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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나롬] 각 제품별 자세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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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나롬] 각 제품별 자세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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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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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새 책이 배달오거나택배박스 샛별배송박스 정리 후에도
프라나롬 아쎄니썽 스프레이를 뿌려줍니다.



만보걷기를 하며 사용하는 제품들이 있어요.

프라나롬 시큐라롬 다리젤과 다리 스프레이.




그리고 이거!
골프,헬스,필라테스,홈트 등을 열심히
하시는 분들, 혹은 일상이나 직장에서
잘못된 자세로 허리 등 어깨 아픈 분들

아로말직 오일과 크림으로

요기조기 도움받아보세요〰👍👍

골프치시는 분들께 선물용으로도 짱-

고급스러운 선물이 될 수 있습니다.

(저도 남편 친구분들에게 드렸어요)

 



날이 점점 더워지고 있어요.

숙면이 어려워지는 계절에

도움주는 쏘메이 스프레이.

 

+

아로마테라피가 뭔지 꼭 느껴보세요.

쏘메이는 한 통으로 6개월 사용하는거니

많이 뿌리지 마시고 조금만 뿌려도 충분.








이렇듯 저희 가정에서도 큰 도움을 받고 있고요

다람쥐장터에서도 점점 많은 분들이 선택, 신뢰, 사랑해주시는 프라나롬입니다_

원래 프라나롬은 더 다양한 제품들이 유럽의 약국에서 판매되고 있으나

그 중에서도 가장 인기많은 제품들이자,

저 역시 '아주만족' 하는 종류만 선택하여 진행합니다.

프라나롬 브랜드에 대한 설명은

결제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어요.


지금 보시는 이곳에서는 각 제품별 설명을 해볼게요!

일단 한눈에 보시도록_

 

 

 

 

 

권장연령을 참고하셔서
안내된 방법대로 잘 사용하면

이로움을 경험하실 수 있어요.

그러나 민감한 시기와 연령에는

개인의 알러지 유무에 따라서도 반응이 다를 수 있으므로
이건 아이를 키우는 엄마가 사용 여부는 결정하는 것이 맞다고

다람쥐장터 운영자는 생각합니다.


임산부 수유부 시절에는

평소에 잘 먹고 바르던 것에도 다른 반응이 오고 역하기도 했어요.
아이들도 키우는 엄마만이

때로는 의사보다 더 예리한 직감으로 관찰하잖아요. 우린 엄마니까.

개인의 취향이나 판단으로 평소 잘 맞지 않거나 민감한 아로마가 있다면

당연히 구입하면 안됩니다. 제품의 문제가 아니라 호불호의 문제입니다.








#
신제품 소개부터 할게요!

 

 

 

 

 

 

 

 

 

 

 

 

 

 

 

 

 

 

 

 

 

 

 


엄마눈에는 아기이든 어린이든
청소년이든간에 그저 넘나 소중한 베이비죠.
스킨쉽오일 3종으로 더 간지럽혀주세요.

〰신체방어력강화오일💚


아이들,애기들 키우는 가정이라면
특히 발바닥마사지를 아침 저녁에 해주세요. 
초딩들에게는 조금세게, 😊😛
저도 두방울 떨어뜨리고 꾹꾹 눌러주었어요.
발바닥마사지 오일 이름이
'프라나베베 솔루션데펑스내추럴' 이고
일반 솔루션데펑스보다 향 부드럽고 훨 순해요.
신생아부터 사용가능하니 얼마나 순하고
보드랍고 안전한 오일인지 짐작되시죠.
프라나롬이 잘 만들어요.










#

석류씨 오일도 노화방지템으로 인기만점입니다.

 

 

 

 

 

 

 

 

신상품 중에
우리들 나이대에 바를 수 있는 오일.
프라나롬 본사와 미팅 때
이사님께서 강추하셨던 제품이에요.


스킨레지민 툴시부스터(오일)는
아몬드오일과 해바라기 오일이 영양을
주고 식물의 아로마성분이
복합적으로 배합되어 있다면
이건 단일 성분 오일입니다.(맨 뒷장 성분보시면
오로지 석류씨오일과 토코페놀만_토코페놀은
오일의 산패방지를 위한 천연성분,비타민E)

무향이고 보습효과 좋습니다!


기존에 쓰시는 스킨케어 단계 중간에 추가하여 발라주세요.
무향이므로 바디크림에 몇방울 추가하셔도 좋고요.
스킨레지민 툴시오일이 가격이 부담되었거나
툴시부스터(오일) 향이 취향이 아니었던 분께도 추천합니다.
툴시부스터(오일)를 매일 사용하고 계시는
분들은 굳이 구입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오일을 사용하지 않았는데 건조함을 느끼는 분들,
믿을 수 있는 회사의 믿을 수 있는 스킨케어 전용
오일이 필요하신 분들과 궁금하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요모조모 쓸모가 많습니다. 목주름에도요.


