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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산 바나나, 무농약 바나나, 강승훈 바나나, 국산바나나, 산청바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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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무농약 산청 바나나 (10월23일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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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농약 산청 바나나 (10월23일 발송) 수량증가 수량감소 마감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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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9.27 글추가

방사능 검사결과_

원래 과일 방사능 검사 받던 업체에서

검사가 너무 밀려있다고 하시며 (한달 이상 기다리고 있었으나)

다른 곳을 소개시켜주셨고

거기서 방사능검사 의뢰해서

오늘 결과서 받았습니다.

 






#

2019.8.19일 글추가

시간되시면 링크 클릭해서 이 내용도 봐주세요

http://www.jungheejung.com/product/list.html?cate_no=44









#

2019년 올바나나 요점 정리하겠습니다. 헤헤


1.

작년에 다람쥐장터에서 처음으로 진행하여

사랑과 관심을 받았던 산청 바나나가

올해, 더 맛있고 더 건강해져서 우리를 찾아왔습니다.


제가 스트레스받기 싫다는 이유로

다람쥐장터에서 과일이 자꾸 없어지고 있는데 ^^;;

바나나는 제가 계속하고 싶었습니다.

백화점, 새벽 배송과 가격 차이가 두세 배 정도 나서

배송 위험을 감수하고서라도 제가 여기서 사 먹고 싶어서요.

또한, 다람쥐장터에서 사 먹을 때 후숙의 정도가 좋았어요.

여러 군데서 장 보시는 고객님들은

제 말이 무슨 뜻인지 아실 줄로 생각됩니다.

저도 다람쥐장터 외 다른 곳에서도

진짜 자주 장 보는 소비자라서 좋은 곳 있으면 거기 이용합니다. ^^;;

제가 다람쥐장터를 맹목적으로 고집하지 않아야

다람쥐장터가 더 발전할 수 있으니까요.

물론 긴장되지만 생산지에 계속 당부하며 노력할게요!



2.

유기 농법으로 재배 중인데

무농약 인증을 먼저 받은 다음에

유기농 인증을 받을 수 있게 나라에서 제도를 만들어두었습니다.

즉, 유기농 인증을 받으려면 필요한 세월이 있어요.

[유기전환중] 이라고 무농약 인증서에도 나옵니다.

작년보다 땅을 더 사서 바나나 하우스를 증축했습니다.

어마어마한 규모가 되었더라고요!



 

 



3.

바나나 껍질이 벗겨진 것은 정상 배송입니다.

국산 유기 농법 바나나의 경우, 수입 바나나와 달리 껍질이 약하고 얇아요.

혹시나 절반 이상 무른 바나나를 받은 경우 당연히 처리를 해드립니다.

단, 받자마자 바나나 전체 사진을 게시판에 올려주셔야 하며

스크롤 끝까지 내리면 자세히 설명해두었습니다.

가정에서 후숙을 하는 도중에는 교환이 되지 않아용.

협조해주시면 서로 마음 상하지 않고 생산자도 운영자도 소비자도 웃을 수 있습니다.♡ 



4.

2019년 7월25일 사진입니다.

 

 

 

 

 

이 날 너무 더워서

제가 사진을 진짜 대충 찍었나봐요.

다른 얘기는 사생활 공유 카테고리_ 일기를 통해서 적고

상품 페이지에서는 수다 줄일게요 ^^;;



5.

아래 다른 사진들은 모두 작년과 내용이 동일합니다.

2.5 키로 24000원입니다.

2019년 10월23일 수요일에 우체국 택배로 발송하겠습니다.



6.

바나나 냉장고/냉동실 넣어보셨나요

잘 익은 바나나 껍질 벗겨서 냉동실 넣으면

자연 아이스크림 되는 건 티비에도 많이 나와서 다들 아실 것 같고요.

냉장고에 넣어서 시원하게 먹기도 합니다.

단, 껍질째 넣으면 오래 두면 안 돼요.


* 바나나 후숙 정도에 따라 다르지면 평균 3일까지 괜찮았어요.

껍질은 까매져도 벗겨보면 알맹이는 괜찮아요 헤헤




7.

