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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이라서 좋아요.

집이 난장판이 되어도

여전히 먹질 못해도_ (저 말고 아들)

주말이라는 단어에

마음이 느슨해지고 풀어지고 그러네요.

주중에 긴장하는 마음으로 살다가

금요일밤부터는 긴장이 풀어지면서

몸도 으슬, 맘도 괜히 으슬.


그럴 때 라면을 시작으로 과자들 먹으며

시간과 배를 채우고 여러가지 즐거운 상상을 하면서 자요.

상상은 꿈에서도 이어지죠.

토요일 아침 누룽지 먹으면서 속을 다스리고요.


주말 잘 보내고 계시죠?







#

동생 윤지가 주중에 올린 인스타 피드가

재밌어서 공유해볼게요.

윤지네 화장실 공사로 인해

소음과 분진을 피해

저희 집에 피난 왔었거든요.


윤지 아들은 올해 6살이 되었어요.

얼마나 포동포동하고 순둥이인지

올 때마다 집에 보내기 싫어요.


그런 6살에게 저는 강요해요.

나를 공주님이라고 부르라고. ㅋㅋㅋㅋㅋ

마지못해 공주님이라고 부르는 6세. 악 ㅋㅋ

(저번에 저에게

'앵그리버드' 같다고 본심을 말했다가

쫓겨나갈 뻔 한 뒤로

공주님이라고 잘 부르는 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겹 한 겹 벗겨먹는 케이크가 집에 있었는데

그거 먹느라 집중하는 6세.




언제나 책 읽는 게 가장 행복한 11세.

책 안 읽고 공부 안 해도 좋으니 

아프지 않고 잘 먹는 게 엄마 소원.

안타까워서 제 속이 타들어갑니다.

 





+

형아따라 뭘 만들어보겠다고

쪼꼬만한 거 만들고 있는 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뒤태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움.

 









#

 

 


이번주 저희집 꽃은 이렇게 예쁘고요

서비스로 이것도 주셔서 예준이 방에.

 




+

이번 주는 백화점에서도 꽃을 보내주셨음.

 




요즘 많은 분들이 불멍을 한다는데

저는 요즘 꽃멍을 하게 되네요.







#

약이 독해서인지 주사를 바꿔야 하는지  

속이 울렁거리는 거 때문에

예준이가 먹을 수 있는 게 별로 없어요.

그릇이라도 예쁘게 주려고

10 꼬르소꼬모에서 사와서

죽을 식히고 담아봤어요.


몇스푼 못 먹을 거 알면서도

혹-시라도 많이 먹을까봐

혹-시라도 죽이 모자라서 아쉬워할까봐

자꾸 많이 담는 버릇은 평생 못 고칠 듯.

엄마가 죽이 아닌 사랑을 담는다 아들아.

 



내일은 다른 거에 담아줄게. 

매일 귀엽고 매일 웃으면서 매일 힘내보자.

어렵겠지만, 매일의 걱정과 고민을 비우고

매일 단순하게 생각하며 살자.

 



네니아 곰탕에 이번엔 감자가 아닌

두부만 넣고 (파도 조금) 끓여줬어요.

아침 먹는 걸 가장 힘들어하는데

아침에는 밥 대신 두부를 줘보니

오늘은 먹을 수 있어서 감사.

 







#

예준아. 엄마는 먹는 거에 이렇게 진심인 사람이야.

누가 뭐라 하든지 말든지

일단 뭐든 맛있게 뇸뇸뇸.

 

 







#
영어선생님께서 선물해주신

레고, 서울대 노트, 연필, 지우개_

사용도 안하고 본인 금고에 넣어둠.


좋은 건 즉시 사용해버리는 저와는

달라도 너무 다른 예준.

아끼면 똥 된다고 놀려도

아까워서 사용 못해요.

 





#

책상에서 숙제할 동안

예준이 뒤에서 노트북으로 일할 때도 있는데

엄마 부담스러워? 시끄러워? 거실로 나갈까? 물으니

엄마가 있는 게 좋다고.

히히 다행이야.

항상 뒤에 있고 싶어.

 







#

[최강 미니바둑 초코렛]  
굿라이프정에도 소개했는데

cu 편의점에 팔아요. 귀여워.

추억의 바둑알 초코렛이죠.

초코렛이 손에 안 묻고

나름 맛도 좋더라고용?

(아들은 한 알도 안 먹고

저랑 윤지 아들만 뇸뇸)

 








#
월요일에는 다비네스를 진행합니다.

월요일 오전까지 설명 적어둘게요.

그전에 궁금하신 모든 것들_

카카오톡에서 다람쥐장터 검색하셔서 질문해주세요.

다비네스 전문 상담원이 친절하게 안내해주실 거예요.








#

주말에도 다람쥐장터에 들러주셔서 고맙습니다.

남은 주말 몸도 마음도 평안하세요.







아래의 링크 내용에 동의하는 분만 구입해주시면
서로 마음 편하고, 우리 모두 행복해질 것 같아요
http://www.jungheejung.com/board/free/read.html?no=5&board_no=1


저부터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부터 말보다 행동으로 오늘도 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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