저는 워낙 오일종류를 좋아해서
얼굴에는 툴시부스터(오일)매일매일!
몸에는 바디로션 바르고도
오일들도 추가로 많이 발라요.
포인트들 정리된 내용 보시면
이 석류씨 오일, 온몸에 바르고 싶지요? 히히
가격대도 매우 좋으니 써보고 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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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러기와 가려움증으로 고생할 때
이거 3일에 한 통씩 쓰며 버텼어요😭
상처나 모기물린 데는 소량 발라도 되지만
어떠한 원인으로 인해 다리, 등, 배, 팔이
너무너무 간지러울 때
(스테로이드 연고를 온몸에 바르긴 싫어서)
밤포루지를 손에 가득 짜서
막 비벼서 발라야 잠을 청할 수 있었어요.
이거와 아쎄니썽 스프레이는
떨어지지 않게 잘 보이는 곳에 두면 분명 도움받습니다.


찢어질 듯이 건조한 피부를 위해서라면 시어버터 + 아몬드오일
간지러운 피부에 만능 연고처럼 바르려면 밤포루지 추천합니다.


+

프라나롬 제품 중 다람쥐장터에서 진행 때마다
가장 빠르게 품절되었던 밤포루지!
시카롬리페어밤 으로 더 좋아졌어요.
만능크림이자 상비템인데 다리 간지러워서 잠 못잘 때
한개를 일주일만에 다 썼다는 분들도 계시고
일상생활 중 멍든데에도 뭔지 모르게 물렸을
때에도 저는 종이에 손 베였을 때도 이걸😄
저도 진행 때마다 3개씩은
기본으로 쟁이는 히히.
아쎄니썽 스프레이와 함께 아이친구들에게도
선물하기 가장 좋은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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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나롬>은 안 좋은 게 뭘까.
다 안전하고 다 좋아서 어쩌니.
ㅋㅋㅋㅋㅋ
이거 일년전부터 써봤고
장터이벤트 선물로도 드렸었어요.
미친듯이 많이 분사하지마세요!
(바로저_ 나란 녀자. 적당히를 몰라서)
고농축에센셜오일이라서
소량 분사해도 충분. 히히

이게 불면증을 아예 없애준다거나
이거 뿌리면 심신안정되어
아이에게 화를 전혀 안 낸다거나 그러진 않았어요.
도움이 되는 정도겠됴.
근데... 아로마테라피가 뭔지는 꼭 느껴보세요.
우리는 이제 느낄, 느낄 수 있는
나이와 연륜이 되었어요.
아로마테라피를 미신인 줄 알고,
의심하고 불신했던 저인데 🙄
프라나롬 만나고 대체의학이라는 것을 알게되고
다른 회사에서 말하면
계속 미신으로 여겼을텐데
pranarom 프라나롬이라서 안심해요.
알아가고 배워가고 감탄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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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롤온타입의 쏘메이!
프라나롬 의 제품들은
향긋한 향이 아니라
달콤한 향이 아니라
라벤더 향이 아니라
여러 식물이 복합된 향이 나고
(아쎄니썽 스프레이 느낌의)
쏘메이라인은 오렌지 껍질향에 순수 캐모마일과
순수 라벤더의 향이 섞인 향이 납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아는 향의 느낌들은
대중적인 향을 위해 화학적인 방법들로 중화,추출,혼합하는 것이 많은데요.
프라나롬은 안전과 도움에 초점을 맞췄고
자연의 향을 즐길 수 있는 분들이 좋아하실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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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하루종일 컴을 하는 직업이고
아이는 온라인수업도 하고
드림렌즈도 착용하니
두사람 모두 눈이 피로하고
그럴 때 쓰면 딱 좋을 거 같았는데.....
남편이 써보더니 너무 놀라서 세수하고
예준에게는 해주면 큰일난다고.
ㅋㅋㅋㅋㅋㅋㅋ


맨 마지막 장 이미지 제가 만든건데
판매를 하겠다는 마음으로 쓴 건지
안팔겠다는 마음으로 쓴건디 궁금하시죠.
추가해서 말하자면
얼굴미스트로는 절대 안됩니다. (향때매)


그러나 핸드폰 마니마니 보고
컴퓨터 마니마니 봐서
눈이 저엉말 피로해서
딱 눈감고 눈에만 한번 뿌리고
도움을 받아보길 원하는 경우에만
큰맘먹고 사봐야합니다.