생물이다보니,

크기도 후숙의 정도도 모두 달라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생각하는데

고객님들께도 그렇게 받아들여졌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이왕이면 먹기 좋은 크기로, 적당한 후숙의 정도로

배송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이 운영자의 마음이기도 하고요 ♥



이럴 때도 있고요

 


이럴 때도 있습니다.

 



8.

무농약보다 더 까다로운 단계인 유기 농업으로 재배를 하고

목초액을 발라서 꼭지 부분을 비닐로 감싸는 처리를 하지 않습니다.

꼭지 부분 하얗게 곰팡이처럼 보이는 것은 오래된 바나나여서 그런 것이 아니라 ^^;;

(오래된 바나나 자체가 한 송이도 없고, 아래 사진 보면 아시다시피

나무에 매달린 초록 바나나를 매주 후숙 시켜서 보냅니다.)

커팅 한 부분에 목초액 뿌린 비닐을 감싸지 않아서 그런 것입니다.

혹시 커팅 된 부분에 하얗게 무언가 생겼다면 물티슈로 닦아버리면 됩니다.

아참! 보관하실 때 꼭지를 아예 잘라서 보관하니

한여름에 실내에서도 날파리가 꼬이지 않는다고 고객님들이 알려주셨어요.




#

꼭 글을 끝까지 읽고 주문해주세요

글을 읽지 않고 주문하시는 경우

이후의 상황은 다람쥐장터에서 책임질 수 없어요 또르르


1차 농산물인 과일의 경우

다람쥐장터를 처음 이용하시는 분은 주문하지 말아주세요

저는 행복하고 싶어서 다람쥐장터를 운영합니다.

우리 모두가 행복했으면 해요♡

수익을 목적으로 운영하는 곳이 아닙니다.

다람쥐장터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은  

[다람쥐장터] 카테고리에 적힌 운영에 대한 이야기를 충분히 읽고

다람쥐장터가 어떤 곳인지 먼저 파악해주세요

그래야 제가 기분좋게 책임질 수 있습니다

사비로라도 책임을 지기 위해 이 말을 쓰는겁니다


첫 주문자가 1차 농산물인 과일부터 주문하기엔

서로 위험 부담이 매우 크고

서로 마음이 상할 수 있습니다 ^^;;

비교적 상태가 일정한 가공 식품부터 이용하시면서

장터와 궁합이 맞는지 봐주세요 부탁드립니다♥







#

요런 예쁜 박스에 배송됩니다 히히










#

문을 열고 들어가면




갑자기 다른 세상이 펼쳐집니다

어마어마한 규모의 바나나 농장이 눈 앞에,

이게 실화냐, 라는 소리가 절로 나와요



농장들의 트렌드인지

어딜가나 닭이 있눼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신기하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바나나는 현지에서 따먹는 것이 아닌 이상 후숙을 해야합니다.

(어쩌면 다른 방법도 있을 수 있겠지만

어느 것이 더 건강한 방법인지는 각자가 판단해주십시요 히히)

또한, 후숙은 농장마다 그리고 자체 기술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겠죠


올바나나 강대표님이 말씀하시길,

수입되는 바나나의 경우,

1.수확

2.방부처리

3.운송(2-4주소요)

4.세관검역 시 약품처리

5.국내운송

6.업체 후숙 (화학품이 첨가된 에틸렌 가스 사용)

7.유통

대략적으로 위의 과정을 거쳐

소비자들에게 판매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재배하는 바나나는 수확 후 바로 후숙 및 판매가 되기 때문에 신선함은 물론 맛과 건강 모두를 충족시킵니다.

수입 바나나를 먹였을 때 뱉어내는 20개월 된 제 조카에게

제가 재배한 바나나를 주면 맛있게 잘 먹는 것을 보고 더욱 자부심이 생겼습니다.

 

제가 후숙하는 방법은

맛과 향기를 지키면서 유통기간을 길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다만 이 방법이라는 것이

온도와 후숙시간 조절이라

걱정 하실 일은 없으실 것 입니다.

