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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컨.안심햄.등심햄.소시지 (9월25일,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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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베이컨.안심햄.등심햄.소시지 (9월25일,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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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컨.안심햄.등심햄.소시지 (9월25일, 발송) 수량증가 수량감소 1100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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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이정원님의 후기 사진입니다. 헤헤








#

포장지에서는 냉장 2주라고 적혀있으나 

저는 그리 안내드리지 않아요 ^^; 

전 원래 생산지의 방식과 늘 다르게 안내드립니다. ^^;;

(판매 초기부터 냉장 2주라고는 안내드린 적이 없어요)

더 맛있게 먹기 위해서요! ^^

또한 장터에서 판매하는 것은

자체적으로 판매하는 것과 고기도 다르고 염도도 달라요.


제 설명을 천천히 끝까지 읽고 구입해주세요♡ 

받으시고 3~4일 내에 드실 거면 냉장 (일주일까지는 괜찮더라고요)

더 길게 드실거면 꼭 냉동해주세요!  

보존제가 들어있지 않고 첨가물이 없어서 

각 가정의 냉장고 온도에 따라 또는 개봉 후 상황에 따라 

변질이 될 수 있는 것이 자연스럽고 

음식이므로 당연히 상할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건강한 먹거리 구입했으므로 

상하지 않게 잘 보관해서 맛있게 먹어요 우리♡ 







#

지난 번에 사생활 일기에 적었던 공지 중 하나.






#

신상 '안심햄'이 등장했습니다.


안심은 돼지의 허리 뼈 안쪽에 위치해있으며

단일 근육으로 이뤄진 부위입니다. 

돼지 안심 살은 근육을 감싸고 있는 지방층이 없고

근육 내에 지방도 거의 없어 고단백질 부위라 할 수 있는데요. 
다른 부위에 비해 근육의 결이 곱고

지방 마블링이 없는 연한 살코기로, 

돼지고기 부위 중 가장 부드러우며 담백한 맛을 냅니다.

허니포레스트 안심햄은 장터에서 최초로 소개되는 제품입니다
자체 사이트에도 판매가 되지 않았습니다

(*장터 중간관리자 두 분은 안심햄이 좋대요)


등심은 돼지의 등줄기를 따라 길게 형성되어있는

등심 근을 포함한 부위를 말합니다. 

돼지 등심 살은 근섬유 방향이 일정하고 육질이 부드럽기 때문에

안심과 비슷해 보이지만 맛에 차이가 있습니다. 

표면이 하얀 지방으로 싸여있어 안심에 비해

지방이 적절히 섞여 있어 고소한 맛을 내는 것이 특징입니다.


등심햄은 고소한 맛,

안심햄은 담백한 맛이 특징이며

허니포레스트 안심햄은 등심햄보다 연하고 쫄깃한 식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등심햄은 닭가슴살 안심햄은 닭다리 같다는 느낌이 들어요 

(* 저는 등심햄이 씹는 맛도 있고 더 좋아요. 이건 순전히 취향 차이. 

아이들 먹기엔 안심햄이 좋을 것 같고요) 


등심햄도 안심햄도

둘 다 수비드 햄입니다!

익히지 않고 그냥 드셔도 되고 

전자렌지에 30초 돌려도 보들보들. 

살짝 구워도 맛있쒀요 !!!!! 꺄올 



나머지 설명은 기존과 동일합니다!



+

등심햄 포장지는 수비드햄으로 적혀있어요

안심햄 포장지는 안심햄으로 적혀있어요






#

장터 고객님께서 남겨주신 후기 사진

+

한번에 다 잘라 먹어버리기 냐하하
요 베이컨만 있으면 밥 한그릇 뚝딱 ❤️
요즘 제가 애정하는 반찬이랍니다 😋😋

_

라고 하셨어요, 으하하








#



허니포레스트와 다람쥐장터의

콜라보 제품이며

자체 사이트에서 판매되는 것과는

고기도 다르고

첨가되는 재료도 다릅니다.

염도도 다릅니다.


심지어 만드는 기계도 다릅니다 냐하하 

공급되는 포장지도 다릅니다


특히, 자체 사이트에서 파는 소시지,햄,베이컨은  

일반 돼지고기이며

다람쥐장터에서 판매하는 소시지,햄,베이컨만

무항생제 소시지,햄,베이컨입니다!

