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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호호 불어서 먹고 있는 [미니 호떡]  (3월10일, 발송수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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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상품명 매년 호호 불어서 먹고 있는 [미니 호떡] (3월10일, 발송수량)
판매가 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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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호호 불어서 먹고 있는 [미니 호떡] (3월10일, 발송수량) 수량증가 수량감소 1300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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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메인 사진 찍어주신 고객님 고맙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고객님의 후기에 있던 사진이었습니다,

수 년전 사진인데 우리의 추억이라 이걸로 찜.



2020년 12월 31일 마지막날에

호떡을 오픈하게되었네요.

사계절을 함께하고 있는 고객님들 고맙습니다.

올해도 변함없이 호떡이 돌아왔어요.

올해도 제가먼저 먹었고 맛있습니다. 히히

 

 

 

 



다람쥐장터가격 한 봉지에 13,000원입니다 

근데 호떡 한봉지만 사면 배송비가 4천원이라서 부담되실 것 같아요

한봉지만 구입도 가능해요

(택배비 4천원 : 아이스박스 750원, 드라이아이스 1000원,택배비 2500원)


호떡 2봉지 : 무료배송 / 호떡 1봉지 : 배송료 4000원 



은근 홀라당 먹어서 오히려 여름에도 가을에도

찾는 분들이 넘 많았어요, 더 사둘 껄 그랬다고.


 

 







#

2021년 3월 10일(수) 발송수량입니다 

* 주문 후 24시간내에 입금해주셔야 주문이 정상적으로 적용됩니다

* 카드결제/핸드폰결제/현금영수증신청(게시판에) 환영합니다

* 주문 당일을 제외하고는 취소/변경이 되지 않아요_ 이유는 공지사항에 적어두었습니다♡

* 롯데택배로 발송됩니다 (발송당일 저녁에 운송장번호가 문자로 발송되오니,

발송 다음날 운송장번호로 조회하시면 이동경로 확인가능하며

혹시 도착하지 않으면 해당지역 택배아저씨에게 연락하셔서 확인하시면 돼요)

* 제주도는 주문 안됩니다, 죄송죄송

(2-3일 걸려도 주문하실 분들은

제주도 추가 배송비 3000원을 사이트 하단 계좌로 이체해주세요)


처음 오신 분들은

다람쥐장터 카테고리에 올려진 글들을 읽고

다람쥐장터에 대해 이해하신 후

주문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

HACCP 시설에서 무농약 쌀과 유기농 설탕으로 만든

한입 달콤 호오떡!

5년째 먹고 있죠?


드디어 올해도 먹을 때가 되었어요

기름 많이 없어도 조리가 가능하고

냉동된 것 바로 꺼내고 2분~3분이면 완성



+

조리가 오래 걸리지 않아서 야식으로도 추천!

포장지의 설명 글엔

해동 후에 조리하라고 적혀있지만

마음 급한 우리들은 냉동 상태 그대로의 호떡을

기름 두른 후라이팬에 올리고

2분 만에 잘 익은 호떡으로 변신.

해동 후 조리하면 시간이 단축되어서 1분 정도면 완성

(기름 많이 하여 튀겨내듯하는 조리법 기준)


기름 쬐금 하여 구워내는 조리는  

해동 호떡 기준 약 5분 소요

기름을 많이 해서 튀겨내듯 구우면 진짜 호떡스럽고요오~

저처럼 기름 살짝만 해서 구워도 담백한 맛이 꽤 괜찮아요

무엇보다 정말 쉬워요_

기름 대충 두르고 살짝 후라이팬 달구고

몇번 뒤적이면 끝

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 오신 분은

더 자세한 설명 끝까지 읽어주세요





#

아참 그리고요

가격을 올려야 한다고 업체에서 그러다가

올해까지만 다람쥐장터는 동결해주신대요 흐흐

소포장 200g에 3천6백원에도 팔고

1키로에 18000원에도 판매하고 있눈데

장터에서는 한봉지 1킬로에 13000원입니다 ^^


 








#
다람쥐장터 고객님들이
지금 구입하시는 한입 호떡은
얼마 전에 만든 (2020년11월)에 만든
넘나 신선한 호떡이에요 히히


주문부터 받고 만들기 시작하면

혹시 주문량 못 맞추거나

예상하지 못한 다른 일이 무언가 생겨서

제 마음의 평화에, 고객님들 마음의 평화에

문제가 생길까봐  

미리 만들어서 확인 후에 진행하려고

다 만들어서 냉동 물류에 입고된 것을 확인하고

진행하는 겁니다 낄낄

이제는 더 독해진 운영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같은 업체의 제품이

다른 곳에서 판매되어도
다람쥐장터에서 판매하는 것과 품질이 다를 수 있습니다.

