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검색

현재 위치
  1. 사생활공유
몇가지 안내들 + 기승전 유산균.  
(해외배송 가능상품)  
공급사 바로가기
기본 정보
상품명 몇가지 안내들 + 기승전 유산균.
판매가 2020.1.20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개인결제창을 통한 결제 시 네이버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상품 옵션
옵션 선택

(최소주문수량 1개 이상 / 최대주문수량 0개 이하)

사이즈 가이드

수량을 선택해주세요.

위 옵션선택 박스를 선택하시면 아래에 상품이 추가됩니다.

상품 목록
상품명 상품수 가격
몇가지 안내들 + 기승전 유산균. 수량증가 수량감소 2020.1.20 (  0)
총 상품금액(수량) : 0 (0개)

이벤트

#

오늘은 일기를 쉬려고 했는데
문의 많은 몇가지에 대해

다시 안내하고자

노트북을 켰어요. 헤헤

 

1.

다비네스 진행 종료일입니다.

결제창은 내일 낮 12시까지 열려있고

무통장입금의 경우에도

내일 낮 12시까지 부탁드립니다.

다음 진행은 3월입니다.

 

+

이번 진행을 위해 애써주신

비어트렌드와 다비네스 본사에 감사드려요.

 

 

2.

맑음 세제는 1월28일 10시부터입니다.

세제류를 기다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세제는 받은 사랑과 신뢰

돌려드리는 의미로 진행하는 것이고

화장실청소세제, 주방청소세제도

계획 중에 있습니다.

 

 

 

3.

정-말 많은 관심과 문의를 받고 있는

유산균은 1월 25일 월요일 10시부터

구입이 가능하며 바로 발송입니다.

고품격, 고품질의 유산균이 무엇인지

먹으면서 몸으로 느끼게 될 것이고

우리 몸에 모-든 면에서

(콕 찍어 말하기 어려울 정도로 모-든 곳에)

이로운 유산균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

진행 이틀 전에 관련된 내용 모두 오픈하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지금도 준비중,

내용 전달을 더 잘하기 위해

많은 분들이 애쓰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

오늘은 줌으로 하정헌 약학박사님과 만남_

준비하는 일 년 내내 긴밀히 소통, 자문, 도움받으며

협력하고 있었고 오늘은 더 깊은 교육을 받았습니다.

11시부터 2시 30분까지 꼬박.

 

 

 

 

 

 

 

 

 

#

유산균을 어떤 분들과 함께 1년동안 준비했는지 궁금하셨죠?
2015년..다람쥐장터를 오픈했을 때부터
몇 군데 제약회사로부터 몇 군데 유통업체로부터
건강기능식품 판매 제안을 받았습니다.
그 중에는 지인도 있었습니다.

건강기능식품은 제가 잘할 수 있는 분야가 아니라고 생각했고
당시 저희 가족에게 건강기능식품보다 병원처방약이
더 필요하였던 시기라서 건기식에 대해 관심이 없기도 했어요.
그냥 저혼자 여러 군데서 사먹기만 했고요.
사먹다가말다가 그랬어요. 그 와중에도 계속 제안은 왔었고요.

제가 건강에 관심이 많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아는
비어트렌드 대표님과 팀장님의 조심스러운 소개로
하정헌 박사님을 알게되었고 교육을 받았어요.
: 사업을 위함이 아닌 공부를 위한 교육이었어요.

박사님과 관계자분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쌓일수록
그동안 왜 제약회사와 유통회사의 제안이
저에게 덜 매력적이었는지 알게되었어요.
(심지어 낮은 수수료로 장터가 경영위기였을 때도;)

 

제가 건기식을 쉽게 팔 수 없는 이유가
저희 가족이 쉽게 무언갈(약, 건기식) 먹을 수 없어서
테스트조차 어려웠고 가족이 못 먹는 걸 팔 수는 없었어요.


게다가 건기식은 효과,효능이라고 주장해야 하는 부분이
처방약처럼 빠르게 드러나는 게 아니라서 더욱 그랬어요.
일상적인 음식이나 간식이 아닌,
도움을 기대하며 먹게되는 건강기능식품이
어렵고 조심스러웠어요.
다람쥐장터에는 건강상 약한 부분이 있는 분들이
많이 계셔서 늘 마음이 쓰이고
전 그 분들과 함께하고 싶어요.

hcpa 임상병리학회에 대해 알고
하박사님께 자문을 구하는 몇개월 간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고품질,고품격' 건강기능식품을 탄생시켜서
저희가족, 다람쥐장터 고객님들께
소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먼 길을 함께 뛰는 분들과 추구하는 방향이 같아서
결과물이 차곡차곡 쌓이면
건강의 질이 달라질 수 있지않을까 하는 큰 기대가 되었어요.

길이 길었죠. 요약할게요.

➕ 하정헌약학박사님이 운영하시는 HCPA 임상병리학회는
1998년에 설립된 정통성이 있는 교육기관으로서,
약사들에게 교육내용을 인정받고 있는 동시에
신뢰받고 있는 수준 높은 교육기관입니다.