후숙은 유일하게 유기 자재 공시를 받은 제품을 사용합니다.


간략하게 후숙 과정을 말씀드리면 아래와 같습니다.

1. 수확

2. 후숙에 들어가기 이전 온도조절을 통해 과육온도를 후숙에 최적화 된 온도로 맞춰줍니다. - 1일소요

3. 후숙제를 비닐안에 바나나와 함께 넣고 밀봉하여 일정 온도에서 2~3일간의 숙성을 시킵니다. - 2~3일소요

4. 후숙제에서 나온 에틸렌 성분을 제거하고 추가 온도 조절을 통해 숙성 후처리를 해줍니다. - 1일소요

5. 상온과 비슷한 환경을 만들어 주어 색을 냅니다. - 1일소요

6. 출고.




#

생산자님의 말이 사실인지 그 과정을 직접 검증했습니다


3번 과정



후숙에 사용하는 제품

(* 원산지 여쭈었고

국산 원료로 국내에서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아무런 제품이나 유기 농산물의 후숙을 위해 사용할 수 없다고 합니다)



4번 과정



산청은 아시다시피

제 고향이나 다름없이

저와 친한 분들이 가득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군수님 계장님 저희 생산자님들이

다람쥐장터를 무척이나 아껴주시고

매의 눈으로 바나나 업체를 살펴봐주고 지켜주실겁니다 히히






#









#

저보다 베테랑 주부들이시니까

저보다 베테랑 부모님들이시니까

바나나 색상으로

바나나의 심리...상태를 짐작하실 수 있지요?


뒤에는 익지 않은 바나나

앞에는 익으려고 하는 바나나



이제 맛있어진 바나나 ♥


어떤 상태로 후숙이 된 것을 보내야 할까

바나나 대표님과 함께 고민을 했습니다


1박2일 배송되는 동안에도 후숙이 진행이 될테니

조금 덜 후숙 된 것을 보내는 것이 낫다고 판단되었습니다

그러나 바나나는 배송 도중에도 후숙이 진행 될테고

가공 식품처럼 상태가 일정하다고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과일이니까 변수는 늘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점이 괜찮은 분은 구입을 해보시고

이 점이 싫은 분들은 친환경 매장에서

수입 유기농 바나나를 직접 보고 구입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저와 생산자님도 물론 매주 나은 상태로 도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바나나 대표님께서 말씀하시길

" 랩에 싸던지 봉지에 넣고 묶어서 냉장보관하면

일주일 정도는 과숙 문제없이 저장이 되는 걸 확인했습니다.

당연히 맛도 그대로고요.

바나나는 냉장보관이 안된다는 상식.

수입 업자들이 만들어낸 거 같아요 ^^;

오히려 그 반대인데" 라고 하셨어요


저는 냉장고에 넣을 새가 없이 다 먹었어요_

민감한 분들은 혀에서도 몸에서도 잘 느껴질겁니다

수입 바나나와 다른 점들이!


+

대략 아래의 양이 2.5kg 입니다.

아시다시피 바나나 크기(길이)가 다 달라서

긴 건 갯수가 작고,

작은 건 갯수가 더 될텐데

대략 11개~13개 정도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상자에 담아야하니까 아래와 같이 나누어서 담습니다.



이 상태로 받으신다면 바로 드셔도 되고요




아래와 같이 덜 후숙된 걸 받으신다면

하루 더 실온에 두었다가 드세요 꼬옥




껍질이 이런 상태로 드셔야 맛있습니다

저엉말 달콤함이

야들야들한 껍질로도 느껴지지 않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입 바나나와는

긴 과정의 차이는 말할 필요도 없고

외모와 향부터 차이가 납니다 ♥

+

가끔 바나나 꼭지 부분에 곰팡이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이 부분은 그냥 두시면 자연스레 말라서 없어진대요

하지만 우리는 물티슈로 닦아줍시다 히히

이걸 없애려면 바나나 꼭지 부분에 목초액을 뿌리고

기름종이를 발라서 고무줄로 묶어서 유통되어야 하는데

굳이 그럴 필요가 없다고 판단하셨고

오히려 이게 자연스럽다고 판단하신대요 (제주 유기 바나나 관계자님들 및 산청 바나나 생산자님도요 ^^)

