read.html?no=5&board_no=1


저부터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부터 말보다 행동으로 오늘도 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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