➕ 하정헌 약학박사 연구진의 자문을 받아서 진행되었습니다.
앞으로 출시 될 다람쥐장터의 건강기능식품도 쭉 함께 합니다.
(계속 연구, 개발 중이나
완성은 올해될지 다른 해에 될 지 알 수 없음)
지난 1년간 서로가 서로를 지켜보며 유산균을 위해 달려왔는데
너무나 신뢰가는 분들이셨고 결과물도 대만족!
실력도 인품도 존경합니다.

➕ 씰바이오 Syllbio : Stay Young, Live Longer.
오늘 가장 젊은 당신이 오래도록 건강하기를 바라며_
씰바이오는 포뮬러 조성, 원료 선택, 제조사 선정 등 모든 과정에 있어
20여년 이상 전국 약사들을 대상으로 임상병리학을 강의해오며
약국내 기능성 건강식품 정착에 선도적 역할을 해온
하정헌 약학박사 연구진의 자문을 받아 건강기능식품 제품을 연구 및 개발합니다.

평생을 먹을 수 있는 #라끄비유산균 이고
평생을 먹어야 하는 유산균이 탄생되었으니
정~말 자신있게 1월25일에 소개하겠습니다.
#다람쥐장터유산균 

 

 

+

예상하지 못했는데

현재 유산균을 판매하고 있는 분들께

많은 질문이 오고 있어요.

균주에 대한 문의와 놀라움을 담고서_

사실은 타 유산균을 판매하고 있지만

가족들에겐 이걸 먹이겠다고, ^^;

 

몇 가지 문의를 해주셨는데 (...역시나 핵심 질문을)

모조리 답변내용 정리하고 있으며

오픈 전에 답변까지 완료할게요.

자문과 자료를 통해 답변드려야

더 정확하고 더 이해하기 쉬워요.

 

 

 

+
두번째로 많은 질문은_

품절에 대한 문의,

 

품절은 걱정을 안하셔도 될 만큼

수량 너무너무 많습니다.

몇 만박스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런 문의들이 준비하는 내내

너무나 큰 힘이 되었습니다.  고마워요.

 

아무도 안 기다리는 제품을 만들고 있는 것이 아니라

많은 분들이 기다리는 제품을 준비하고 있으니

잘 해내야 하고, 잘하고 싶었고. 잘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이 유산균을 준비한 분들이

진심모아 입모아 말하는 것이 있는데

기획부터 준비, 연구, 생산, 그 모든 과정과정에

상업적인 욕심이 유입되지 않았으며

효과적인 제품을 오래 먹을 수 있도록 만들고 싶다, 라는 마음으로

여기까지 올 수 있었어요.

 

 

세번째로 많은 질문_

몇 박스 사야하는지 벌써 너무 고민하고 있다는 문의...^^

 

어린이는 한 포로도 충분하고요,

어른들은 두 포를 먹으면 가장 좋습니다.

 

초기에 무언가 강한 효과를 느끼고 싶거나

장내균형을 맞춰야 할 상황에 있는 분들만

2주간만 하루 4포를 먹고

그 다음부터는 하루에 1-2포

꾸준히 섭취하는 방법도 추천해보고 싶습니다.

 

저희가 (저를 제외하고 전문가 집단)

자체적으로 이렇게 임상을 해봤을 때

큰 도움을 받은 분들이 많았기에

이런 방법도 있노라_ 말씀드리는 것이고

일반적인 경우에는

하루 1-2포를 꾸준히 드시면 됩니다.

가족 모두가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유산균입니다.

 

(장의 불균형, 또는 최근 체력이 좋지 않다거나_

개인의 건강상태, 환경과 상황에 따라서

섭취는 조절하시면 됩니다, 정해진 건 없어요)

 

 

 

 

 

 

 

#

예준이와 친구들의 오늘 하루,

 

 

 

 

 

 

 

 

 

 

#

힘든 시간을 잘 버텨낸 아들 ♥

버티고 있는 아들...

앞으로도 잘 해내보자.

 

 

 

 

 

 

 

 

 

 

#

다람쥐장터 고객님께서 후기 게시판을 통해

독서쿠션을 추천해주셔서 즉시 구입했어요.

이 외에도 다람쥐장터 고객님들이 저에게

게시판으로나 인스타그램 메세지로 추천해주시는 

책, 학용품, 소품, 기타 등등...을

모조리, 재빠르게 구입합니다.

많이 추천해주세요. 추천 대환영.

매일 기다리고 있습니다. ㅋㅋㅋ

 

 

 

 

 

 

 

 

 

 

#

오늘도 고맙습니다.

 

 

 

 

 


아래의 링크 내용에 동의하는 분만 구입해주시면
서로 마음 편하고, 우리 모두 행복해질 것 같아요
http://www.jungheejung.com/board/free/read.html?no=5&board_no=1


저부터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부터 말보다 행동으로 오늘도 임하겠습니다.






이전 제품

다음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