제가 만약 이게 신경이 쓰인다면

꼭지에 약품 다 뿌려서 발송해주세용! 이라고 했을텐데

암것도 안하는게 사실 맞다고 생각해요 저도 ^^;;

우리 고객님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오오 ^^;;;







#
2.5키로이며, 24000원입니다.

네, 가격이 수입 바나나에 비하여 당연히 비쌉니다

국내에서 재배하는데에 돈이 많이 든다고 해요

맛있고 몸에 좋은데 가격이 유일한 단점입니다

그나마 장터에서는 생산자님이 알려주신 가격에

공지사항에 적어둔 장터 공식 수수료만 더해졌어요 (운영을 위해서는 세금을 내야하니까)

(*택배비는 무료입니다)

(*우체국 택배입니다)


제주도 바나나의 경우 인증 유무도 각각 다르고

3만원대로 판매되고 있으며

저도 물론 먹어봤습니다 ^^;;

음...입맛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산청 바나나가 맛있어서 진행을 결심했습니다  

공기, 바람, 햇살, 땅, 그리고 후숙 기술, 온도 조절에 따라 품질은 차이가 있겠죠


다람쥐장터에 오시는 분들은 대부분 올x나 xx마을에 판매되는

수입 유기농 바나나 드셨고 저도 급할 땐 사먹어요 히히

맛도 껍질도 다름다름이 저는 확연히 느껴졌습니다

무엇보다 원산지와 유통 과정이 다르잖아요 ^^;;;;;

(페루산 유기농 바나나 500g _ 3200원)  

 


입맛도 다르고

가격도 중요한 고려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뭐가 더 나은지는 직접 판단하셔야합니다

제 기준만 옳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제 판단만 맞다고 자신할 수 없습니다

저는 매주 다람쥐장터에서

올바나나를 한 박스씩 주문할거라서

씐나게 진행하는겁니다






#

요런 상태가 되었을 때 드셔야 맛있습니다

큰 거 한 송이가 2.5키로 되겠네요!

많지도 않고 그렇다고 아주 적은 양도 아닙니다

돈이 아깝지 않은 맛과 양과 품질이라고 판단되었기에 진행하는겁니다








#
박스에 적힌 번호로 전화하셔도

개인 주문 및 상담은 받지 않으신대요

농장에서 열심히 일하는 생산자님을 곤란하게 하지 말아주세요 ^^;;

문의사항은 다람쥐장터 게시판에 남겨주세요

어차피 다시 저에게 전달되어 다람쥐장터에서 답변드려야 합니다


제주도는 주문이 불가하며,

주문시 주문서 정리 단계에서 매정하게 취소됩니다.  

배송비도 다르고 배송 시일도 다르고 배송 상태도 다르기 때문입니다









#

배송에 따른 중요한 안내를 잠시 해드릴게요

제주도 바나나부터 대부분의 바나나들의 포장이
강도가 높은 일반 박스에 비닐로 감싸서 발송되고 있으며
포장 테스트도 충분히 했습니다


껍질이 벌어지는 것은 바나나의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특히, 한국 바나나는 더욱 그러합니다)

받아보시면 무슨 말인지 알게 되실겁니다아아아 냐하하

바나나 속살에 박스에 닿지 않아요, 사알짝만 벌어지는 겁니다 ♡


+

배송 도중에 후숙이 되면 껍질이 벌어질 수 있습니다

바나나는 껍질이 갈라지는 것이

자연스러운 후숙 현상임을 이미 아실테지만 그래도 써봅니다

완숙 바나나를 보내는 것이 아니라

엄청나게 벌어지진 않는데

그래도 조오오오금도 싫고

그냥 티끌 하나에도 맘이 예민해질 것 같은 분은

주문하지 말아주세요_

바나나로 인해 속상함 안겨드리고 싶지 않아요.


