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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 너의 맘 속에 / 2월10일 수요일은 휴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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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이 시간 너의 맘 속에 / 2월10일 수요일은 휴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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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 너의 맘 속에 / 2월10일 수요일은 휴무입니다. 수량증가 수량감소 2021.2.9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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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

 

 

 

 

그런 신비한 소망의 닮음, 소망의 냄새 맡기로

내 애들이 그렇게 자라주기를 바랄 뿐이다.

 

 

 

 

 

 

 

 

#

자식을 키우며 고민이 없는 엄마가 있을까요.

잘하면 잘하는대로 못하면 못하는대로

몸이 약하면 쓰러질까봐 열날까봐

에너지가 넘치면 놀다가 다칠까봐

늘 노심초사한 것이 엄마이고

때론 안해도 될 걱정까지 만들어서 하는 게 엄마지요.

 

저 역시 예준이의 건강 말고도 (이것만으로도 어깨가 내려앉을 거 같은데)

약 5년정도 걱정이 되었던 부분이 있었어요,

모든 내용을 다 적을 수는 없지만 진했던 고민이 조금씩 옅어지고 있어요. 

 

 

 

 

#

"마음이 따뜻하고 아이다운 순수함이 살아있는 학생으로

생각이 새롭고 자유로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많이 냅니다."

라고 시작된 문장은 "마음결이 고운 아이입니다" 로 마무리.

 

아이가 그동안 학교,학원 다니며 냈던 그 어떤 성과보다

더 감사하고 감동했던 날이었어요.

전교과 매우 우수하다는 평가보다

아이가 아이답게 자라기를 간절히 바라던 제가

그동안 학교를 보내며 가장 듣고 싶었던 말이었어요.

 

아이의 학교와 담임선생님께 너무나 감사해요.

이번에 저희 학교 경쟁률이 12대1 이었다고

(올해는 사립초 중복지원가능해서

다른 해보다 대부분 높았죠)

학교신문에 실렸던데 그만큼 정말 좋은 학교.

아이들을 편안하게 해주어 역량을 발휘하도록

기다려주는 학교라서 더 감사해요. 

 

 


 

 

#

예준이가 계속 아이답게 자라주기를,

아이같은 고민만 하고

아이같은 보드라움을 최대한 오래 간직해주기를.

 

지식보다 지혜보다 말랑한 감정과 공감이

인생에서 더 필요하다고 생각해.

네가 때론 엄마를 이해하지 못할 때도 있겠지만 

계속 엄마의 기도에 귀 기울여주기를.

엄마도 이제 더이상 고민하지 않을게.

 

 

 

 

 

 

 

#

예준이는 청각이 민감한 아이였어요

큰소리, 날카로운 소리, 스티로폼 박스 뜯는 소리에도 예민하고

되게 애매하게 어떤 소리는 커도 괜찮고

어떤 소리는 별로 크지도 않은데 스트레스를 받고 두통도 오고 

특히 싫어하는 소리를 들으면 귀를 막고 괴로워하더라고요.

그럴 때면 심장도 빨리 뛰고.

 

예준이가 어렸을 때부터 이 부분을 제가 알아채고 있었던지라 

조금씩 소리에 편안해질 수 있도록

아이가 어려워하지 않고 흥미를 느낄만한 종을 이용하여

스스로 준비가 되었을 때 흔들어서 종을 울리도록 도와주었고

그 노력은 소음에 편안해진 지금도 계속해요.

(어릴 때는 간단하고 소리내기 쉬운 종을 사줬어요_ 핸드벨 같은 거)

 

그 정도는 괜찮다. 크면 괜찮아진다.라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었는데

소음에 대해 무뎌지는 것과 소음을 조금 덜 힘들게 받아들이는 방법을

같이 찾아보는 것은 차이가 있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냥 예민한 아이려니 하고 어쩔 수 없다는 식으로 놔두면

소음에 대한 스트레스가 다른 방향으로 나타날 수도 있을 거 같았어요. 