다람쥐장터에서 구입하시는 것에만

저희가 제공하는 고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계약이 되어있으며 다람쥐장터 중간관리자가

최상급의 무항생제 돼지고기를 가져다드립니다!





#

우리 사이에

감성 사진이 무슨 필요가 있나요

현실 사진을 보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베이컨을, 예준이는 소시지를

(남편은 햄을 주로 먹는데, 사진은 왜 없지, 푸할할)

가끔은 이렇게 너무 안 예쁘게 차려놓고 먹어요

재료 변경하고 염도 조절하느라

테스트 기간이 길었는데

사진 찍을 새도 없이 맨날 먹기만. 으하하하


+

이 곳을 선택한 이유는

이런 방식으로 생산하는 곳이

(어떤 방식인지는

아래에 자세히 적을게요)

우리나라에 거의 없을 뿐더러 무엇보다 맛있어요! 

심지어 첨가물이 많이 들어있는 햄과 소시지와 비교해도

제 입맛에는 이게 더 맛있던데

장터 고객님들의 평가도 진짜로 궁금합니다 냐하하


허니포레스트 맛의 비결은 

앙파 마늘 생강 등을 대량 제조업체와 달리 건조 분말을 쓰지않고 ,

믹서기로 갈아서 나온 즙을

고기 반죽과 섞는 수제 방식이라 엄마표 느낌의 소시지 같아요

물론 저희 엄마는 소시지를 만들 줄 몰라서

엄마표 소시지를 먹은 적 없지만

그냥 느낌상 그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이 정말 길지만

부디 끝까지 읽어주세요





#

허니포레스트는 경북 상주에서 행복한 돼지로 맛있는 소시지를 만들어 취미로 나누어먹던

젊은 농부 이국진 허윤희부부가 만든 육가공 전문  (예비)사회적기업이에요


지금 현재는 배 과수원을 사서 농사를 짓다가 닭을 기르고 돼지를 키우고 있고,

재미로 하던 축산에서 나누어 먹는 육가공을 위해 노력하고 계세요.

누가 먹어도 맛있는 소시지를 연구하고 계시고

아질산염, 인산염, 화학재료 없이 안심 먹거리 공부를 하며 제품을 개발하셨어요


인터넷으로 검색해보시면 아시겠지만

대량 생산하는 소시지에는 다른 첨가물을 뺀다고 해도 결착을 시켜주는 인산염은 거의 대부분 들어가요.

(장터 고객님들이 싫어하는 인산염 ^^;;)

그리고 대량생산에 적합한 콜라겐 케이싱을 씁니다

콜라겐 케이싱은 독일에서 개발된 식육제품용 케이싱으

전 세계에서 케이싱의 주류로 천연케이싱과 같이 사용되고 있어요.

원료로서의 쇠가죽의 진피층을 분해, 페이스트(paste)상으로 한 후

튜브상으로 성형하여 주름상으로 만든 것으로

통기성이 있는 가식성 케이싱으로서 보존성이 있고 품질을 일정하게 만들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친환경 매장에서 판매하는 소시지에도 인산염 대체제로,

칼슘이나 패각껍데기를 갈아서 사용해요.

우리 주위에 그래도 안전하다고 평가받는 소시지들도 칼슘을 쓰기도 하고

생산량을 높이기 위해 양파와 생강 등 고기의 잡내를 잡아주는 양념들을 분말로 사용해요.



+

제가 이 생산지를 알기 전까지 가끔 사먹은

우리의 사랑 한살림 소시지를 살펴보시면

꼬막껍질/쳔연칼슘을 사용하고, 향신료와 콜라겐케이싱(스페인)을 사용해요

몸에 나쁘다고 올리는 것이 아닙니다요

소시지를 만드려면 이런 것이 당연히 들어가야 한다는 것을 보여드리는 겁니다





#

다람쥐장터가 찾아낸 허니포레스트는

콜라겐 케이싱보다 몇 배나 비싼 천연 돈장을 사용하고

수제로 양파와 생강 그리고 마늘을 믹서기로 직접 갈아서

효모추출물을 섞어 여러번 치대고 반죽하는 고된 과정을 반복하세요.