배송 도중에 검은 반점이 생길 수 있고

약간의 멍 같은 애들이 생길 수 있는데

바나나는 이것들이 당도를 높이는 역할을 한다고 해요

검은 점을 보고 매력적이라고

여겨주실 분만 주문을 해보면 어떨까요?


바나나 점도 멍도 나는 정말루 싫다!

[나는 그 꼴은 죽어도 못본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주문 놉놉!


우리 바나나 따위 먹으면서 스트레스 받지 말고

우리 바나나 먹으면서 웃고 즐겨요!


얼마나 귀엽나요

외국물 먹고 살다가

한국물 먹고 살고 있는 바나나들이!

얘네들 지금 혼란스러울텐데

짐승같은 적응력으로 쑥쑥 컸잖아요!

그걸 제가 짐승같이 다 먹어치우다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올바나나] 받고 한 입 베어 물면 이런 느낌이 옵니다.

오늘 하루에 24000원어치 다 먹겠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그만한 값어치가 있습니다

돈이 아깝지 않습니다




#

후숙이 되기 전까지는 실온에 두시면 됩니다

저처럼 그냥 이렇게 두어도 되고요

꼭지를 잘라서 실온에 두세요!

(고객님들이 알려주셨어요)


이 상태로 드시면 최고로 달달한데,

저는 이것보다는 조금 덜 후숙 된,

그래서 조금 풋내가 나는 약간 딱딱한 상태가 좋아요

아래 상태는 저희 남편이 좋아하는 완전히 후숙이 진행된 상태!



후숙이 된 다음에는

한알한알 랩에 싸서 냉장고/냉동실에 넣어두면 좋다고

고객님들이 팁을 알려주셨습니다.







#







#
우리 모두는 바나나에 반하다!

바나나에 반한 귀여운 분들의 귀여운 후기는

다람쥐장터 후기 게시판을 봐주세요. 으하하



+
[도연님의 후기사진과 글]


파하하,
바나나먹는데 왜 눙무리 ?
유기농도 모자라 심지어 한국 태생인 바나나에요.

이만큼 자라 택배기사님까지 만나보다니 얼마나 기특한지,
생긴 것도 기특하고 바나나에서 이렇게 싱그러운 냄새가 날 줄이야.
이렇게 신선한 맛이 말 줄이야 !
대한민국 농부들, 장인 여러분 모두 만만세입니다 🙌🏻🙌🏻
너무 소문내면 나 못먹을까 걱정되지만,

같이 건강해지는 게 더 조아요. 너무 많이 팔리면 또 다른 방법이 생기겠죵 🌳
농부 대표님도 다람쥐장터 대표님도 모든 도움주시는 분들 정말로 존경합니다 ❤️









[무른 바나나에 대한 처리]


 

 

불량과에 대한 판단 후 재발송을 하는 것이지

사진을 올렸다고 무조건 재발송이 아닙니다.

받자마자의 사진을 올리시면 생산자님이 판단하실 수 있습니다.

(실제 불량과 사진과 비교하여 설명을 드릴게요)

배송 중 약간의 부딪힘 정도는 양해를 부탁드리고,  

불량과는 애매하지 않고 확연히 알 수 있습니다.

생산지에서는 불량과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일부러 불량과를 보낸 것이 아니고 처리도 하고 있으니

작은 확률로 모두를 오해하는 일 없길 바라고 또 바랍니다.

사진도 보내기 귀찮고, 택배 받자마자 아마도 생산자,운영자 모두를 오해할 것 같다면

처음부터 백화점에서 직접 보고 구입하시길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
서로를 향한 기본적인 [예의]가 적힌
아래 내용을 읽어주세용 
동의하는 분만 구입해주시면
서로 마음 편하고, 우리 모두 행복해질 것 같아요

http://www.jungheejung.com/board/free/read.html?no=5&board_no=1

저부터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부터 말보다 행동으로 오늘도 임하겠습니다.




아래의 링크 내용에 동의하는 분만 구입해주시면
서로 마음 편하고, 우리 모두 행복해질 것 같아요
http://www.jungheejung.com/board/free/read.html?no=5&board_no=1


저부터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부터 말보다 행동으로 오늘도 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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