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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스틱 x 10봉지] + [팥양갱 x 2개] (10월31일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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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상품명 [고구마스틱 x 10봉지] + [팥양갱 x 2개] (10월31일 발송)
판매가 2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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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스틱 x 10봉지] + [팥양갱 x 2개] (10월31일 발송) 수량증가 수량감소 2350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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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

[중요안내]


고구마스틱 2019년 9월 25일 생산  (유통기한 2020년 9월 24일까지)

연양갱 2019년 10월 2일 이후 생산 (유통기한 2020년 9월 1일까지)




1.

식감에 대한 여러 피드백이 있어서

생산 완료가 되어도

숙성을 충분히 한 후에

수십년 고구마스틱을 생산한 공장장님과 다람쥐장터 중간 관리자, 그리고 저

여러 사람들이 먹어보고

완벽한 식감이 되었을 때 출고합니다.

그러나 개인적인 식감의 취향까지 모두 커버할 수는 없습니다.

고구마스틱은 원래 딱딱하고

딱딱한 것을 즐기고자 먹는 것이고

딱딱해서 인기가 많습니다. ^^



2.

그럼에도 개인에 따라 식감차가 있을 수 있으며

혹시나 눅눅하다고 느껴지는 분이 있다면

2-3주 후에 드셔보세요. ^^ 

매 생산시 가장 신선한 고구마를 사용하고 있고, 

고구마가 수분을 머금고 있을 때 나타나는 현상이며 

고구마의 수분은 시일이 지나면 더 사라져서

좀 더 오독한 식감이 됩니다. 

(* 물론 매 생산시 기름도 새 것으로 사용합니다.)





#

고구마 찌끄래기 말고

잔챙이 고구마 말고

싹 난 고구마 말고

그 누가 기습 공격 방문해도

곱디고운 고구마 + 새 기름으로 만들도록

장터 중간 관리자가 '방문해서' 체크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햇고구마가 없어서 저장 고구마 중에서 가장 좋은 걸로 사용하지만

(저장 고구마라서 더 달콤한 것 같기도 해요 훗훗)

늦가을에 햇고구마 수확하면

당연히 햇고구마 써야죠

그건 당연한 거죠 헤헤





#

고구마 스틱 극찬은 후기 게시판 봐주세요

당도에 대한 얘기는 사생활카테고리 6/3일 일기를 봐주세요 


고구마 스틱만 해도 너무 맛있는데

팥 양갱도 2개씩 포함됩니다! ^^

팥 양갱 생산일은 글 상단에 적혀있어요 뿅!











#

다람쥐장터는 제 보물상자에요

제가 좋아하지 않는 것은

진행을 할 필요와 이유가 1도 없어요 으하하


그러나 [좋아하는 것]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고

[필요한 것]의 기준도 사람마다 달라요

우리는 서로의 [다름]에 대해서 스트레스 받으면 안돼요 ♥

행복하고자 요기에 모이는 것이니까요  

사소한 것으로 서로 삐지지도 말아요 히히 ♥


고구마스틱에 대해서도 미리 말씀드립니다

이건 딱딱한 식감을 즐기고 싶어서 먹는겁니다

말랑한 식감을 원하시면 고구마 말랭이를 선택해주세요

(다람쥐장터의 말랭이 강추!)


고구마 스틱은 딱딱합니다!

오독도독  씹어버리고 싶어서 (호옥시 남편을?)

고구마 스틱을 진행하는건데

휘죵니이이임!

고구마스틱 왜 이렇게 딱딱해요? 라고 하시면

[딩동댕, 정답입니다. 바로 그 식감이 재밌어서 먹는겁니다,]

라는 것이 제 답변입니다.

딱딱합니다. 그래서 맛있고 인기가 많은 과자입니다.


+
일반 과자를 드실 수 있으면 다 먹을 수 있지만

(3살도, 4살도 한봉지 모옹땅 먹고요)

혹시 고구마라는 단어가 들어가니까

말랭이를 생각하실까봐 적어두는 글입니다 헤헤





#

저는 고구마 스틱을 되게 좋아하는데

원산지가 걱정되고

(* 남편 절친이 관세사에요.