이것과 관련하여 종종 문의가 옵니다

다른 패키지로 혹은 같은 패키지로 판매하는 것을

빨리 먹고자 구입했는데. 블라블라 (내용 생략 ^^;;)

왜 그런지에 대해서요

아이쿠, 제가 그런 것은 답변 못해요


다람쥐장터의 주문건은 항상 최근 제조일자이며,
모든 생산자님들이 더 신경써서 생산하셔요!
(이것이 유일한 다람쥐장터의 계약조건이라서요, 

이 계약 조건을 지키지 않으신다면 계약을 해지 합니다.
운영을 유지할 수만 있을 정도의 낮은 수수료를 받는 대신,
다람쥐장터 주문건은 따로 생산 및 품질에 집중_

저희 아이 먹이고 장터 고객님들 아이 먹이고

즐겁게 살려고 운영합니다. 히히)


+
그래서 다른 곳에서 구입하신 제품은

제가 확인해드릴 수 없으며
저에게 문의하셔도 저는 몰라요 ^^;




#

일반적인 냉동식품들처럼

몇 개월 동안 냉동실에서 꽝꽝꽝꽝 얼리는 것이 아니라서

배송 중에 사알짝 해동될 수 있지만

신선도에 문제가 있는 것이 전혀 아니에요

바로 냉동실에 넣으시면 드실 때에도 쫀득쫀득합니다

(원래 몇 개월 정도는 얼려야 배송 되어도 단단해요)

유통기한은 제조일로부터 1년이고요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설명을 계속 읽어주세요 헤헤





#

겨울에 먹어야 제맛이라서

겨울에만 진행합니다

다른 계절엔 우리 또 다른거 먹어야지요오오 흐흐









더많은 후기는

다람쥐장터 후기 게시판을 참고해주세욤







#

길거리에서 파는 호떡은 

원산지나 위생은 기대할 수 없지만

그 나름의 낭만이 있지요

저 낭만을 좋아하는 여자여자입니다!

여자여자 감성감성 여리여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겨울철 아이들과 같이 먹을 수 있는

건강하고도 귀여운

한입 호떡을 진행해볼게요


나름 혼자 테마를 정해둔지라

이런 특색 있는 계절 간식은

한두봉지만 약간 아쉬운 듯 하게 먹고

우리 또 다른거 먹어야 하는데

여름에도 자꾸 화내면서 호떡을 찾으셔서

저 진짜 난감하고

동시에 기분 좋습니다!

심지어 다른 곳에서 팔고 있는데도

장터에서만 살거라고 ^^;;;








#

음. 저는 어린시절의 추억을 떠올리면요,

해외여행이나

되게 유명한 곳에 갔던 기억보다

거실에 모여서 엄마가 만들어주신 맛있는 간식 먹으면서

서로 웃기는 얘기 나누었던 순간들이

더 많이 가슴 속 추억 앨범에 자리잡고 있어요


가끔씩은 아빠가 요리를 돕겠다고 우당탕탕 거리다가

엄마에게 잔소리 오지게 듣고

동생과 저는 그 모습이 웃겨서 까르르 거렸던

그 기억이 많이 나요

특히 겨울에는 집구석에서 온가족이 게임 하면서 간식 먹고 그랬어요


이건 1분이면 만들 수 있는

넘나 간편한 호떡이지만 그래도[!]

남편에게 아이들에게

특히 시댁에도 생색 많이 내셔요 ^^

길거리 호떡 대신

집에서 호떡 만들어서 제공하는

엄마이자 아내이자 며느리라고 말이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홍성풀무'는 홍성 지역 농민들이 모여서 설립한 농업회사법인이고요
[유기농 떡 방앗간]이며
haccp인증을 받은 최신설비의 방앗간이에요


가공식품을 진행하게 되면

재료로 사용되는 여러가지 농산물을 함께 소비하는 효과가 있고요

대부분의 재료를 인근 농민들에게 구입하시는지라

농민들에게도 실질적인 힘이 돼요


제가 방문했을 시간이 한창 바쁘게 작업중일 때라서
장터 자문위원님과 함께 눈으로는 꼼꼼히 보았지만
사진 찍기가 너무 죄송한 상황이라서 몇 장 찍질 못했어요


원래 바쁜 작업시간을 피해서 생산지에 방문하거나
작업이 끝난 직후에 방문하는데
이번엔 어쩌다보니 시간이 그리 되었어요 ^^;
다행스러운 것은 장터 자문위원이신 장희 과장님이
여러 번 방문하셨던 곳이고,

믿을 수 있는 곳이라고 하셨어요





#

아이스팩 + 드라이아이스로 배송되면

케이스가 냉동이 되면서 약간의 충격에도 깨질 위험이 크고

플라스틱 가루가 호떡에 묻을 수도 있기 때문에

장터에서는 비닐 포장으로 변경하여 발송합니다

(배송 받은 후 10개 구워서 맛보시고

남은 것은 지퍼팩에 옮겨서 보관하면 딱 좋아요)


다른 먹거리도 마찬가지이지만,

같은 포장지의 제품이 더 싸게 어디선가 판매된다면

포장은 같되, 성분이 다를거에요

재료 원산지 한개만 바꿔도 단가는 달라질 수 있어요 ^^

같은 포장이라도 재료 원산지가 다를 수 있습니다.