성분도 봐주세요 진정에 좋은 캐모마일꽃수100%입니다.
꽃 진약 향 원래 되게 안좋은 거 아시죠.
우리 어릴 적에 놀이터에서
꽃이랑 풀을 주워서
돌로 찍어서 소꿉놀이 한 거 기억나세요?
그때 꽃 돌로 찍으면 즙이 나오는데
냄새는 이상했잖아요? 딱 그래요.


많이 팔려는 마음 아예 없고
(그럼 맨 마지막 장은 안 만들었겠됴 제가)
꼬옥 필요한 한 두분이라도 써보면
도움을 받을 수 있어서 진행해요.
유럽에서는 그래도 인기템 ㅋㅋㅋ

제가 진행하는 이유는요!
프라나롬 브랜드를 자랑하고 싶어서요.
프라나롬에서 이렇게 안전하고
제품 자체의 효능에 집중하고 있다는걸
자꾸 자랑하고 싶었어요.



이렇게 알아주시는 분들 계셔서

너무너무 기쁘고요 보람 느껴요.


 









#

디퓨저 오일 2종 추가되었습니다!

프라나롬 디퓨저에 사용해주세요.

(이번에 디퓨저는 재고가 없어서

진행못해요_ 기존에 구입하신 분들을 위해!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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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준이 줄넘기 과외하고도

어린이 마사지크림

다리에 발라주고 재웁니다.

성장기 어린이 몸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

어른들 골프 근육통과

아이들 성장통에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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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마다 체질마다 피부마다 반응이 다를 수 있으니

하루이틀 정도는

국소부위에 먼저 발라서 반응을 살펴주시고

괜찮으면 더 넓은 부위에 쓱쓱 발라주시면 더 안심되고 좋습니다.

아이가 바르는 것이니

혹시 모를 두드러기라도 나면

아이가 자다가 간지러우니까요.

안전한 원료로 만들었지만

아이마다 음식알러지처럼

아로마오일이 사람마다 반응도가 달라서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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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생과 어른은 베이비용 말고
그냥 초록색 밤펙토랄 사용하세요.
우린 아기가 아니니껜.

초등 고학년은 초록통(크림타입) 사용하는 게 더 경제적인 거 같았어요.

(그러나 민감성 피부라면 핑크 발라주고고요)

프라나롬은 다 신뢰한다며
안읽고 구입하시는데 그래도 읽어주세요♡
아이에겐 알고 발라야죠.
엄마 손은 이미 약손이지만
프라나롬과 함께라면 더욱 효과적♡






★★★

아이마다 체질마다 피부마다 반응이 다를 수 있으니

하루이틀 정도는

국소부위에 먼저 발라서 반응을 살펴주시고

괜찮으면 더 넓은 부위에 쓱쓱 발라주시면 더 안심되고 좋습니다.

아이가 바르는 것이니

혹시 모를 두드러기라도 나면

아이가 자다가 간지러우니까요.

안전한 원료로 만들었지만

아이마다 음식알러지처럼

아로마오일이 사람마다 반응도가 달라서 안내드립니다.










#

 

 

 

 

 

 

 

 

 



예준이 어렸을 때 아이허브에서
시어버터를 구입해서 몸에 많이 발라주었는데
딱 이런 제형과 냄새여서
(향을 첨가하지 않았으나특유의 시어버터 냄새가 있음_
개인적으로 안좋은 냄새라고 생각해본 적은 없어요)
작년에 프라나롬에서도 보자마자참으로 반가웠어요.

 

아오...이 사진 찍을 때만 해도 좀 어렸네요...

지금은 또 늙어버렸네? 한 해 한 해 이렇게 다르다니. 휴



여름에는 필요없고 건조한 계절_ 가을, 겨울에 특히 필요하며
지성 피부나 일반피부보단,
극건조, 갈라지는 피부와 아토피피부 등에 적합하다고 전 생각해요.
고체제형이라서 손으로 힘주어 걷어서
손의 온도로 녹여서 아이 다리 등 필요부위에 발라주세요.


이걸로 몸 전체 바르기엔 무리가 있어요.
제형 특성상 잘 펴발라지지 않아요.
프라나롬 아몬드오일에 섞어서
혹은 팜트리 로션 및 기존에 가지고 계신 로션을 바르고
이건 갈라지는 부분에 "추가적으로' 사용하면 좋습니다.