소음도 그저 지나가는 소리로 가볍게 여길 수 있도록 크고 작은 노력을 했었는데

확실히 심장이 뛰는 건 줄은 듯해요. 두 손으로 귀를 막는 것도 거의 안 하고요. 

불편한 소리로 머리가 아플 때 엄마가 사주었던 종소리를 떠올리면 좋겠어요. 

 

지금은 초등학생에 맞게끔 이런 걸.

(뒷면이 자석이라 책장에 붙여두면 

본인이 지나다니면서 한 번씩 울리며 좋아해요)

 

 

 

 

이것도 정말 예쁜 소리가 나는 종

 

 

 


 

+

바이올린도, 피아노도 스스로 소리를 내는 거지만

종은 또 다른 의미와 소리로 아이가 받아들여서

아이에게 심리적 안정을 줄 수 있어요.

그 덕분인지 제가 소리를 질러도 놀라지도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소리에 저만 놀라요,

"아이고 깜짝이야"

이러면서 ㅋㅋㅋㅋㅋㅋ

 

 

 

 

 

+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에서 구입했습니다.

https://smartstore.naver.com/k-craft  


 

 

 

 

 

 

 

 

 

 

 

#

수업 마치면 차에서 간식먹이고

한강에 가서

피리를 불며

소리와 친구가 되도록 .

각종 스트레스 풀도록.

 

 

 

칡올빼미 소리가 나는 피리.

부엉이 소리가 나는 피리.

오리 소리가 나는 피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리에 집중해 봐,

새처럼 날개가 달린 상상을 해 봐.

 

 

 

 


 

 

 

+

여기서 구입했습니다.

https://smartstore.naver.com/katalog  

 

 

 

 

 

 

 

 

#
그리고 꿈 속에서도 엄마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게

자기 전에 노래를 불러주세요.

꿈나라에 갈 준비를 하는 아가아가야들에게.


저는 오늘 '이 시간 너의 맘 속에' 라는 ccm 을 불러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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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에 부착하고 조명까지 켜지는 홀더는_

 

 

 

요기서 구입.

https://shopping.naver.com/art/stores/100193710  

 

 

 

저는 참 부족한 엄마이고 사람이지만

빠르게 실행하고 다양한 시도를 하면서 살고싶어요.

아이를 위해, 저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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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님께서 선물해주신 버블소금으로 물놀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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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 것에는 도통 관심이 없고

그저 자기 할 일만,

 

그래도 많이 좋아졌어, 충분해.

 

 

 

 

 

 

 

 

#

여백의 미가 있어야 하는데

너무나 잘 알고 있는데

초등엄마는 짐이 자꾸만 늘어납니다.

땅바닥에 둘 수가 없으니까 ㅠㅠㅠㅠ

 

 

 

제본기와 용지를 넣는 공간.

하 이제야 속이 시원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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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장터는 2월10일 수요일인 내일 휴무입니다.

사촌동생에게 쉬라고 했어요. 저도 내일 쉴게요.

내일부터 일요일까지 설 연휴를 보내고

더 행복한 마음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집에서요. 아무데도 안 가고 집에서 보냅니다.

위험하니 절대 내려오지말라고

며느리와 손자 배려해주신 어머님 고맙습니다.

 

+

입금확인이 수동이라서 연휴 중 한번씩 처리할게요

문의사항도 남겨주시면 조금씩 천천히 처리됩니다.

정상 업무는 다음주 월요일부터이니 그 점만 참고해주세요.

 

 

 

 

 

 


#
고맙습니다,

설 연휴 건강하게 보내세요.

 

 

 

 

 

 


아래의 링크 내용에 동의하는 분만 구입해주시면
서로 마음 편하고, 우리 모두 행복해질 것 같아요
http://www.jungheejung.com/board/free/read.html?no=5&board_no=1


저부터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부터 말보다 행동으로 오늘도 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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