장터가 무농약밀이라면 다른건 일반밀 또는 수입밀 일 수도 있고요

* 저는 모든 먹거리를 생산지에서는 가장 비싸게 구입하고

소비자에게는 가장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습니다











#

 


 





#

유기농 설탕은 브라질산이고 (아시다시피 국내에서는 유기농 설탕이 생산 자체가 되질 않아요)

계피는 베트남입니다  (계피는 0.2 프로 들어가는데,

계피가루는 국내산 공급이 거의 희박한 상황이고요

베트남 계피가 품질이 좋기로 유명해요_

국내산에 집착하지만

국내에서 못구하는 것은 어쩔 수 없이 품질 좋은 것을 찾아야죠

베트남산을 증명할 수 있는 수입신고 필증 확인했습니다)


+

저는 계피 매우 싫어하는 초딩입맛인데

거부감 전혀 없는 향 이었어요.

길거리 호떡에도 대부분 계피가루가 소량 들어가는지라

일반 시중 호떡을 드실 수 있는 정도면

다 드실 수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중요한 사항이 있어요

(이렇게 적어두어도

제 글은 전혀 읽지 않고  

입천장이 데일 뻔 했다고

슬퍼하시는 분 있을까 걱정되지만요 엉엉엉엉엉)


어느 호떡이나 마찬가지지만

이것도 호떡을 구운 직후엔

호떡 안에서 녹은 설탕물이 매우 뜨거워요.  

호호 불어서 식은 다음 드시고

아이들에게 줄 때는

저처럼 반 잘라서 식혀서

포크와 함께 주세요







#

조리가 오래 걸리지 않아서 야식으로도 추천!

포장지의 설명 글엔 해동 후에 조리하라고 적혀있지만

마음 급한 저는 냉동 상태 그대로의 호떡을

기름 두른 후라이팬에 올렸고. 2분 만에 잘 익은 호떡으로 변신했어요

해동 후 조리하면 시간이 단축되어서 1분 정도면 완성

(기름 많이 하여 튀겨내듯하는 조리법 기준)


기름 쬐금 하여 구워내려면

해동 호떡 기준 약 5분 소요

기름을 많이 해서 튀겨내듯 구우면 진짜 호떡스럽고요  

저처럼 기름 살짝만 해서 구워도 담백한 맛이 꽤 괜찮아요

무엇보다 정말 쉬워요_

기름 대충 두르고 살짝 후라이팬 달구고

몇번 뒤적이면 끝

ㅋㅋㅋㅋㅋㅋㅋㅋ






#

식감은 호떡보다는 떡에 가깝지만

그렇다고 떡은 아니고요 호떡이기도 하고

호떡이라고 하기엔 떡이고

음 어떡하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건강함을 추구하는 호떡이라는 점은 기억해주셔요

저와 같은 입맛인 분들은 이번에도 맛있다고 좋아해 주실 거고

반죽 자체에 첨가물이 가득한 시중의 호떡에 익숙한 분들은

다소 심심하다고 느끼실 거예요

너무 심하게 건강한 맛은 저도 싫어해요

이건 초등학생 입맛인 저에게 잘 맞았습니다 히히


아이들이 집에서라도 건강한 간식을 먹기를 바라는 엄마의 마음은

다 똑같을 거예요, 그런 마음으로 준비했습니다

우리집 꼬맹이는 아직 초등학교 입학 전이라서 제가 주는 대로 먹지만,

제가 후원하고 있는 초등학생들과 중학생은

친구들과 같이 몸에 안 좋은 음식을 먹기도 해요

(한창 그러고 싶을 때니 이해는 돼요 ^^)

그 아이들 집에 불러 모아놓고

뜨거운 호떡 호호 불어가며 같이 먹을 거예요






#

매년 함께하며

우정도 사랑도 쌓아가니 신기하고 고맙습니다.






#

서로를 향한 기본적인 [예의]가 적힌
아래 내용을 읽어주세용 
동의하는 분만 구입해주시면
서로 마음 편하고, 우리 모두 행복해질 것 같아요
http://www.jungheejung.com/board/free/read.html?no=5&board_no=1

저부터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부터 말보다 행동으로 오늘도 임하겠습니다.






아래의 링크 내용에 동의하는 분만 구입해주시면
서로 마음 편하고, 우리 모두 행복해질 것 같아요
http://www.jungheejung.com/board/free/read.html?no=5&board_no=1


저부터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부터 말보다 행동으로 오늘도 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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