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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에도 우리 환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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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2021년에도 우리 환하게.
판매가 20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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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에도 우리 환하게. 수량증가 수량감소 2021.1.2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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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2020년_ 나누었고, 기도를 보탰습니다. 덕분에.

2021년_ 우리 환하게 나서요, 아름답게 살아요.

 

 

 

 

 

#

2020년에도 물품, 금전을

필요한 곳에 보냈습니다.

 

크고 작은 물질을 흘려보내고 기도를 보태면서

보람과 감동을 느꼈고

더 큰 에너지와 원동력으로 돌아왔습니다.

 

혼자하는 기부가 아니라

다람쥐장터가 운영됨으로 인해 할 수 있는 기부라 생각하기에

우리 모두의 마음이 합쳐진 것이죠.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다람쥐장터 카테고리와 일기에 공개할 때도 있고

받으시는 곳의 여러 사정,

이해 관계 등을 고려하여

비공개 기부를 할 때도 있습니다.

(비공개로 할 경우 법인 돈이 아닌, 개인 돈으로)

 

돈이 오고가는 것이므로

때로는 증명이 필요하고

때로는 알림이 필요할 때도 있겠지만

기부의 본질을 잊지 않도록 되새기겠습니다.

 

 

 

 

 

이전 내역은 공개했던 거 같고

11월에 각각 300만원, 500만원

금전 기부한 것인데

개인적인 기록을 위해서

(어제 일도 까먹는 저.)

세무사님께는 바로 보고드립니다.

 

 

 

 

 

 

#

2021년 새해에는

학교폭력이 사라졌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오늘 100만원을 보탰습니다.

학교폭력 얘기를 들으면 너무 마음이 아파요.

학교폭력에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법이

더욱 강화되었으면 좋겠고요. 

 

미성년자라고 하여 봐주고 봐주다보니

더 무서운 어른이 되고

스스로도 사회도 감당이 불가한 거 아닐까요.  

나이와 기회라는 명목을 붙여서

봐주기가 아니라 잘못의 정도에 따라

제대로 벌을 주는 것이

바르게 자랄 수 있는 큰 기회가 될 텐데

아쉽고 안타깝고 마음이 아픕니다.

 

 

 

 

 

 

#

다람쥐장터는 매달 수익의 일부를

세이브더칠드런에 기부하고 있어요.

[위세이브] : 아동을 살리는 가게로 가입되어 있어요.

위세이브에 대해 알고 싶거나 가입을 원하시는 업체는

저에게 알려주시면 담당자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예준이는 월드비전과 굿네이버스에서

친구들을 후원하고 있어요.

본인 돈으로, 히히


 

 

 


#

무얼하면 연초를 의미있게 시작하고

하루를 기억에 남도록 마무리할 수 있을까 생각하다가

대전 자혜원에 아이들 간식비로 200만원을 이체했습니다.

아이들도 선생님들도 코로나로 인해 답답할텐데

힘내세요. 우리 다 화이팅.

 

 

 

 

 

 

 

#
친정엄마에게

엄마는 요즘 목욕탕 안가죠? 가지마세요 조심하세요.

근데 엄마! 코로나인데 사람들이

왜 그리 목욕탕을 가는걸까요, 이런 시국에 조심 좀 하지.

라는 말을 했더니

엄마가 정색하며 말씀하셨어요.  

 

그 사람이 되어보지 않고, 그 상황에 있어보지 않고

절대 함부로 판단하지 말아라.

수도 시설이 여의치 않아서 집에서는 목욕을 할 수 없거나

온수가 아예 나오지 않아서 일주일에 한 번, 한 달에 한 번 

목욕탕에 가는 사람들도 있는데 잘 알지 못하면서 그런 소리 말라고.

코로나 이전에 엄마가 모시고 간 적도 있다고.

 

 

 

 

 

#
친정 아빠가 지난 화요일에 수술을 하셨어요.

다음 주에 전이 여부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라

보호자로 아빠 곁에 있는 동생에게

자주 연락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동생이 말하길,

아빠가 저와 동생을 너무나 부담스러워한다는 거예요.

결과도 자꾸 혼자 들으려고 하고

수술부위 소독도

동생없이 혼자서 받으려고 시간을 다르게 말한다거나.

 

아니 왜 그러실까.

그냥 우리가 하자는대로 하면

자식들 걱정이 좀 덜어질텐데.

대체 왜 또 고집을. 아우 왜왜.

 

라고 이해할 수 없다는 목소리와 표정으로 있었더니

동생과 남편이,

 

아빠를, 아버님을 이해해주자고

뭐든 혼자서 다 하셨던 아빠라서

부담주기 싫어서 그럴 수도 있고

자신이 아픈 것이 속상하다못해

인정할 수 없고 많이 두려워서일 수도 있다고.

 

 

 

 

#
생각해보니

그 사람이 되지 않고 그 상황이 되지 않고는

사람도 상황도 온전히 이해할 수는 없을 거예요.

그 사람의 인생을 대신 살아보지 않고는 아무것도 모를 거예요.

 

이해가 안되네, 라고 섣불리 판단하지 말고

나는 충분히 이해하는데, 라는 착각도 하지말고

사람과 상황을 포용하고 너그러운 시선을 보내면서

누군가 제게 도움을 요청할 때

환한 얼굴로 나서도록 노력해야겠어요.

 

 

 

 

 

#

지난 순간순간이 후회도 되고 반성도 돼요.

새해에는 과거의 나보다 조금 더 나은 내가 되고 싶다고 다짐하며

일기를 마칠게요.

 

 

 

 

#

2021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2021년에도 우리 환하게 나서요. 아름다운 삶을 살기 위해.

 

 

 

희정올림.

 

 

 

 

 

 

 


아래의 링크 내용에 동의하는 분만 구입해주시면
서로 마음 편하고, 우리 모두 행복해질 것 같아요
http://www.jungheejung.com/board/free/read.html?no=5&board_no=1


저부터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부터 말보다 행동으로 오늘도 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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