그러다보니 대량생산은 꿈도 꿀 수 없는 상황입니다. ^^;;

효모 추출물은 향미 증진과 결착을 위해 쓰는 천연 첨가물이긴 하나

저는 이것도 싫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소시지에도 빼고자 했는데

효모추출물이 안 들어가면 다진 돈육이 뭉치지 않아 흐물흐물하게 되더라고요 ;;;

그래서 소시지는 어쩔 수 없지만,

결착과 상관없는 수비드 햄과 베이컨에는

향미 증진을 위한 효모 추출물도 빼기로 했어요.

다람쥐장터 고객님들에겐 최대한 안심되는 것만 드리고 싶어요 헤헤


스토어팜과 다른 사이트에서 판매하고 계시는

소세지 2종과 베이컨 그리고 수비드햄의 사양도

일반적인 기준에서는 훌륭하지만,

오직 다람쥐장터를 위해

오직 다람쥐장터에서는

정제염 대신 천일염을

설탕 대신 유기농설탕을

일반 돈육에서 무항생제 돈육으로 변경하여 생산하기로 했어요.

그리고 방부제 역활을 하는 자몽 종자추출물도 빼주시기로 했고요.


+

혹시 생산자님들 작업하다가 헷갈리실까봐,

고기도 매주 장터에서 직접 공급하고

인근에 거주하시는 중간 관리자님께서

자주 들여다봅니다 푸히히

남들보면 오바육바라고 하는 정성을

이곳에 기울이고 있습니다


+

허니포레스트와 다람쥐장터!

우리 함께 열심히 해볼게요






#







#

기존 기계가 아니라
다람쥐장터에서 제공된 기계로 만들어서
다람쥐장터 고객님들 더 안심되실거라 생각해요










#

소시지 만드는 과정


천연 돈장 (국산)



다람쥐장터에서 판매되는 것에만 무항생제 고기이고

염도도 다릅니다! 제가 테스트하며 조절했습니다.





베이컨 만드는 과정





수비드햄 만드는 과정


수비드 햄의 경우

내열 비닐을 사용하고 65-70도로 온도를 설정합니다

그럼에도 환경호르몬이 걱정되는 분들 있으실거고

저 역시 그랬던지라 너무나 이해돼요

걱정되는 것은 구입하지 마세요

그게 마음 건강에 가장 좋습니다

(저는 허니포레스트에서 직접 눈으로 확인한 것 말고는

수비드 방식의 조리법을 믿지 못했고

앞으로도 그럴 것 같아요 히히)


고기를 구워서 먹는 방식은

발암물질 때문에 싫어하시는 분들이

수비드 방식을 선호하더라고요

우리 걱정을 안고 살아가는 엄마들이지만

취향에 따라 걱정의 정도에 따라

필요한 먹거리를 선택해서

행복하게 드시면 좋을 것 같아요

우리 함께 행복하고 건강합시다





#

4가지 종류의 설명을 꼭 읽어주시고

3~4일내에 드실 수 있다면 냉장 보관하시고

더 길게 보관은 [냉동]이 적합합니다

(근데, 양이 많지 않고 맛있어서

일주일 동안 냉장고에 두어도 충분히 드실 수 있어요!

모자라서 문제지 남진 않을 것 같아요^^)  

+

고기류는 유통기한과 상관없이

되도록 빠르게 먹어야 신선한 것은 누구나 알겠지만

그래도 알려드리고 싶은 운영자입니다 히히

특히 비닐 개봉 후에

공기가 들어간 다음에는 변질에 유의해주세요.

첨가물과 보존제를 넣지 않으면 변질이 건강한 겁니다 

변질이 안되면 이상한 거 아닐까요? 






#

소시지 2종은 이탈리안 허브와 바이스부어스트 소세지에요.

이탈리안 허브소시지는 구워서 먹으면 맛있어요.

빵과 핫도그에 아주 잘 어울리고 마요네즈를 활용한 고소한 소스에 특히 잘 어울린답니다.

물론 우리의 만능 소스인 케찹과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 칼집을 넣으면 육즙이 빠져나가 퍽퍽해지니 칼집을 넣지 말고 구워보세용!




