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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유통기한 내라도 변질 혹은 상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작성자 (ip:)
  • 작성일 2021-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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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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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일기나 상품 안내를 통해 자주 공지하는 내용이긴 한데 

다시 한번 강조하고 싶습니다. ^^ 


다람쥐장터의 먹거리들은 

화학방부제나 화학첨가물이 없기 때문에
처음 생산했을 때와는 

시일이 지날수록 식감도 맛도 상태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원물이 대부분인 (건강한) 먹거리들 전부가 그렇습니다. 


유통기한 내까지 꼭 변질은 아니더라도

상태와 냄새가 변합니다. 맛도 덜해지고요. 

잠시 생각해보시면 

음식이기에 이것이 자연스럽고도 당연한 현상이라는 것을 판단하실 수 있을거예요_ 

방부제, 첨가물이 잔뜩이라면 

몇 년이 지나도 썩지 않겠지만 

시일이 지나면 상태가 변하고 썩는 음식이 오히려 더 안전하다고 생각돼요. 


되도록 빠르게 섭취하시는 편이 좋고 

바로 드시는 것이 아니라면 

냉동으로 보관해두는 것도 좋습니다. 

특히 유통기한 임박해서는  

처음의 상태와는 달라지는 것이 당연해요. 


유통기한 임박한 음식을 

먹을지 말지를 저희가 결정해드릴 수는 없고 ^^;; 고객님들의 판단인데 

(저도 사실 저희집 냉장실에서 발견된 음식을 보며 고민하기도 합니다)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소분 또는 밀봉을 해서 어떻게 보관했는지, 어떤 용기에 보관했는지

냉장고 온도가 몇도 가 유지되었는지에 따라 상태가 모두 다르며 

자주 냉장고 문을 열었는지 어느 위치에 보관했는지 

소분과 밀봉이 되었는지 등 변수가 많죠. 각 가정의 환경에 따라서.


저희가 그걸 보지 못한지라 글로는 변질 여부 판단은 힘들지만

생육도 우유도 고구마과자도 소시지도 어묵도 누룽지도 등등 

유통기한 내까지 상하지 않을 수는 있어도

맛과 향과 식감은 조금씩 변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 자주 글 썼지만 다시 한 번 더 공지하오니

우리 모두 건강하고 신선한 음식을 먹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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