여러 사례들 들어보니  

원산지를 속이는 곳도 있어서

에효 슬프고 속상한 현실! 엉엉)


솔직히 여러 번 재사용 기름이 뻔하니

길거리에도

ooo 에서도 쳐다보기만 하고

제대로 사먹질 못하고 있었어요


제가 원하는 것은

1. non gmo 기름으로

2. 매번 튀길 때마다 새 기름으로

3. 제가 맘에 드는 시설에서

4. 기름 찌들지 않은 스텐통에서

5. 천장 바닥 기름때 찌들지 않은 환경에서 (생산지 가면 제일 먼저 보는 것이 하수구와 천장, 바닥입니다.)

6. 몇 년 묵은 고구마 말고 신선한 고구마로 튀기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네, 알아요... 솔직히 이 말 하고 싶으시죠?  

야! 네가 튀겨서 먹어!



제가 튀겨서 먹으면 차암 좋을텐데

입으로만 할 줄 알고

제대로 할 줄 모르는 것이 큰 문제이고

집에서 하려고 했다가

아파트 홀라당 태울 뻔 했어요

잠실 2동 사람들의 안전을 위해 그만뒀어요





#
그래서 다람쥐장터 운영합니다

저에게 적합한 직업이지요!

생산지 찾아냈어요

그 후, 기술 유출 수준으로 사진 찍어대고 확인하고

해당 생산지에 여러 차례 방문했어요!

( ♥ 대표님의 성품이 훌륭하지 않으셨으면

지네들이 뭔데 다람쥐인지 두더지인지 자꾸 찾아오니 싶으셨을텐데

저 그리고 장터 중간관리자에게 자상하게 대해주셨어요

인상 줌 보세요, 인자해보이시죠? 냐하하)


이 사진은 3월 사진이고요



이후의 사진은 5월 두 번의 재방문 때 찍은

다람쥐장터 고구마스틱 생산 사진입니다

이후에도 계속 재방문 할거고요

이후의 방문에는 보여주기식 사진은 찍지 않아요

본질적으로 더 중요한 일을 합니다



이후로도

다람쥐장터 중간관리자님도 수시로 방문하여 확인하시고

저도 체크하고 있습니다.






#

왼쪽이 생고구마에요

이렇게 길다랗게 잘라도

실제로 튀기면 오른쪽 처럼 줄어들어요!

일부러 작게 자르는 것이 아니랍니다 ^^




하얀 것은 설탕이 묻은 것입니다요



설탕을 줄였습니다

그리고 기름을 탈탈 털어서 빼냈습니다






#

고구마 스틱의 길이는 자기 맘대로 다 달라요

혹시 모르는 분들이 있을까봐

제가 이런 것도 알려드리고 싶어서요


큰 건 엄마 공룡 주고



작은 것은 아기 공룡 주고








#


여기에 찍힌 유통기한은

지난 진행 유통기한 입니데잉!

이번 유통기한은 글 상단에 적어두었습니데잉!





#
예쁘게 찍은 사진 아니고

보정한 사진도 아니고 (할 줄도 모르고)

현실 사진 + 그냥 막 찍은 사진 뿜뿜!

그래야 받으셨을 때

더 맛있게 드시고

오오오 사진 이상하더니

실제로 보니 예쁘고 맛있네 하시죠 그쵸

(그러나 생산지에서 보면,

저렇게 찍어서 팔릴까 걱정하시는 사진. 히히)



고구마를 착색하는 가공도 하지 않고

고구마를 방부제에 담그지도 않고

집에서 고구마 싹싹 썰어서 튀기는 그 작업만 한 것이라서 안심!





#

해당 생산지에서는

친환경 매장에 납품을 하고 계시고
포도씨유를 사용하고 계셨어요

제가 장터꺼는 현미유로 바꿀까 잠시 고민하다가

기름의 흡수와 무게 등 여러 테스트를 거쳐야 하고

가격도 인상이 되는 점 등을 고려하여

이후에 선택하여 될 것 같아서

이번엔 그대로 했쒀요!


아시다시피

국산 포도씨유는 없어서 (갑자기 재배가 되어도 필요한 양만큼 수급이 되지 않으니)

스페인산이고요 히히


+

포도씨유 업체로부터 받은 논지엠오 확인서는

제가 당연히 가지고 있습니다!






#
친환경 매장에서 고구마스틱 판매하는 것 저도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

배송 기다리지 않아도 되고

10봉지 구입하지 않아도 되고 1봉지만 당장이라도 가서 구입하면 되죠


다람쥐장터가 만들면

뭐가 달라도 다르다는 것은

말이 아닌 맛으로

행동과 실천으로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보여주기 격인 한 번이 아닌 [꾸준함]으로 뿜뿜!