저는 성격 이상해서

육즙 빠져나가고 퍽퍽해지는 것도 괜찮아서

예준이에겐 이렇게 해서 바짝 구워줍니다 히히

케찹과 함께 주세요_ 이렇게만 먹으면 싱거워요






바이스부어스트 소세지는

끓는 물에 데치거나 썰어서 다양한 요리에 쓰일 수 있고,

코리엔더와 타라곤의 달큰하고 향긋한 향이 있는 독일식 전통 소시지에요

론 구워드셔도 맛있어요.

초등학생 이상의 어린이들과 어른들은 이탈리안 허브소시지를

향이 예민한 아이들과 더 어린 아기라면 바이스부어스트 소시지를 추천드려요 (개인적인 판단, 히히)

소시지는 우리가 알던 소시지 색깔이 아니라 베이지와 흰색에 가까워요.

이건 아질산나트륨이랑 여러 첨가물이 안들어가서 그런 것이니

건강한 색상이라고 우리끼리 표현합시다



바이스부어스트 소세지에 들어가는 코리엔더는 번역하면

수(샹차이)이고 타라곤은 허브의 일종입니다.
그릴소시지 헬라프로핏은 독일 헬라사가 여러가지 허브를 분말화시킨

복합 허브 분말로 생각하시면 돼요






#

생베이컨은 슬라이스 된 삼겹살을 천연양념에 며칠간 절이고

사과나무에 불을 때어 훈연기에 걸어 1시간 훈연을 하고 식혀 슬라이스하여 포장하여 완성한 베이컨입니다.

고기를 연기에 쐬는 것은 전통적인 보관방법이고

표면이 연기에 훈연소독이 되어 풍미가 좋아요

야채와 볶거나 김치볶음밥을 해도 맛있어요.

시중에서 드시는 베이컨과는 맛의 차이가 커요 냐하하



베이컨 성분 증말 심플하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생베이컨은 짭짤해요

소금을 0.5% 만 넣고 있음에도

(원래 들어가는 소금의 절반만 장터에서는 넣고 있습니다)

훈연 과정에서 수분이 빠져서 그렇고

이건 원래 반찬으로 먹는거라

이 정도의 염도는 되어야 다른 분들에게 적당할 듯 싶습니다

즉, 기존 베이컨 보다는 덜 짜고

평소 집에서 아주 싱겁게 먹었던 저희집 기준에서는 그냥 먹기엔 당연히 짜고

반찬으로는 아주 맛있고 몹시 적당했습니다 히히

(전 개인적으로 4가지 중에서 베이컨을 제일 좋아해요,

저희 남편은 햄을 제일 좋아하고요)

(베이컨은 당연히 기름도 있어야 하고 그래야 맛이 매력적입니다, 푸할할

기름이 싫으시면 소시지나 햄으로 주문하세요)




#

수비드햄은 돼지고기의 등심으로 정성스레 손질하여 염지를 하고 며칠간 냉장숙성을 해요.

이웃집 유기사과농사를 하는 사과 나뭇가지에 직접 불을 때어 훈연기에 걸고

시간 연기를 쐬여 멋진 머스크향이 나게 해요.

이것을 내열포장을 하고 수비드 머신에 넣어 65~70도씨에서 삶아내요,

훈연제품을 다시 귀찮게 수비드처리하는 경우는 정말 드물고

수제햄을 만들 때만 가능한 공정입니다. ^^

담백하고 기름기가 거의 없는 부위로 만들었지만 부드럽고

샌드위치에 넣어도 되고, 샐러드에 깍둑 썰기해서 넣어서 드셔도 맛있습니다.

(수비드햄은 굽지 않고 먹어도 돼요)

급할 때 애들 반찬으로 간단하게 내놓아도 되고요

기름기가 없어서 헬스하시는 분들, 황제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도 좋고요

음, 저는 이제 술을 마시지 않지만, 밤에 안주로 지인짜 좋을 듯!

조리할 필요도 없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성분 단순한 햄 보신 적 있으신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전에도 말씀드렸듯이

다람쥐장터에는 모나카 담당자, 딸기잼 담당자

소세지 담당자, 모두 다른 분이 계시고

(저도 확인하고, 저를 대신하여 현장에서 생산 때마다 중간 관리자님도 확인하고)

(중간 관리자에 대한 설명은 공지사항에도 적어두었습니다)


하남 물류 센터에서

장터 자체 생산 먹거리를 발송하고 있습니다.