(피나도록 갈라지는 아이 피부도 순한 로션으로 과한 보습,
겨울에 오일이나 시어버터 등으로 잘 케어해주면
크면서 피부에 힘이 생기고 흉도 지지않더라고요.
피부 면역도 생겨서 그렇고요)









#

아몬드 오일

<신생아부터 사용가능할 정도로 순한 오일이지만 견과류 알러지가 있는 경우 사용하지 마세요>

 

 

 

 

 

 

 

 

 

 

프라나롬 오일에 여러종류가 있고
모두 저희집에도 있어요
그 중에서 가장 '두루두루' 사용되는
아몬드 오일을 이번 진행에 포함해볼게요.
시어버터와 아몬드 오일을 섞어서 바르면
최강보습이고 두 제품모두
아껴쓸 수 있어서요. 알뜰하게. ^^
오일이 주르륵 헤프게 흐르지 않게
이런 마개 그대로 두고 사용하시는 거예요_
손에 톡톡 두드리면 나옵니다용. 쬬꼼.
향이 아예 없어서 다른 제품과 섞기 좋음.
시어버터는 특유의 향이 있는데
아몬드오일은 아무런 향이 없움.


임산부 신생아 다 가능하고

몬드 오일은_ 신생아 영유아 바디 오일, 보습 오일로 유럽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오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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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디크림처럼 많이 바르는 건 아니고요
1티스푼 정도 손가락으로 떠서
아이, 나, 남편 (뒷목 아래쪽_ 등 위쪽)에
발라주시면 
아주 약한 파스바른 향과 아주 약한
발열이 나며 신체에 도움이 돼요.








#

가장 인기템 [아쎄니썽 스프레이]


 


거실, 방, 에어컨 실외기실, 카시트, 침구, 베란다, 하수구 등

많은 곳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창문이나 방문을 열고 환기를 하면서 사용하고 있으며

소량씩 자주! 뿌리고 있어요.


(* 다 뿌린 다음에 창문이나 방문을 열고 환기하셔도 되고 

아예 열어두고 청소하면서 뿌려도 되고,

기분에 따라, 냄새의 민감도에 따라, 취향에 따라, 습관에 따라

마음대로 하셔도 됩니다)



 

 

 

 

 

 

 

 

 

 

 

 

 



아쎄니썽 스프레이에 대한 자주 묻는 질문에 대한 답.


 


[그리고 다람쥐장터 운영자의 생각]

어떤 종류의 스프레이이든

창문(방문)을 열고 환기를 자주 하면서 뿌려주세요.

환기가 중요합니다.

(저는 늘 신선한 공기의 유입이 중요하다고 생각)


스프레이뿐 아니라 공기 청정기를 사용할 때도 그렇고요

좁은 방에 뿌리고 방문 꼭 닫아두고 사용하는 게 아닙니다.


혹시나 몇 분께서 사용방법 전혀 읽지 않고

문 닫고 환기도 안 시키고 뿌리신 뒤 

냄새 독하다고 하실 수 있지만 이내 적응되실 거고요,

창문 (방문) 열고 환기 시키면서 스프레이를 뿌려보세요.


천식, 비염, 이런 단어들 지긋지긋할만큼 익숙한 가정이며

호흡기에도 너무 민감한데 왜 소개하는지 알게 되실 거예요.

(후기도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저는 많이 뿌리는 거 좋아해서 (뭐든 과한 사람 ㅋㅋㅋㅋㅋ)

어쩔 수 없이 손가락이 많이 뿌리면 첫 향은 다소 강하지만

암튼 다 날아가고 잔향이 정말 시원해집니다.


* 다 뿌린 다음에 문 열고 환기하셔도 되고 

아예 창문 열어두고 청소하면서 뿌려도 되고,

기분에 따라, 냄새의 민감도에 따라, 취향에 따라, 습관에 따라

마음대로 하셔도 됩니다아.

원래는 창문 닫고 뿌려도 될 정도로 안전하지만

제가 보수적으로 안내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추가 안내]


본사에서 안내드리는 사용법은 :
방 네 모서리에 치익치익 1-2초 + 방 중앙에 서서 치익 1-2초입니다.
가스 방식이 아닌 공기 압축 방식이기에
고가 가구나 카페트가 있는 집에서는 사용 순서를_
화장실이나 하수구 쪽부터 분사를 시작하고
분사에 문제 없을 때 거실=> 방, 이 순서로 사용 추천한다고 해요.
갑자기 생각보다 스프레이가 세게 나오면 놀라실까봐요. 헤헤


가스 방식이 아니라 공기 압축 방식이며
해당 제품이 프랑스에서 비행기 또는 배를 타고 오면서
극히 일부 제품의 스프레이가 미세 안개 분사 입자로 나오지 않고
굵게! 나오는 경우가 있을수 있어요 ( * 물론 교환 대상입니다.)


