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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난 티라미수 생산자님께 편지가 왔습니다 (*사진은 미엘케이 다쿠아즈 생산자님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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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바난 티라미수 생산자님께 편지가 왔습니다 (*사진은 미엘케이 다쿠아즈 생산자님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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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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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난 생산자님의 편지를 올리기에 앞서서


미엘케이 다쿠아즈 생산자님에 대한 얘기를

잠시만 써보고 싶습니다.

메인 사진도 미엘케이 생산자님께서 찍어주셨어요.

티라미수를 진행 전에

미엘케이 마카롱/다쿠아즈 생산자님께

티라미수를 준비해도 괜찮을지,

이 부분에 대해 살짝 말씀들 드렸어요


우리는

어떤 경우에는 그 사람의 묘한 감정을 알아채버려서 서운하기도 하고

어떤 경우에는 너무 몰라서 상대방을 서운하게 만들기도 해요

때로는 누군가의 말과 행동에 되게 헷갈리기도 하죠^^;


비슷한 디저트류라서

어쩌면 조금 신경 쓰였을 수도 있었을텐데

우리의 미엘케이 생산자님,

저를 조금도 헷갈리지 않게 하셨어요

오히려 티라미수 생산자님을 도와주고자

진행 전에도 마음을 더 써주셨습니다

미엘케이 생산자님 특히 고맙습니다.

7월15일 창원 꿈꾸는 마켓에서 만나요 ♥



+




+

미엘케이 생산자님께서 찍어주신 티라미수 사진










#

서론이 길었습니다,

이제 드디어 우리의 양지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난 생산자님의 러브레터입니다!





안녕하세요.

바난 티라미수 생산자 양성원입니다.


지난 2주간 티라미수를 생산하고 배송하는 일에 매진하면서

너무 바쁘고 정신이 없어 이제서야 감사의 편지를 쓰게 되었습니다.

저희 부부에게 뜻밖의 선물처럼 찾아오신 다람쥐장터 운영자 희정님의 제안을 받고

티라미수 생산 매장을 준비하면서 가장 걱정되었던 것은 과연 저희 티라미수를 좋아해 주실까? 였습니다.


마스카포네 치즈와 스페셜티 커피 원두로만 만든 티라미수의 진가를

알아봐 주시는 분들이 계셨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가지고 판매를 시작했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다람쥐장터 고객분들께 배송을 보내드렸습니다.


다음날 희정님께 연락이 와서 “생산하고 배송하느라 힘들고 정신없겠지만 리뷰를 보시면 힘이 날거예요.”라고 하시길래

리뷰 게시판을 들어가서 확인해 본 순간 너무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다들 바난 티라미수의 마스카포네 치즈맛과 커피향을 정확히 느끼시고 좋다고 평가를 해주시는지

전국의 미식가 분들이 다람쥐장터에 다 모여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희 티라미수가 무조건 맛있다고 말씀해주셔서 그런 것이 아니라

들어 있는 재료들 각각의 맛을 음미하시면서 드시는 고객분들의 리뷰를 보며

저희 부부의 어깨가 저절로 들썩거리면서 쌓인 피로가 말끔히 가시는 듯 했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맛있는 티라미수를 생산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글까지 적어주셔서 저희가 더욱 더 감사할 따름입니다.

칭찬에 취해 자만하지 않고 언제나 처음처럼 정성껏 만들어 보내겠다는 약속으로 감사한 마음을 대신하고 싶습니다.


가장 처음으로 바난 티라미수의 진가를 알아봐주신 다람쥐장터 운영자 정희정님과

다람쥐장터 모든 고객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희정님을 비롯한 다람쥐장터 모든 고객님들이 늘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 6월의 끝자락 즈음에 바난 양성원 드림









아래의 링크 내용에 동의하는 분만 구입해주시면
서로 마음 편하고, 우리 모두 행복해질 것 같아요
http://www.jungheejung.com/board/free/read.html?no=5&board_no=1


저부터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부터 말보다 행동으로 오늘도 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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