소세지와 베이컨은 생산지에서 냉장 직배송! 합니다 (우체국으로요)


이렇게 꼼꼼하게 준비하고 확인하고 변경한 것처럼

앞으로도 정성과 오바 육바를 기울일테니 지켜봐주세요 히히







#

천연돈장에 융털을 최대한 꼼꼼히 손질하시는데

간혹 소세지에 붙어나오기도 해요
곱창 드시듯이 그냥 드셔도 되는데
간혹 이물(실)이라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대요

이물(실) 아니니 안심하셔도 되고

빼고 드세요 히히







#

소시지와 베이컨은

아이들이 시식해야 된다고 생각했어요

울 아들 사진은 어디로 갔니

노트북이 바뀌어서 어디에 있나 못 찾고 있음, 냐하하

예준이는 사생활에 올리기로 하고요


일단 다른 아가들

수비드 햄을 냠냠 먹고요



소시지도 맛있게 먹습니다



수비드 햄은 그냥 드셔도 되고

사알짝 구워도 돼요 냐하하




+

수비드 햄을 제외한 나머지 3가지는

야무지게 익혀서

냠냠 드세요 히히히




#

장터 고객님이신

수연님이 찍어주신 사진 ♥








#
글 너무 길어서 놀라셨을텐데 죄송해요

사진도 글도 많이 줄인건데

하고 싶은 말도 보여드리고 싶은 사진도 많았습니다


위 공정 보시면 아시겠지만 많이 만들 수가 없습니다

매주 준비된 수량만큼 진행하겠습니다

4가지 종류 합치면 몇백 개는 되오니

구입하실 시간은 충분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냐하하


(소시지) 이탈리안허브 9000원
(소시지) 바이스부어스트 9000원
생베이컨 15000원
안심햄 11000원

등심햄 11000원

3만원이상 무료배송입니다

그 이하는 3천원의 택배비가 있습니다_

아이스박스와 아이스팩, 그리고 우체국 택배 비용을 하면

3천원보다 훠얼씬 많이 들지만요

그래도 3천원으로 책정해본다고 하셨어요


일 진행하면서 느끼지만

울 장터 관리자님도

울 생산자님도

정말 양심 바른 분들입니다

그보다 먼저

우리 장터 고객님들이 참말로 선한 분들이시고요

닮아가고 싶습니다 ♥

열심히 하면서 부족한 부분들은 귀 기울이고 개선하도록 할게요





#

생산자님께서

베이컨/햄 제품이 훈연 제품이고

소시지는 한번 익힌거라서 방부제가 없어도

배송으로 인한 변질에는 비교적 안전한 제품이라

조금 안심하셔도 돼요, 맛있게 드세요

라고도 하셨습니다 히히히

(물론 받으신 다음에는

3-4일 내에 다 드시는 것이 더 맛있고

빠른 시일 내에 드시지 못하면 냉동 보관이 가장 맛을 유지하는 방법입니다.

소시지.햄.베이컨은 원래 냉동보관이 적합한 보관법입니다)




#

건강한 현상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소시지는 65~70도씨에서 저온으로 삶는데

인산염을 넣지않아 진공 포장시 육즙과 핏물이 섞인 연한  분홍색 물이 나와요

한마디로 생고기 같은 부들부들한 식감을 가진 소세지인거고 그게 여기 허니포레스트의 맛의 노하우예요

분홍색이 거슬린다면 높은 온도로 오래 삶으면 되는데 그러면 단단해지고 퍽퍽해진대요
더욱이 한번 더 집에서 굽거나 삶아서 먹으니까 엄청 퍽퍽해지는거죠 ^^

결론은 인산염을 넣지 않아서 생기는 건강하고 반가운 현상!



하얀 부분은 비계가 아니고

훈연시 육즙이 흘러나와

식으면 단백질처럼 응고되는 거예요 히히




소시지를 하염없이 삶아서 익혔는데도

고기 안쪽이 사알짝 붉은색이에요오오

왜 그렇죠 휘죵니이임?

아주 사알짝 붉은색이 보이면 걱정되시죠

요기에 대해서는 조금 전문적인 답변을 해볼게요!