제가 가장 자신있는 것은 꾸준함이니까요 ^^

반짝이는 재능이 없어서 꾸준함으로 승부합니다 냐하하



저는 다람쥐장터만이 아니라

제 인생도

자녀 양육도

꾸준하게를 중요하게 생각해서

꾸준~하게

개미~처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다람쥐장터를 위해 새로 입고한 고구마로 튀겨낸 고구마 스틱!

설탕양도 다릅니다!

저희가 보고 있어서 기름 더 탈탈 털어냈더니 기름 쩐내가 하나도 없더라고요

기분 나쁜 식감의 딱딱함이 아니라 기분 좋은 오도독입니다, 느껴보셔요

손이 멈추지 못하는 것이 문제,

손이 멈추지 못하고 계속 봉지를 탐색. 또 탐색

이게 어디 갔지. 첨에 양이 많아 보였는데 다 어디 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한 봉지에 2300원 x 10봉지 : 한 박스 23500원

가격이 책정되었습니다

하남 물류센터에서

장터 중간 관리자가 발송합니다


+

아주 조금의 배송비가 이미 가격에 더해진 것이고

2박스(20봉지)를 사셔도

배송비를 빼는 것이 애매해요_

물류비로 한 건당 비용이 아닌

1회 발송에 몇백 박스 단위로 계약을 하는 거라서요

(게다가 합배송이 되지 않고

10봉지 한 박스 단위로 포장과 배송이 됩니다)

그냥 딱 10봉지 씩만 구입하세요! 히히

(제주도는 추가배송료 2000원 별도)


+

제가 있잖아요

운영자이기도 하지만 소비자입니다

다람쥐장터에서 장을 보고 여기에서 사먹으려고 운영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소비자 입장에서 손해가 되지 않게

가격 책정과 기타 모든 사항을 결정하려고 노력해요

어떠한 결정을 함에 있어서

운영자가 손해를 보고

소비자가 이득이 된다면 당연히 그 방향으로 선택합니다

소비자의 100원 200원을 가볍게 생각하지 않겠습니다 ^^

이 글을 읽는 생산자님들도 그리 해주세요







#
그리고 또 중요한 것!

양갱


친환경 매장에서 개당 900원에 판매되고 있는데

제조일자는 이만큼 신선하지 않지요?

(지난 번에 모나카 구입시 사은품으로 드린 팥양갱 드시고

너무 맛있어서 인터넷으로 왕창 구입했더니

맛이 다르고 제조일자가 달라서 슬프다고 글 남겨주셨어요

도대체 다람쥐장터의 정체가 뭔지

의심스럽다고 하신 분들도 있으셨고요 흐흐 ^^)


다람쥐장터에서는

만드는 것을 눈으로 보고 있다가

싸그리 사오는겁니다 ^^



신선 뿜뿜 양갱 2개씩 드세요








#
저희 남편이 자꾸 금괴 아니냐고 하는데

아재 개그는 이제 그만!






#
2019년 10월 31일, 발송수량 입니다.

* 주문 후 24시간내에 입금해주셔야 주문이 정상적으로 적용됩니다
* 무통장, 카드결제, 핸드폰결제, 모두 가능
* 주문 당일을 제외하고는 취소/변경이 되지 않아요_

이유는 Q&A 공지사항에 적어두었습니다♡

* 제주도는 추가배송료 2000원이 있습니다.


중간 관리자 시스템으로 더 꼼꼼하게 확인하고 관리할게요  

(* 다람쥐장터 공지사항에 보면

중간 관리자가 뭔지에 대해서 나와있어요!

가끔 공지사항도 읽어보세요 히히)






#
서로를 향한 기본적인 [예의]가 적힌
아래 내용을 읽어주세용 
동의하는 분만 구입해주시면
서로 마음 편하고, 우리 모두 행복해질 것 같아요

http://www.jungheejung.com/board/free/read.html?no=5&board_no=1

저부터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부터 말보다 행동으로 오늘도 임하겠습니다.







아래의 링크 내용에 동의하는 분만 구입해주시면
서로 마음 편하고, 우리 모두 행복해질 것 같아요
http://www.jungheejung.com/board/free/read.html?no=5&board_no=1


저부터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부터 말보다 행동으로 오늘도 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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