제 성격상 항상 만약을 위해 안전을 위해 미리 안내를 하는 것이고
이미 전세계적으로 안전하게 모두들 사용해왔고
저도 많은 양을 사용한 뒤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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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이걸 발라야 잠이 와요, 히히

다리부종젤 [젤크림쟝브레제르] 입니다.

 


 

*끈적이지 않습니다.


*일시적으로 피부에 차가움을 주는 쿨링전용 제품이 아닙니다.

근본적인 개선을 위해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피부 표면 쿨링 제품과 컨셉과 존재 이유가 다른 제품입니다.


*우리들의 종아리는 늘 무거운데 하루 두 번 (또는 생각날 때) 발라주시면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저도 큰 도움 받고 있습니다. 다리부종젤을 경험해보세요.  


*저는 다리가 굵어서 많이 바르는 편이라서 (아시죠 과한 여자인 거 ㅋㅋ)

한 통에 보름 혹은 좀 넘게 (15일~20일) 사용했던 거 같아요.

사실은 정확히 기억이 잘 나질 않아요. 

그런 거 체크를 안하면서 사용하는 사람이라. ^^;;


*다람쥐장터 고객님들께 후기가 좋았습니다.

 

 

 



일시적으로 시원함이 목적이 아니라
개선을 목적으로 초점이 맞춰졌어요.
한국의 제품들처럼 다리가 일시적으로 차가워지는 등의 강력한 쿨링효과 아니며(!)
바른 이후에 차츰 시원해져요_
즉, 피부 표면 강한 쿨링 아니고
속이 서서히 시원해지는 약한(?) 쿨링이라고 해야하나 모라 해야하나.
암튼 시원해요 분명. 

계속 바르고 싶고요. 

아주 강려크한 그런 제품을 주로 사용하셨다면 처음엔
엥? 이게 다리 부종젤 맞나 싶을 수도 있어요.
개인적인 사용감을 말씀드리면
가볍고 끈적이지 않게 흡수되고
일주일 이후부터 조금씩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하고 

(제 경우 늦은 시간에도 다리 통증이 덜했습니다.)
한 달정도 사용하면 이게 효과가 있는게 맞구나 다리로 느껴져요.
저녁 시간이 되면 땐땐(?)하던 종아리가 예전처럼 땐땐하지 않다고 느끼실 걸요.
강한 자극 좋아하시는 분들은
일시적인 강한 쿨링감이 땡길 때도(?) 있겠지만
성분과 여러가지를 살펴본다면
좀 더 근본적인 개선이 되는 제품, 
겉이 아닌 속이 시원한 이 제품을 사용하게 될 거라 생각해요. ❤
젤크림쟝브레제르 (다리부종젤) 과 함께 하세용.


 












#

이미 많은 분들이 사용하셨고 알고 계시는

[솔루션 데펑스 내추럴 오일] 입니다,

이 제품은 이미 유명하여

저보다 먼저 사용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으셨어요.


두가지 사이즈가 있어요 (30ml, 5ml)

예준이가 들고 있는 것이 30미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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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한번 요점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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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나롬과 함께 해보세요.

걱정많은 저였는데

정말 추천합니다.

우리를 안아주고

우리를 안정되게 하고

우리를 안심시키는 브랜드입니다.


 

 







- 상품결제정보


아래의 링크 내용에 동의하는 분만 구입해주시면
서로 마음 편하고, 우리 모두 행복해질 것 같아요
http://www.jungheejung.com/board/free/read.html?no=5&board_no=1


저부터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부터 말보다 행동으로 오늘도 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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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종류에 따라서 상품의 배송이 다소 지연될 수 있습니다.

- 교환 및 반품정보


식품이니만큼 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이나 환불이 불가하며

연락처 미기재 / 오기재 로 인해

택배를 받지 못하는 경우도 생산자는 책임질 수 없습니다 .

주문자  핸드폰번호로 송장번호가 자동 발송되니 꼭 확인해주세요.

(거의 없었던 일이지만_ 택배파손의 경우, 즉시 사진을 찍어서 택배사에 책임을 물으셔야 해요 )

(상품 품질 및 원산지와 제조 관련 모든 정보 및 책임은 해당 업체의 정보와 동일합니다)

 

생산자는 정성껏 만들어서 기재된 주소로 발송을 시작하는 것 까지만 책임질 수 있습니다.

다람쥐장터는 제 선에서 확인할 수 있는 사항을 꼼꼼하게 확인하고 소개한 후

주문을 생산자에게 잘 전달하는 역할을 합니다.

구입에 대한 판단은 소비자의 몫입니다.

모두가 건강해지는 장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