저도 고기를 바짝 익혀먹는 것을 좋아해서 그 걱정을 알고 있습니다 ^^;

걱정되시면 그냥 육즙이 없어도

우리의 정신 건강을 위하여 계에에에에속 삶아도 됩니다 히히

정상적인 답변부터 해볼게요 ♥

일단 이 내용을 참고만 하시고

우리는 앞으로도

맘대로 하고 싶은대로 합시다 우히히

육즙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마음이 편한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고기 상태로 갈고 치대어 흘러나온 고기의 수용성 단백질은

효모 가루와 식이섬유 등과 섞이면 고형 겔 상태로 굳어져요  

이렇게 굳어져서 몇 시간 이상 숙성이 진행되면

식이섬유가 부풀게 되고 식이섬유 내부에 조류나 포유류의 근육을 붉게 염색하는 물질이자
헴단백질의 [heme protein] 일종인 미오글로빈은 가열을 하더라도 전부 파괴되지 않고 일부 남을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미오글로빈은 높은 온도에서 변성을 하게 되는데,

저온에서 조리할 경우 나머지 단백질이 먼저 변성을 마감하고자 자기들끼리 반응을 일으키게 되고

그로 인해 미오글로빈 등 색소 단백질이 변성되는 시점에는 그것들이랑 반응할 단백질이 거의 남아있지 않아

색소들이 붉은색을 유지하게 된답니다.

그래서 이 미오글로빈은 가열을 하더라도 전부 파괴되지 않고 일부 남을 수도 있습니다. ^^
그러한 이유로 소시지를 삶으면 겉 부분에 있는 고기는 급하게 가열되어 하얗게 되지만

내부에서 천천히 가열된 부분은 나중에 푹 구워도 분홍 색이 조금 남습니다

또한 고기 색깔과 관여하는 요소 중의 하나는 천일염입니다.

천일염은 99% 이상 간수가 빠진 소금을 곱게 간 것을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천연 염전을 가지고 있는

슬로푸드 협력기업의 제품을 사용합니다

천일염의 1% 이하를 차지하는 미량요소에는 마그네슘과 질산염이 있습니다.

이 양은 기존 육가공품에 첨가하는 아질산염의 양과 비교할 때

극미량이지만 미오글로빈과 결합하여 분홍색을 내기에는 충분한 양입니다.
요약하자면

1. 미오글라빈은  가열해도 남아 있을 수 있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분홍색이 유지된다. 

2. 천일염이 미오글로빈과 결합하여 분홍색을 내기도 한다.  

이 2가지 이유로 그러한 것입니다. 

저온으로 약 30분 삶아내는 과정을 하고 있는 허니 포레스트 소시지를

다시 끓는 물에 익혔는데도 불구하고 분홍색으로 띄고 있는 것은

안 익은 것이 아니라 위에 같은 현상으로 생기는 것이니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 뿅






#






#

처음 오신 분들은

꼬옥 다람쥐장터 카테고리를 읽어주세요

처음 오신 분들을 위한 안내가 있습니다

바로 배송이 아닙니다

제 개인적인 이익을 위해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다, 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상품 설명을 읽지 않고

왜 주문 다음날 발송이 되지 않냐고 하시면 속상합니다 히히

주문 당일을 제외하고는 취소가 되지 않는 동의 내용을 읽어주세요!

발송 바로 전날 취소 요청하시면 생산지에 피해가 있어서 해드리지 않고

몇백 장의 택배 운송장을 상자에 미리 붙여 놓기 때문에

박스 한 개만 찾지 못하여 해드릴 수 없습니다 아흑흑


지금 주문하시면

2019년 9월 25일 수요일 발송되는 수량입니다

우체국 택배로 발송되고

발송 다음날 받으실 수 있어요

(*제주도와 섬 지역은 2일 이상 소요되어

신선도를 보장할 수가 없고

택배비도 달라서 배송되지 않습니다. 죄송해요 또르르)



서로를 향한 기본적인 [예의]가 적힌
아래 내용을 읽어주세용 
동의하는 분만 구입해주시면
서로 마음 편하고, 우리 모두 행복해질 것 같아요

http://www.jungheejung.com/board/free/read.html?no=5&board_no=1

저부터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부터 말보다 행동으로 오늘도 임하겠습니다.







아래의 링크 내용에 동의하는 분만 구입해주시면
서로 마음 편하고, 우리 모두 행복해질 것 같아요
http://www.jungheejung.com/board/free/read.html?no=5&board_no=1


저부터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부터 말보다 행동으로 오늘도 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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